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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도토리] 독서후기 - 월급쟁이부자로 은퇴하라(재독)

25.01.0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2. 저자 및 출판사: 너나위 / ㈜알에이치코리아

3. 읽은 날짜: 2024.12.04~12.30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5. 핵심 키워드 : #노후준비 #투자 #마인드

 

책에서 깨달은 것 & 적용할 것

 

1장 왜 투자를 해야 하는가

P33. 당신의 돈을 통장에 넣어두고 1%에도 채 미치지 못한 이자에 만족하며 산다면, 결국 당신이 그 돈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계속해서 줄어들 것이다. 시간이 당신의 당신의 돈을 갉아먹을 테니 말이다.

→ 물가상승률이 이자율보다 높다. 인플레이션을 이겨내는 투자를 해야 함.

 

P55. 정치인들을 욕하고 우리나라를 ‘헬 조선’이라 부른다 해도, 바뀌는 것도 있기대할 곳도 없다. 결국 각자가 해결해야 할 몫이다.

본격 투자를 시작하면서 세운 1차 목표는,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었다. 나는 그저 나의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투자를 시작했다. 부자는 그다음에 따라온 결과였을 뿐이다.
→ 정부, 나라 욕해도 바뀌는 것은 없다. 노후준비는 알아서. 우린 복지국가보다 세금 적게 내면서 나라에 바라기만 함. 불평하지말고 적게 내는 돈으로 모아서 셀프 노후준비하기

 

2장 당신과 돈이 가야 할 방향

P71. 돈을 버는 방식을 구분할 때는 시간의 직접 투입 여부를, 돈을 쓰는 방식을 구분할 때는 나중에 더 가격이 오를 수 있는 것을 사는지 아닌지를 기준으로 삼는다.

→ 내가 자고 있어도 돈을 벌어주는 자산 취득과 투자재와 소비재 구분하기!

 

P84. 투자를 시작하고 나니, 투자란 것이 무엇보다 끈기가 필요한 장기전이라는 사실을 절절히 깨닫는다. 그 과정에서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려면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으며 투자의 길에서 어디쯤에 있는지 중간중간 체크해야 한다.

→ 내가 왜 투자하는지, 투자하면서 내가 챙겨야할 것들을 놓치고 있는지 잘 보기. 투자는 길게 하는 것. 하루아침에 부자가 될 수도 없고 그렇게 쉬운 것도 아니다.

 

P93. 투자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그 투자로 얻을 수 있는 수익이 인플레이션을 상쇄하는 수준인가 하는 것이다.

→ 내가 취득하는 자산이 인플레이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익률인지 아닌지 신중게 판단. 7. 7

 

3장 평번한 직장인도 얻을 수 있는 성과

P133. 부동산은 발로 하는 것이지, 책상에서 KB 시세로 그래프를 그려가며 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나 역시 이 사실을 깨닫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다.

→ 여기 살고싶은지? 그런 것들을 현장에서 파악하여 사람들의 수요 판다. 나라면 여기 살고싶을까?? 제일 중요.

 

P138. 여름에 물건을 매입한 후 잔금 납부 시기를 가을로 맞추는 것이 비수기 투자의 정석이다. 

→ 임대 수요가 풍부한 이사철에 임대를 놓기!

 

P147. 임장 후 모니터링은 각 지역의 부동산 시세 흐름과 변화를 찾아내고 그 원인을 공구함으로써 투자에 대한 안목을 쌓는 데 도움이 되는 아주 좋은 공부법이다. 

→ 시세트래킹 하지 않으면 앞마당도 반마당으로 끝날 수 있다.

 

P150. 투자를 고려하는 대상이 수도권에 있다면 입주 물량보다는 해당 물건의 저평가 여부를 먼저 고려한다. 가치 대비 저렴한지, 그렇다면 얼마나 싼지에 집중하는 것이다. 

→ 수도권은 입주물량보다 저평가가 우선! 싸다고 생각되면 저평가 여부 확인하기.

 

P151. 입주 물량이 많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무조건 투자를 미루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나에게 최우선 투자 기준은 저평가 여부이기 때문이다. 단, 여기서 주의할 것이 있다. 이런 지역일 경우에는 같은 시기에 여러채에 투자해서는 안 된다. 

→ 입주 물량 많아도 충분히 싸고 내가 역전세 리스크 등을 대비할 수 있다면 투자해도 됨! 더 싸게! 하지만 여러채 감당하기 힘드니 여러 개는 금지

 

P152. 통상 입주 물량이 생기면 전세가 하락에 대한 공포가 심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곳처럼 입지가 비교적 우수하면서 동시에 물량은 제한적인 지역이라면 새 아파트 입주물량이 빠르게 소진된다. 

→ 공급에 상관없는 케이스! 지역의 특성 및 선호도를 잘 알아야 한다.

 

P178. 자신이 세운 투자 기준에 충족되는지 살핀 후 그 안에서 가장 좋은 지역에 투자하는 순서를 따르자. 

→ 내 투자기준에 맞지 않으면 아무리 싸고 좋아도 투자하지 않기. 리스크 대비 안 되면 기존에 취득한 자산도 놓칠 수 있다.

 

4장 성공 투자를 위한 필수 지식

P188.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이 정말 투자를 통해 돈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싶다면, 먼저 해야 할 것이 있다. 그동안 갖고 있던 경제적으로 여유롭고 폼 나는 투자자의 이미지를 머릿속에서 지우는 것이다. 오히려 주변 사람으로부터 ‘왜 저렇게까지 할까?’라는 소리를 들을 각오도 해야 한다.

→ 투자는 짠내나게 하는 것. 멋진것이 아니다. 부자는 쉽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 것!! 부자는 극 소수다 잊지 말기.

 

P202. 당신이 10년 이상 직장생활을 통해 당장 생활비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면, 매월 통장에 들어오긴 해도 좀처럼 뭉쳐지지 않는 크기의 월세 수익에 시간과 노력을 투입하기보다, 전세투자를 통해 자산의 크기 자체를 불려나가는 방식을 활용하는 게 더 주효한 전략이다. 이렇듯 전세투자는 급여라는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가지고 있는 직장인에게 아주 매력적인 투자법이다.

→ 스노우볼효과로 자산의 크기 눈덩이처럼 키워나가기. 수익형 부동산이나 월세를 통해 뭉쳐지지도 않는 돈을 모으기보다 전세 투자로 늘어나는 자산 규모 키우기.

 

P206. 좋은 투자란 사는 순간 버는 것이어야 한다

가치보다 싸게 샀기에 안전 마진까지 확보한 상태라 잃지 않는 것이다. 투자를 고려중인 물건인 본연의 가치에 비해 싸다는 확신이 들 때 투자해야,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다. ‘저평가’된 물건을 사는 것이 잃지 않는 투자의 필요충분 조건인 셈이다.

→ 잃지 않는 투자의 조건. 가치가 좋은 것을 원래 가치보다 싸게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P213. 시세차익형 전세투자를 할 경우, 매입 이후 가격이 하락하게 돼도 내가 잃을 수 있는 돈은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 즉, 투자금만큼이라는 뜻이다. 이것이 전세가율이 높아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가 적은 물건을 투자 대상으로 삼아야 하는 도 하나의 이유가 된다.

→ 투자적기이고 하방지지선 역할을 하는 높은 전세가율

 

P221. 잦은 거래를 통해 적은 수익을 당장 손에 쥐는 것보다, 자산의 덩치를 꾸준히 불려나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볼 때 훨씬 유효한 전략이기 때문이다.

→ 가치성장 투자를 통해 자산이 불어날 시간 주기! 시스템 투자 통해 전세금이 24억이고 수익률 5% 가정하면 월 500씩 들어옴. 한 명 은퇴 가능

 

P226. ‘조급함을 버리고 10년 이상을 봐라.’ 돈이 부족하면 당연히 투자에 어려움이 있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돈이 부족하다고 해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자산, 시간이 있으니까.

→ 투자는 길게 하는 것. 투자하는 시간은 1, 기다리는 시간은 9이다. 기다리는 시간을 독강임투를 통해 버티기!!

 

P234. 주택의 전세가는 그냥 물가와 같은 것이라고 이해해도 좋다. 외환위기나 금융위기로 통화량이 감축되거나, 주택의 대량공급이 지속적으로 이뤄지지 않는 이상 가격은 꾸준히 상승한다.

→ 전세가는 물가와 비례. 떨어지긴 해도 중장기적으론 상승한다. (입지가치 있는 것 전제)

P241. 투자한 자산의 가격이 상승하는 것도 결국 내가 그 자산의 소유권을 방어할 수 있을 때나 의미가 있다. 향후 지속적으로 보유할만한 가치가 있는 물건임에도 당장의 역전세에 대응할 수 있는 현금이 없다면, 결국 매도할 수밖에 없다.

→ 리스크 관리! 감당불가능하면 투자해도 지킬 수 없다. 영끌, 무리한 투자 금지

 

P246. 유동성 리스크가 닥쳤을 때, 가장 중요한 건 나의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는 아파트가 줄줄이 무너지지 않게 막는 것이다. 다주택자라면, 시세차익이 발생한 물건 중매도할 물건의 순서를 미리 정해두어야 한다.

→ 다주택시에 후순위 물건이나 이미 시세차익 발생한 물건으로 시스템 정리!

 

5장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투자 매뉴얼

P262. 아무리 적은 투자금이 들어도 저평가된 상태가 아니라면 투자하지 않고, 저평가된 상태라도 투자금이 너무 많이 든다면 투자하지 않는다. 저평가된 상태에 투자금이 적게 든다고 해도 예상되는 리스크가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라면 과감히 투자를 포기한다. 

→ 투자금만 보고 투자물건 추리지 않기. 저평가 여부 먼저 확인

 

P274. 전국의 권역별로 부동산 시장의 움직임이 모두 다르기에 지금 이 순간에도 투자할 수 있는 곳은 반드시 존재한다. 따라서 이런 아파트 시장의 흐름을 염두에 두고 임장지역, 즉 잠재적 투자 가능지역을 살펴봐야 한다. 

→ 부동산 싸이클에 따라 흐름이 생긴다. 서울 내렸다고 부산 내리지 않음. 어디에도 투자할 지역은 항상 있다!

 

P308. 돈을 좇으면 오히려 돈이 도망간다. 하지만 투자를 잘하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하면 돈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 마인드세팅. 돈은 실력에 비례한다. 실력이 없다면 부자가 될 수 없다.  노하우나 기술보다 중요한 건 ‘태도’ 몸이 힘들면 자연스럽게 마음도 약해진다. 

 

6장 당신의 돈 그릇을 키우고 싶다면

P326. 돈은 당신의 간절함이 아닌, 당신의 실력에 담긴다. - 너바나

→ 꼭 기억하기. 간절한다고 되는 것은 없다. 공부하고 실력 키우기

 

P331. 당신이 이 책을 읽으며 자본주의에 대해, 돈에 대해, 부동산 투자에 대해 몰랐던 것을 알게 되었다면 그리고 지금 변화를 갈망하고 있다면, 아는 것에서 멈추지 말고 반드시 이를 실행에 옮겨라.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조만간 이 책도 당신의 방구석 어딘가에서 먼지를 뒤집어쓰고 잠든다. 그리고 당신의 내일은 어김없이 어제와 똑 같은 모습으로 반복될 것이다. 

→ 실행하라. 돈은 간절한 사람이 아닌 실력 있는 사람에게 온다.

 

P334. 지금 당장 투자하지 않아도 망하지 않는다. 준비하고 있으면 결국 기회가 당신을 찾아온다. 잘 준비하고 꾸준히 투자한다면, 지금은 저만치 앞서가는 것처럼 보이는 이들도 결국 한 지점에서 만날 수 있다.

→ 투자생활에서 실제로 투자하는 기간은 얼마 되지 않는다. 투자하지 않는 시간에 뭘 하느냐에 따라 내 인생이 달라질 것. 준비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온다. 독강임투!!

 

P346.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는 것. 여기서 말하는 좋은 사람이란, 주변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란 뜻이다. 좋은 영향을 미치고 싶다면, 내가 가진 잰능과 경험을 주변에도 나누어야 한다. 

→ 내가 받고 싶은 대우만큼 주변에 하기.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사람들이 나에게 온다.

 

P356. ‘문제의 원인은 내가 아닌 상대에게 있다.’라는 식의 아마추어 같은 사고를 ‘상황에 개선하기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프로의 태도로 바꾼 것이다. 단언컨데, 이런 식의 사고와 태도를 가진다면 당신이 사장인 사업, 즉 투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상황을 탓하기보다 지금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결하는 것에 초점 맞추기.

 

P360. 마음이 급하다고 무작정 자전거에 올라타서 페달부터 밟으려고 하지 말고, 우선 당신이 가려고 하는 길에 놓인 장애물부터 치워라. 성공적이고 무엇보다 꾸준한 투자를 하려면 예상되는 갈등 상황을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 지금 상황을 파악하고 갈등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수있을지 고민. 무작정 달리면 유리공 깨질 수도 있고 지속적인 투자를 하지 못할 수도 있다.

 

P368. ‘난 좋아하는 게 없어’라고 말하는 이들은, 필요한 것을 잘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에서 자신도 모르게 그것을 좋아하게 된 경험을 해보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 나는 그래서 당신에게 말하고 싶다. 좋아하는 것을 찾기 이전에, 필요한 것을 좋아하는 일로 바꿀 수 있을만큼 매진해보라고 말이다. 그것이 꼭 부동산투자가 아니어도 된다. 사업이어도 좋고, 주식투자여도 괜찮다.
이제 책을 읽은 당신에게 공이 넘어갔다. 앞에서 언급했듯 나는 당신이 ‘아는 것’에 그치지 말고 ‘행동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긴 호흡으로, 차근차근 , 하나하나 시작하자.

→ 내가 좋아하던 좋아하지 않던 해야하는 것을 프로페셔널하게 잘하려고 노력해보자. 인생이 바뀔 것이다. 행동하자!!

 

책 속에서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223 부동산투자는 결국 시간에 투자하는 것이다.

→ 가치투자의 힘. 가치있는 자산이라면 자산을 믿고 자산이 커질 시간동안 보유한다!

 

P. 278 미분양 현황이 좋지 않다고 해서 그 지역을 무조건 임장지역에서 제외하지는 않는다.

→ 현 시점의 부동산 가격과 저평가 여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여 가치 있고 선호할 만한 요소가 있다면 충분히 투자가치가 있다.(공급 많다면 1단지 1개만)

 

P. 306 부동산에는 발이 없다. 그러니 이를 보려면 결국 내가 직접 현자엥 나가야 한다. 부동산은 사람보다 크다. 그렇기에 그 안으로 들어가 속속들이 들여다봐야만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 직접 발로 뛰고 봐야 하는 것에 대한 중요함 강조. 인터넷으로는 절대 얻을 수 없는 현장의 정보들을 직접 보고 들으며 입지를 파악한다.

 

P. 308 돈을 좇으면 오히려 돈이 도망간다. 하지만 투자를 잘하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하면 돈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 투자자의 마인드! 투기는 절대 하지 말자. 준비된 자만이 준비된 부를 얻을 수 있다.

 

P. 328 불가능한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기보다 현실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

→ 바꿀 수 없는 상황(정치, 경제, 인플레이션 등)에 휘둘리지 말고 내가 투자를 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 하기.

 

P. 332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칠흑같이 어두운 불확실함에 두렵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뚜벅뚜벅 걷고 매일 해야 할 일들을 묵묵히 해나갔다.

→ 무엇을 해야할지 알았다면 바로, 꾸준하게 실행하기. 아무리 힘들어도 꾸준히 하다 보면 길이 보일 것. 포기하지 말기.

 

P. 334 당신이 지금 ‘그래, 이거야!’를 외치며 의자와 열정으로 충만해진 상태라면, 이것이 조급함으로 둔갑하는 순간을 경계하라.

→ 교만해질 때를 조심! 조금 알 때가 가장 위험할 때. 투자코칭, 비교평가, 동료들을 통해 확인하고 또 확인하기.

 

P. 357 책임감 있는 태도로 신뢰를 주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했다.

→ 투자에 대한 진심을 보여주고 가족과의 시간은 꼭 지키는 책임감과 신뢰를 보여주기.

 

P. 369 ‘아는 것’에 그치지 말고 ‘행동하기’ ‘긴 호흡으로, 차근차근 하나하나 시작하자.’

→ 투자는 평생 하는 것. 지치지말되, 할 일이 있다면 바로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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