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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의 동료는 '고뇌'로 족하다.
인내는 무조건 참고 견디는 것을 말하는게 아니다.
자기 몸이 견딜 수 있는 범위를 깨닫고 그 범위 안에서 유지하는 것이 진정한 인내다.
몸과 마음이 불쾌해지지 않는 기준을 정리해 오래도록 지키는 것이 핵심이다.
누구나 자신의 산을 오르기를 꿈꾼다.
시간이 언제나 우리를 기다려줄 것이라고 착각하지 말라.
게을리 걸어도 언젠가는 목적지에 도착할 날이 오리라고 기대하지 말라.
하루하루 전력을 다하지 않고는 그날의 보람은 없다.
보람없는 날들의 반복으로 최후의 목표가 달성될 리 없다.
위대한 인생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성장을 통해 만들어진다.
>>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게으르게 걷지 말고, 성장하는 환경. 안전지대를 벗어난 환경에 나를 밀어 넣어라.
판단을 타인에게 의존하지 말라
판단과 권위를 혼동하지 말라. 세상 사람들은 난제에 부딪혔을 때 권위를 따르면서 스스로 판단한 것처럼 착각에 빠지곤 한다.
권위를 갖춘 말을 인용했을 뿐이면서 마치 자신이 직접 고안해낸 결론인 것 처럼 스스로 속이곤 한다.
>> 누군가에게 가르칠 때, 알려줄 때, 내가 알아낸 것 처럼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진짜 내가 생각하고 판단한 결과인가?
'사유'를 통해 인간은 인간다워진다
행복이 인간의 목표라면,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모든 순간이 이미 행복이다.
잘 산다는 말은 인간성이 원활히 발휘되고 있다는 뜻이고, 인간성은 인간의 기능 생식/감각/사유이다.
생식과 감각은 동식물들에 있지만, 사유는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영역이다.
사유 = 생각하며 사는 것, 내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생각하는 삶이 행복한 삶이다.
>> 행복한 투자자. 행복한 삶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 나는 왜 이것을 하는가? 항상 유념하고 살아가자.
'사람들이 원하는 나'로 평생을 살 수는 없다.
가장 배응망덕한 행위는 은혜를 입었을 때 보답으로 상대방을 방문하거나 선물을 전달하려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렇게 함으로써 그에게 받은 은혜의 부채로부터 해방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감사는 의무가 아니다. 그것은 진정이다.
진정으로 그에게 고마워하고, 또한 그에게 받은 은혜에 보답하는 의미로 다른 사람들을 위해 나를 희생하는 것이 감사의 본질이다.
권태는 언제나 우리의 등 뒤에 서있다.
우리의 삶은 시간에 쫓겨다니는 사냥감이다. 잠시의 숨 돌릴 틈도 없다.
우리의 삶은 시간이라는 감옥에 갇힌 죄수다.
간수는 채찍과 몽둥이를 들고 창살 밖에서 우리를 감시한다. 간수의 정체는 권태다.
>> 시간에 쫓기지 않는, 일정 목표를 이루게 되면 돌아오는것은 권태로움. 지루함의 반복이다.
>> 목표를 향한, 산을 열심히 오르고 있지만 산 정상에서 기다리고 있는 사막... 그 길을 꾸준하게 걸어갈 필요가 있다.
불행이 터졌을 때보다 불행이 지나간 후가 더 중요하다.
불행이 벌어지지 않았기를 기대해봐야 소용없다.
불행의 원인이 되었을지도 모르는 자신의 태만이나 무모함, 불성실을 후회하기에도 늦었다.
불행은 그 자체로 징계다. 불행이 이미 지나갔는데 자기 징계를 반복하는 것 그 자체로 또 다른 불행을 불러오는 비극이다.
깨끗이 인정하고 징계를 받고 우연히 생긴 비극으로 인생의 페이지에 적어둔 뒤 책장을 덮어버리면 그만인 것이다.
오직 질문을 통해서만 성장한다.
왜 사는가? 무엇을 위해 사는가? 가치있는 삶이란 무엇인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질문을 통해 살아가는 이유와 목적, 그 속에서 얻어지는 의미와 가치를 추구한다.
철학이란 인간이 살아가는 이유와 그 이유를 실현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이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 주세요.
철학책 어렵다...
읽으면서 이건 대체 무슨말일까 하는 부분들도 있었지만,
그만큼 문장 하나 하나에서 생각하게 만드는 부분들이 많았기 때문이지 않았을까?
저자는 이 문장을 어떤 생각으로 작성했는지,
그리고 이 문장들은 나에게 어떤 의미로 와닿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왜 사는가?
이 질문은 죽음에 대한 부분들까지 고민하는 느낌이라 잘 모르겠다.
단순하게 답을 적어보자면 사는게 즐거워서, 하루하루 보내는 시간들에서 행복감을 느끼기 때문에 살아간다.
무엇을 위해 사는가? 가치있는 삶이란 무엇인가?
2가지 질문은 서로 연결되는 것 같다. 행복한 시간을 위해 살아가기 때문에,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끼는 삶이 가치 있는 삶이다.
노후준비를 통해 사랑하는 가족과 경제적으로 건강하고 독립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만들고,
직장에서는 나의 자아실현을, 관계에서는 누군가의 변화의 시작점이 되기 위해 투자를 해나가는 삶을 살아간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밀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 기존과 유사하게 걸어가면, 이는 결코 성장하는 삶이 아니다. 안전지대를 벗어날 것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나는 왜 투자를 하는가?
비전보드에 작성한 나만의 why를 바탕화면에 노출함으로써, 항상 마음을 다잡아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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