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날리는 눈발을 뚫고 첫 오프 조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처음이라 다들 서먹서먹했었지만,
이야기 주제와 과제에 관한 얘기를 하면서
여러 정보를 얻고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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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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