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장을 내다보지 말고 확고한 원칙을 세우자!
- 금리, 공급, 시장상황 같은 변수에 휘둘리기 보단 가격을 보고 내가 감당 가능한지 고민하기!
-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부동산 시황을 예측하는 정보가 차고 넘치는 현 상황에서,
" 지금 사도 될까? " 라는 고민을 해소해 준 강의였습니다.
2. 대출은 죄악이 아니다. 잘못 쓴 대출이 죄악이다!
- 내 소득과 지출을 판단하고 그안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 최근 영끌족 등 레버리지 사용으로 인한 경매 증가 기사로 인해 대출에 대한 두려움은 클 수 밖에 없었습니다.
- 그러나 강의를 통해 “레버리지는 위험한거야!”, “이자를 줄이기 위해 빚은 빨리 갚는 것이 당연해”라는 오해를 풀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대출의 성격을 모르기에 생긴 오해이고, 내 소득과 지출을 판단해 감당 가능한 한도 내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해야할 시기라는 것!
- 너나위님께서 알려주신 대출 조건을 비교해보고 가용 한도와 감당 가능한 한도를 구분하여 어느정도 레버리지를 활용할지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3. 언제까지 그렇게 흥청망청 쓸거야? ^^지출을 줄이자!
- 종잣돈, 대출가능액을 처음 계산해보신분들… 현타 오신분들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 줄여야지 줄여야지 생각만 하고 말만했지, 엑셀시트로 가용 자산을 숫자로 확인해보고 예산 내 매물을 확인해보니 그리 현타가 옵니다^^;;
- 그냥 막연히 생각해 보는 것과 실행해보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는 점! 너나위님께서도 강조하신 부분이죠! 너무 쉽지만 행동으로는 절대 옮기지 않았던^^ 내 예산을 계산해 볼 기회가 생긴다는 점에서, 소비습관 헤픈 분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싶네요.
4. 향후 강의 및 조모임에 대한 기대
- 나의 선호가 아닌, 모두의 선호 요인에 착안한 매물 보는 눈 기르기!
- 지역별 위상, 입지, 등 매물분석의 걸음마를 떼었습니다. 향후 강의가 부동산 선호 요인 비교 분석 방법 등 조금 더 디테일한 가이드를 주실 것이라 기대합니다^^
- 특히 조모임의 경우 하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강의 내용 복기와 함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오프라인 모임은 더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