[내마기 53기 1반 오늘의미래] 조장OT 후기 & 다짐의 글💪💪



녕하세요,

오늘을 차곡차곡 쌓아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오늘의미래입니다 : )

 

 

 

 

 

내집마련기초반 개강을 준비하며 조장 OT를 다녀왔습니다. 샤샤 튜터님과 53기, 54기 조장님들과 함께 조장의 역할과 조모임 방향에 대한 가이드를 받았는데요.

 

 

 

 

 

올해 마지막 날이라는 아쉬움이 강의에 대한 기대감으로 바뀌는 시간이었습니다.

 

 

 

 

 

OT를 통해서 이번 한 달 동안 제가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어떤 마음으로 조원분들을 만나야 할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은 조 안에서 제가 가장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욕심 있는 목표가 생겼고요, 기왕에 하는 거 조원분들과 즐겁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누면서 성장하는 한 달을 만들고 싶습니다. 나눔이라는 과정에서 제가 소모되고 지치지 않도록 충분히 채우고, 넘쳐흐르도록 저 스스로를 꽉꽉 채워 넣겠습니다.

 

 

 

 

 

월부에서 보낸 시간이 곧 3년이 되네요. 그래서 처음 강의를 수강하던 제 모습이 가물가물합니다. 친절한 월부 동료분들이 낯설었고, 이렇게까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와는 다른 사람들 같다는 거리감도 느꼈고, 이 커뮤니티에서 사용하는 언어도 낯설었는데 말이죠.

 

 

 

 

 

앞마당이니 임장이니, 본깨적이니. 이런 단어를 들을 때마다 모르면서 아는 척을 하기도 했고, 시시콜콜 물어보면 피해가 될 것 같아서 조용히 카페에서 검색해 보기도 하고 지레 짐작으로 그 뜻을 유추해 보기도 했습니다.

 

 

 

 

 

새로운 마음과 다짐으로 강의를 시작하는 조원분들이 더 편안하고 원만하게 이 과정을 완수하실 수 있도록 격려하고 돕는 조장으로 한 달을 보내겠습니다.

 

 

 

 

 

2022년 4월, 더듬더듬 임장을 가고 아이들을 보살피며 과제를 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제 모습을 기억하며 조원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함께하는 조장이 되겠습니다.

 

 

 

 

 

OT를 진행해 주신 샤샤 튜터님과 걸크러쉬 스위밍풀 반장님 감사합니다! 한 달 동안 곁에서 많이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스위밍풀user-level-chip
24. 12. 31. 21:29

조장님들 정말 내마기 1반의 자랑이에요 ❤️ 덕분에 저도 열정 치사량 초과됐어요 😉

빛 이나user-level-chip
24. 12. 31. 21:29

오늘의 미래님 덕분에 오늘 따뜻하게 채워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찐 부린이를 따뜻한 눈빛으로, 마음으로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년, 오늘의 미래님의 다짐처럼 스스로 소비되지 않고 꼭꼭 채워가는 풍성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호야혜user-level-chip
24. 12. 31. 23:53

미래님 글 읽으면서 24년 마무리~ ㅎㅎㅎ 내마기도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