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 마련하기 실전 - 5년에서 10년뒤를 생각하며, 가격 범위를 정해서, 객관적 지표로 판단기준 세워라.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첫 내집마련, 기초부터 탄탄하게

첫 강부터 좋았습니다. 크게 3가지 기준이 기억에 납니다. 

  1. 5~10년 장기적으로 보유하는 형태로 생각하고 매매해라.
  2. 가격 최저점에서 사려고 하지 말고, 가격 저점 범위를 설정하고, 그 범위 안에 가격이 왔다면 매수하라.
  3. 현재의 아파트 가격은 파는 사람입장, 사는 사람입장, 자신의 입장 등 하나의 관점에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PIR, 전세가율  등과 같은 객관적 지표를 활용하여 판단하라.

이렇게 3가지 기준으로 부동산을 어떻게 사야할 지 큰 틀이 잡혔습니다. 

5~10년동안 묵혀둘 수 있는 자신의 예산 범위 내에서 구매가능한 부동산을 골라서, 자신이 살펴봤을 때 최고점 대비 가격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범위를 설정하고, 그 합리적인 가격이란 것을 판단하기 위해서 객관적 지표를 활용하여 판단기준을 세우는 것이 부동산 매매할 때, 다른 의견들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매매 기준을 만들 수 좋은 생각의 틀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에 기존에 공부했던 살펴보는 단지의 투자수요비율과 실제 거래되는 거래량 지표를 살펴본다면, 조금 더 저점에 매수할 수 있는 가격범위를 촘촘하게 설정하여 조금 더 유리한 가격에 매수가 가능한 기준을 세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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