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투자에 대한 인식을 통째로 바꿔준 '1억가치'의 강의라고 생각합니다.(ft.제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창원에 살면서 부동산은 아예 관심없고 미국주식만 편식해오던 투자자입니다.

 

그 이유는 2009년 어느시점에 살고있던 창원에 집을 살 기회가 있었는데 그 당시 유일하게 집을 샀었던 친구놈을 지켜보니 본업하면서도 임차인의 전화를 받고 집에 생긴 문제점을 해결하느라 힘들어 보였습니다.

 

28살의 제눈에는 '저렇게까지 해야되나?',  난 저렇게 되고싶지 않아' 였습니다.

그때부터 부동산투자에 대한 제 마음은 닫혔었죠.

 

하지만 강의를 수강하고 다음과 같이 바뀌었습니다.

 

다른 투자는 잠시 보류하고 서울에 본진부터 마련해야겠다는 강한 확신이 들었습니다.

 

1강을 들으면서 그리고 다 듣고 나서 느낀점은

 

‘너나위님 너무 재밌고 따뜻한 사람이다’

‘서울에 살고있는거 자체가 부동산투자를 할 좋은기회이다’

‘대출은 역시나 잘쓰기 나름이다’

‘모든 투자는 다른사람들이 공포질려 있을때가 기회이다’ 


제가 평생을 경남창원에 살다가 40이 넘어서 강남으로 이사온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부동산에 관심없었던 제가 어떤계기로 내집마련 할 생각을 했는지두요. 

 

저는 26이라는 나이에 비교적 일찍 취업을했었습니다. 

그리고 30살에 안정적일줄만 알았던 지방공기업에서 권고사직을 당하고, 휴식기를 가진 뒤에 해보고싶었던 직종들 입사퇴사를 반복하면서 회사생활은 나랑 맞지않고 회사는 나의 미래를 책임져주지 못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내 것을 해야겠다 생각하고 내가 잘할수 있는것을 찾아보다가 33살에 음식점을 인수 했습니다. 

부모님을 비롯해서 대부분의 지인들은 망할 것이라며 반대했지만, 딱 3명은 제가 잘 해낼것이라고 응원과 지지를 해줬습니다.

 

직장생활 5년을 하면서 재테크로 모은 종잣돈 7천만원이 있었기에 부모님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출 조금 일으켜서 자력으로 시작할수 있었습니다.

 

첨엔 힘들었지만 제 전재산이 들어갔기에 하루3-4시간 자며 반년을 갈아넣었더니 장사가 잘되기 시작했습니다. 월 500,800,1,000만원을 벌기 시작했을때 저는 부자가 된줄 알고 막 소비하면서 살았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를 겪으며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노동소득에만 의존하면 내 실력이랑 무관하게 언제든 무너질수 있겠구나’ 

그래서 20년도 2월부터 퇴근하고 미국주식을 공부했습니다. 소액으로 시작했지만 점점 확신이 들어 소득의 80%를 투자하게되었고, 대출을 일으켜 확신이 가는기업에 집중적으로 비중을 실었습니다.

 

그 결과 3년만에 5억의 자산을 쌓았고 음식점을 오토화시키고 다른삶을 살아보고싶어서 강남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역삼동에 1년넘게 월세160 단기임대에 살다보니, 부담으로 다가오면서 동시에 내집마련에 관심이 생겼고, 너나위님 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월세로 160을 낼 여력이 되면 내집마련 후 대출금으로 160을 낼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죠.

 

“어라 나 서울에 집살수도 있겠는데?” 라는 생각을 시작으로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그리고 내집마련 외에도 목표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너나위님 처럼 강사에서 더 나아가 선생이 되고 싶습니다.

그 시작은 월부에서 하고싶구요.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댓글


우주아비user-level-chip
25. 01. 06. 01:02

값대님 잘하실수 있을것 같아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