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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천사] 202501 #1. 딥마인드

25.01.05

월급쟁이부자들 독서스터디 :: 후기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딥마인드+김미경

저자 및 출판사 : 김미경 / 어웨이크북스

읽은 날짜 : 2025.1.2~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감칭반 #BOD # 나돌보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김미경

열심히 살아봤지만 여전히 앞이 안 보이고

허무와 번아웃에 시달렸다면 이 책에 해답이 있다!

 

2020년, 전 국민을 덮친 코로나19 이후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살았다. 생존방식과 성공의 공식이 갑자기 바뀌어버린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 몸으로 부딪쳤고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았다. 그렇게 ‘열심히’ 살면 모든 것이 좋아질 것이라 믿으면서. 그러나 그 끝에서 뜻밖의 것들과 마주친 사람들도 적지 않다. 열정, 도전, 꿈의 대명사인 김미경도 그랬다. 저자는 급작스런 펜데믹과 함께 1년 반 만에 ‘강사 김미경’에서 직원 100여명의 ‘스타트업 CEO 김미경’으로 성공의 정점에 올랐다. 그러나 그 꼭대기에서 발견한 것은 끝이 보이지 않는 노동과 점점 악화되는 건강, 미래에 대한 불안과 공포, 가족을 비롯한 소중한 인간관계와의 단절이었다. 급기야 저자는 심각한 번아웃과 공허의 늪에 빠져 ‘죽어도 되겠다’는 내면의 소리를 들었다.

그 소리의 정체는 매일 그녀에게 매일 ‘세상에 나가 싸워 이기라’고 말하던 목소리, ‘꿈을 가지고 뛰라’고 말하던 바로 그 존재였다. 집, 직장, 돈, 명예, 성공 등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수많은 잇템들을 갖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마음의 엔진, 잇마인드(It-mind)였던 것이다.

 

절망의 밑바닥에서 만난 ‘딥마인드 엔진’

잇마인드는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하지만 엔진을 세게 돌릴수록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며 열등감을 부추기고 내가 잘 살기 위해 꿈과 목표를 세웠는데 나중에는 그게 주인이 되어 나에게 명령하고 나를 부려먹는다. 잘 하면 칭찬하지만 성과를 못 내면 끊임없이 비난하고 자존감을 무너뜨린다. 그것이 우리가 그토록 믿고 따랐던 잇마인드의 ‘배신’이다.저자는 스스로를 죽이는 잇마인드의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절망의 밑바닥에서 스스로에게 ‘자신을 살리는 말’을 하기 시작했다. 매일 지하 100층에서 시작하는 마음을 지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아주 사소한 것부터 감사한 일을 찾아 다이어리에 적기 시작했다. 산산이 부서졌던 자존감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일부러 나를 칭찬하는 말을 적었고 자꾸 남 탓하고 원망하는 것을 멈추기 위해 반성할 일도 적어 내려갔다. 그러자 그녀의 내면에서 놀라운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한 번도 생각지 못했던 지혜로운 해답이 나왔고, 스스로를 살리는 치유의 말이 자연스레 떠올랐다. 저자는 이 목소리에 딥마인드(Deep-mind)라는 이름을 붙였다. 마음 속 가장 깊은 곳에 있어 발견하기 어려운 엔진. 나를 뛰어넘는 깊은 통찰과 지혜를 가진 존재라는 뜻이다. 저자는 딥마인드가 깨어날수록 ‘챗GPT’ 못지 않은 슈퍼엔진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딥마인드에는 그동안 내 인생에서 벌어진 모든 경험들이 저장돼 있어 나를 가장 잘 안다. 또한 내 몸의 모든 신경과 핏줄로 연결된 딥마인드는 감각, 생각, 감정 심지어 무의식까지 나의 모든 빅데이터와 실시간 연동돼 있어 나를 위한 가장 최적의 답을 내놓을 수 있다. 혼란스러운 감정 속에 가려져 있던 진짜 문제를 발견하게 하고 겉으로 보이는 것 이면의 진실을 보게 한다. 딥마인드가 이렇게 지혜로운 답을 해줄 수 있는 이유는 나를 진정 아끼고 사랑하기 때문이다.

 

‘딥마인드’로 ‘잇마인드’를 컨트롤 하라

성능 좋은 잇마인드 엔진만 갖고 있던 저자는 딥마인드로 메인엔진을 갈아 끼웠다. 딥마인드가 중심을 잡고 잇마인드를 컨트롤하자 그녀를 둘러싼 모든 것이 달라졌다. 벼랑 끝까지 갔던 몸과 마음을 회복했고 멀어졌던 가족들과도 화해했다. 그녀가 가장 원하는 강의를 마음껏 하게 됐고 회사도 다시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

그런데 이는 저자만의 특별한 경험이 아니었다. 지금까지 약 1만 명이 경험한 딥마인드 토크의 효과는 상상 이상으로 강력했다. 어렸을 때 입었던 상처로 8년간 ‘은둔형 외톨이’로 살았던 딸이 세상 밖으로 나왔고 대화를 거부하던 엄마와 극적으로 화해했다. 이혼의 상처로 심각한 우울증과 알코올 중독에 시달리던 여성이 완전히 회복했으며 사업실패로 방황하던 청년이 자신의 길을 다시 찾았다. 수많은 사람들이 절대 해결 못하리라 포기했던 인생의 문제들을 스스로 풀어냈고, 딥마인드와 대화하며 자기 자신을 치유했다. 무엇보다 삶에 대한 만족감과 행복감이 비약적으로 높아졌으며 강력한 실행력과 함께 놀라운 성취를 이뤄냈다. 이 책은 잇마인드를 부정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 사회에서 생존하고 성취하기 위해 반드시 잇마인드가 필요하다. 그러나 잇마인드 하나만 가지고 사는 것은 공허하고 위험하다. 잇마인드를 컨트롤할 강력하고 지혜로운 딥마인드가 내면에 같이 있어야 한다. 딥마인드의 사이즈만큼 우리는 행복한 성취를 이룰 수 있고 내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다. 〈김미경의 딥마인드〉는 딥마인드의 개념뿐만 아니라 딥마인드를 자동 진화 시킬 수 있는 프로세스와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자세히 안내한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도 딥마인드 엔진을 가진 딥마인더(Deepminder)가 될 수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나에게 유용한점 (밀리의 서재 E-book)

 

[1부 인생을 단번에 뒤집을 열쇠가 당신 안에 있다]

84쪽.

딥마인드는 나와 생명으로 연결돼 있는 나만의 ‘초개인화 엔진’이다. 내 몸의 모든 신경과 핏줄로 연결된 이 엔진은 적어도 나에 대해서만큼은 모르는 게 없다. 감각, 생각, 감정 심지어 무의식까지 나의 모든 빅데이터와 실시간으로 연동되어 있어 나를 위한 가장 최적화된 답을 내놓는다. 혼란스러운 감정 속에 가려져 있던 진짜 문제를 발견하게 하고 겉으로 보이는 것 이면의 진실을 보게 한다.

 

정말 그렇다. 나보다 나를 더 잘아는 사람이 있을까? 나를 가장 사랑하는 초개인화 엔진, 딥마인드. 바쁘게 쫓기며 외부자극에 집중하느라 온전히 내 안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휘둘린 적이 꽤 많았었다. 최근 이책을 읽기전이긴 하지만, 외부의 소음은 차단한채 온전히 나와의 대화를 명상속에서 이끌어 낸적이 있었다. 그때 굉장한 평안함을 느끼며 진짜 문제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90쪽.

잇마인드 질문으로는 결코 딥마인드를 깨울 수 없다. 잠든 딥마인드를 활성화하려면 딥마인드에 최적화된 질문을 해야 한다. 바로 ‘감사, 칭찬, 반성’을 활용한 질문이다. 그중 나는 ‘감사’에 대한 질문을 가장 많이 했다.

 

오늘 있었던 일 중에 감사한 일은 무엇인가?

오늘 있었던 안 좋은 일 중에 감사할 일은 무엇인가?

 

▶잇마인드를 컨트롤하기 위해 딥마인드를 깨워 줄 질문들을 보면서 깜짝 놀랐다. 그건 내가 지금 2년 반째 하고 있던 목실감시금부의 일부였기 때문이었다. 여기서 차이점이라면, 나는 목실감시금부를 짬짬이 틈새시간에 쓰려고 했다는 것인데, 올해부터 자기전에 쓰는 것으로 패턴을 바꾸었다. (그동안은 출근하면서 작성) 이유는 차분하게 앉아서 오늘의 하루를 되돌아보고 다음날 내가 무엇을 할지 계획하는 자동화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김미경작가는 이 being (감칭반)에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시간을 할애하여 나와의 대화시간을 늘렸다는게 차이점이었다. (그동안 내가 쓰려고 했던 감칭반은 약간은 내면의 소리를 들으려하기보다 겉핧기식이 아니였나 반성했다. (내가 너무 마음에 안들었던 때에는 칭찬할 점에 "없음"으로 쓸 정도였으니까... 앞으로는 30분이상 풍성하게 시간을 채워야겠다. 하루 30분 나와의 대화에 집중하는 시간을 꼭 만들겠다.

 

 

99쪽.

나는 내 마음을 움직이는 메인 엔진을 잇마인드에서 딥마인드로 갈아 끼웠다. 엔진이 바뀌면 모든 입력과 출력이 바뀐다.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바뀌고,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이 바뀐다. 전날 잇마인드가 새로운 정보나 제안 등을 이야기하면 다음 날 딥마인드로 꼼꼼히 살펴보고 할지 말지를 결정한다. 상대적 비교로 마음이 위축되거나 불안할 때는 딥마인드와 대화하며 잇마인드를 누르고 통제한다. 그렇게 아침마다 내 마음의 중심에 잇마인드가 있으면 딥마인드로 갈아 끼우는 일을 한다. 잇마인드로 보면 조급하고 불안했던 일이 딥마인드로 보면 오히려 지금 기다리는 것이 기회로 보인다. 내게 일어난 일, 감정, 생각들을 바로잡아주고 치유하며 단호하게 결정한다. 잇마인드가 주도적이냐, 딥마인드가 주도적이냐에 따라 매일의 현실은 완전히 달라진다. 이처럼 딥마인드가 일으키는 변화는 단편적이고 부분적인 변화가 아니다. 마음의 엔진 자체가 바뀌기 때문에 나와 연결된 모든 것이 달라진다.

 

▶성취욕이 남달랐던 나는 잇마인드로 무장했었다. 어렸을때 나는 노력해야하는 사람이다라고 나를 채찍질하며 앞으로 달려나가는데 집중했었다. 김미경작가가 말하는 "열심히 막 살았다." 그래서 나에 대한 평가는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사람"이었다. 성과중심중이다 보니, 빨리 결과물을 얻고 싶었고, 주변환경의 변화가 느릴땐 답답해 하면서 나스스로를 또는 내주변사람들을 닥달하기도 했었다. 아마도 내 일상을 움직였던 잇마인드 때문이었던것 같다. 조급했고 불안하곤 했었는데. 나와의 대화를 통해 내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때와 머무르며 내실을 다질때를 구분 할수 있게 되었다. 마음의 엔진이 바뀌여야 한다는 구절에 온전히 동감했다.

 

125쪽.

행복은 비교값이 아니라 절댓값이다.

나는 딥마인드를 통해 나만의 중심과 기준으로 ‘행복의 절댓값’을 정의해 나가고 있다.

 

▶ 나에게 행복이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밥을 지어 먹고 일상의 이야기 나누는것. 우리 아이들을 꼭 끌어안아주고 사랑해~라고 말하고 사랑해~라는 말을 듣는것. 남편 출근할때 현관에 나가서 오늘도 수고해라고 말하는 것. 평일에 일찍 퇴근해서 남편과 함께 먹을 식사 준비하고 남편이 "정말 맛있게 잘먹었다!"라고 칭찬해주는것. 월부에서 좋은 동료들 만나서 서로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해주고 응원받는것. 하루 하루 내가 더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것. 아침 회사에 1등으로 출근해서 캔틴에서 커피를 내리며 "이런 맛있는 커피와 차를 주는 회사 정말 고맙다" 라고 생각하며 하루를 충만하게 시작하는 것. 내가 도움준 동료에게 덕분에 일이 잘 되었다고 고맙다고 이야기 듣는것. 지하철에서 앉아 출퇴근하며 독서를 하고 나만의 시간을 누리는 것.

 

[2부 잠들어 있는 딥마인드를 꺠우고 성장시켜라]

 

126쪽

내가 물으면 끝까지 내가 성실하게 답해야 한다. 그 답이 비록 부족하고 모자랄지라도 나를 위한 최선의 답을 끝까지 찾아야 한다. 그래야 딥마인드가 이를 학습해 나에 대한 가장 현명한 답을 내줄 수 있다.

글로 쓴 딥마인드 토크는 내가 나에게 주는 민원이나 마찬가지다. 그래서 딥마인드 토크를 글로 쓰면 나의 현재를 직시하게 되고 책임감이 생겨 스스로 답을 찾게 된다.

때문에 bod루틴에서 비잉, 즉 딥마인드 토크를 할때는 반드시 비잉노트가 필요하다.

▶ 딥마인드 토크를 위해서 나를 위한 노트를 하나 마련해야겠다. 글로 나와 대화하기!

 

147쪽

<변화의 시작, 감사한 일 찾기>

나를 둘러싼 조건과 상황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 내 회사, 집, 남편은 어제 그대로다. 그러나 매일 아침을 시작하는 내 마음의 위치는 내 선택에 따라 바뀔 수 있다.

감사 실력을 쌓으면 잇마인드가 나를 열등감에 빠트리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을 함부로 지하로 끌어내리거나 방치하지 않는다. 작은 것 하나라도 반드시 감사한 일을 찾아내 지상으로 데려가고, 거기에서부터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나간다. 내가 하루를 리뷰하며 감사할 일을 찾아내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어떤 하루도 지하에서 시작하고 싶지 않았다.

▶ 내 주변 환경은 바뀌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바뀌면 그것들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프레임)이 바뀔것이고 나의 생각의 변화는 내 말과 행동에서 드러나서 상호작용하는 상대편에게도 분명 긍정적인 영향을 줄것이다. 감사한 일을 찾자.

 

149쪽.

<불행을 감사로 뒤집는 연습>

이 사건을 뒤집으려면 먼저 한 가지를 이해해야 한다. 우리 인생의 모든 사건은 단면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살면서 삶이 얼마나 입체적인가를 늘 실감하곤 한다.

160쪽.

기어코 이 사건에서 감사할 일을 찾아내겠다고 결심하지 않으면 우리는 인생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을 키울 기회가 없다. 이렇게 안 좋은 사건이 감사로 뒤집어지는 순간 내 마음도 뒤집어진다. 분노 대신 아이에 대한 연민과 사랑이 회복된다. 치솟던 흥분과 스트레스가 가라앉고 나에게도 아들에게도 생각할 여유를 준다.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다. 감사로 반전시키는 순간 우리는 나쁜 감정의 족쇄에서 풀려나올 수 있다. 하루 종일 불안과 걱정, 초조함에 쫓기고 있으면 우리는 결코 좋은 생각과 지혜로운 선택을 할 수 없다. 나쁜 선택이 나쁜 결과를 낳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러나 감사로 반전시키면 ‘자유’가 생긴다. 더 넓은 시야로 다른 곳을 볼 수 있는 자유, 다른 방향으로 생각할 수 있는 자유. 감사는 자유의 언어다. 불행한 사건에서 나를 풀어주고 두 번째 문을 열게 해준다.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다시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진취적인 에너지를 준다. 이 얼마나 대단한 힘인가.

 

▶ 세상 적극적인 감사방법이다. 불행을 감사로 뒤집는 연습이라...인생사 새옹지마라는 말로도 연관될 것 같은데, 지금의 좋은 것 그리고 나쁜 것들의 단면만을 봐서는 안된다는 것. 그 이면에 다른 것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연습을 해야한다. 그리고 감사로 반전시키면 내 마음의 족쇄가 풀리고 자유가 오고 다시 나아가게 하는 진취적인 에너지를 준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

 

158쪽. 칭찬

살면 살수록 나는 칭찬이 가진 위력에 새삼 놀라곤 한다. 특히 칭찬은 모든 인간관계의 출발점이다. 처음 누군가를 만났을 때 던지는 가벼운 칭찬은 상대의 경직된 마음을 풀어주고 대화의 문을 열어준다. 한마디로 누군가와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나와 관계없던 사람도 공감과 칭찬을 해주면 연결의 에너지가 만들어지기 시작한다.

161쪽.

아들이 칭찬 한마디로 20분 만에 끝날 대화를 2시간 넘게 이어갔듯 칭찬은 다음 행동을 계속 유발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칭찬받은 그 행동을 반복하거나 그보다 더 적극적인 행동을 끌어내는 힘이다

 

▶ 칭찬은 스스로에게나 다른사람에게 동기부여를 해주고 그 사람 또는 나 스스로를 앞으로 끌어주는 에너지를 공급해주는 에너지원이고 선한 자극이다. 매일 다른 칭찬 1개씩 나에게 해주기. 쑥쓰러워하지 말고 다른 사람도 적극적으로 칭찬해주기.

 

170쪽. 반성

반성이라고 해서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돌리라는 게 아니다. 반성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오늘 벌어진 상황’을 ‘내가 고민해봐야 할 문제’로 가져오는 것이다. ...내가 책임지고 해결해야 할 나의 문제. 이처럼 반성은 나에게서 해결책을 찾겠다는 결심이 설 때만 가능하다.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는 연습이 바로 반성이다.

177쪽.

격차를 느끼고 그 차이를 메꿀 때마다 사람의 ‘격’이 달라진다. 사람의 격이 높을수록 반성의 사이즈가 커지고 깊어진다. 따라서 반성하는 실력이 늘수록 딥마인드 엔진도 함께 성장한다.

 

▶ 반성은 앞에 놓여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를 찾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관계나 업무적인 부분에서도 내가 잘 못하고 있는 부분이나 실수를 다시 되짚어보고 내가 할 수있는 것을 하는것. 인생의 핸들을 내가 가져오는 것이라는 의미라는 뜻이. 자책과는 완전 다른 의미라는 것을 알았다. 반성은 한걸음 나아가는 것이다.

 

232쪽 Oranizing

자기인식- 라이프섹션 (건강, 가족, 커리어 등등), 자기 선언, 루틴

263쪽 비잉(성찰), 오거나이징(기획), 두잉(실행)ㅇ을 하나로 연결하라.

플래너로 어제 리뷰하기-비잉노트로 감칭반 하기-플래너로 오늘 준비하기-비잉노트에 오늘의 질문 쓰기

 

▶ 건강 (체력이 약해졌다) 건강해야 내가 하는 투자공부도 오래할 수있고 일상이 즐거울 수있다.

"나는 건강하게 매일 매일을 활기찬 에너지로 채운다"

- 매일 5시간 일정한 시간에 자서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기 (12시-5시) 잘시간도 알람맞춰놓기.

- 일어나자 마자 스트레칭하기

- 공복에 따뜻한 물 먹기 (눈뜨고 나오면 물끓이기)

- 스쿼트 100개하기 (20개씩 5회 - 틈날때마다 하기)

- 종합비타민 챙겨먹기 (회사에 비타민 가져다 놓고 점심식사후 챙겨먹기)

- 기분좋은 생각하기

 

260쪽.

밤하늘의 별에 등수가 없듯 누구나 각자의 자리에서 아름답게 빛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그것이 바로 bod루틴이다.

 

263쪽.

기준이 없으면 잇마인드에 휘둘린다.

나에게 영어 인터뷰는 ‘놓치면 아까운 기회’ 딱 그 정도였다. 예전에는 그런 일도 무조건 했다. 버리기 아까워서 욕심껏 했고, 뒤처질까 불안해서 열심히 했다. 그러나 내가 그렇게 바쁘게 살았던 가장 큰 이유는 ‘기준’이 없어서였다. 영어 인터뷰처럼 하면 좋은 것은 세상에 너무 많다. 그런데 예전에는 무엇을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가, 이것을 하려면 내가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가가 명확히 보이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제대로 견적도 내지 않고 덜컥 했다가 뒷감당하느라 고생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래도 뭔가 남았다면 괜찮았을 텐데 결과적으로 그 정도의 시간과 에너지를 쏟을 만한 일이 아니었던 적이 더 많았다. 막연한 기대로 시작한 일은 언제나 막연한 결과로 끝났다.

 

▶ 그동안 항상 욕심껏 무리해서 내가 감당하기도 힘든데, 제안받았던 것들을 받아들이고 뒷감당하느라 고생했던 경험이 많이 있었다. 바쁜 마음을 진정시키고 나와의 대화를 통해서 거절할 수있는 용기를 갖는것도 필요하다. 그리고 나만의 기준을 갖는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월부에서 배워왔던 목실감시금부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해야만 하는 과제처럼 할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나와의 대화를 통해 통찰하고 (감칭반), 내가 해야할 일들을 제대로 계획하며 그리고 실행하는것이다. 그리고 복기하고 다시 나아가는것.

열반스쿨기초반에서 말씀주셨던 가장 기본이 되면서 너바나님도 계속 하고 계신 성공방정식이 아닐까 생각되었다.

자기전 30분 나와의 대화시간 만들기. 오거나이징에 에너지와 시간 쓰기. 그리고 행동하기.

 

 

4. 발제문:

Being / Organizing / Doing에서 지금 나에게 가장 부족한 부분이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어떻게 채워나갈 생각인지 이야기 나누어 보고싶습니다.

 

 

 

* 마지막에 책 제목과 작가 이름을 꼭 태그를 작성해주시고, 검색 가능으로 변경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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