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첫 내집마련, 기초부터 탄탄하게
자음과모음, 너나위, 코크드림

내집마련이란 꿈은 모든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최대 목표가 아닐까싶다. 막연히 언제가는 장만해야지하는
기한도 마련방법도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지 않았던 나로서는 나이를 먹어가면서 어느덧 하루하루 삶에 지쳐서
내집마련의 꿈은 점점 잊어버리고 산것같다.
매번 왜그리 뭐든 목표를 정하면 끝까지 해내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해버린 나는 왜 내 삶은 매번 이모양일까? 하고
원인을 다른곳에서 찾곤 했었다. 원인은 나였는데 말이다.
새해가 되면서 뭔가 달라져보자 하는 마음으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이 무엇인가? 하고 차분히 생각해보게
되었다. 새로운 자격증 공부도 생각해보고 생각에 생각을 거듭해보니 나이를 점점 먹어가는데 그래도 내 명의의
집한채는 있어야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되지 않을까 싶었다.
몇해전 너나위님의 저평가 아파트 구분하는 강의를 들었다가 중도에 완강하지 못하고 수강이 끝났던 생각이 났다.
월부닷컴의 수강생들 후기를 보면서 반신반의의 생각이 들었다. 강의 하나를 들었다고 해서 집장만의 방법이 생긴다고?? 에이 설마… 하지만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단기간에 내집장만했다고 인증을 올리는데 나라고 안될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번 해보자.. 죽을만큼 노력하면 뭔가 되지 않을까?
우선 부동산 기초 강의를 수강하고 자음과 모음님 오픈 강의를 듣고 나서 이게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집장만 기초반 수강을 하고 조모임을 하고 놀이터의 월부님들 인원수를 보고 깜짝 놀랐다.
너나위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나는 이 나이를 먹도록 대체 무엇을 하고 산건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내집장만의 꿈을 위해 이렇게 공부할동안 나는 아무런 생각없이 유투브 쇼츠만 찾아보며 시간을 죽여왔던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졌다. 1강을 들으면서 외친 유레카가 몇번이던지…
2년전 들었던 그때 강의를 완강했더라면 지금의 나는 더 달라져있지 않았을까? 내집장만의 꿈을 이루지 않았을까?
2년이라는 귀중한 시간동안 생각없이 소비하며 경제공부에 무지했었던 내 자신에게 회초리를 들고 싶어졌다.
지금이라도 이 강의를 듣게된건 아직도 너에게는 기회가 있어라고 무의식속의 누군가가 내가 얘기해주는것 같이
느껴졌다. 지금의 내 마음의 목표는 이번에는 중도포기 없이 꼭 내집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꼭 이루고 난후에 단지 직업이 아닌 사명의식으로 진실된 마음으로 강의해주시는 월부닷컴 멘토님들에게 내손으로 직접 식사대접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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