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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딥마인드
김미경
날개핀레드불(25.1.9)
[내용정리]
1부 인생을 단번에 뒤집을 열쇠가 당신 안에 있다
저자는 열심히 살았지만 알고보니 막 살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 이유에는 ‘잇마인드’때문이였다고 한다. ‘잇마인드’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을 기준으로 두기 때문에 끊임없이 비교하고 ‘더 많이 더 높게’라는 알고리즘 것에 빠져 끊임없이 나를 채직찔한다고 설명한다. 이런 ‘잇마인드’에서 벗어나 누구보다 나를 잘 아는 ‘딥마인드’를 통해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야 된다고 말하고 있다. 딥마인드를 일깨우는 연습 방법은 ‘being, organizing, doing’을 루틴을 통해 변화시직해야된다고 말하고 있다.
2부 잠들어 있는 딥마인드를 깨우고 성장시켜라
딥마인드를 성장시키는 방법에는 소소한 감사한 일기 쓰기, 불행을 감사로 뒤집는 연습, 칭찬, 반성 등 ‘감칭반’을 통해 나와 대화하는 연습을 조금씩 해보면서 내 자신을 알아가는 것을 추천하고 있는데, 여기서 나와 대화하는 방법에서는 ‘글쓰기’를 추천하고 있다.
3부 스스로 진화하는 딥마인드를 만들어라
매번 결심을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면서 실행할 루틴을 잘게 쪼개서 실행하라고 말하고 있고 bod 하우스 짓기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bod 루틴에 활력을 넣는 방법은 플래너 즉, 계획을 잘 짜야 한다고 말하고 있고, 하루 30분 시간을 내어 나와 대화하는 연습 boa루틴을 지켜보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4부 딥마인드의 성장 가속화 버튼을 눌러라
딥마인드의 성장을 가족화하기 위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그 방법에는 시간과 공간을 확보하여 몰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딥마인드 멘토과 커뮤니티 시스템 등을 활용하여 자동 공부 시스템을 만들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을 추천하고 있다. bod루틴을 잘 지키다보면 편안함과 안정감, 단단하고 여유로운 삶이 펼쳐 질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느낀점]
처음 ‘잇마인드’라는 것이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다. 왜냐면 너무 ‘잇마인드’에 익숙한 삶을 살고 있다보니 그게 당연한줄로만 알고 있었다. 그러나 ‘딥마인드’라는 개념을 알게 되고 나와 대화하는 방법이 처음에는 어렵고 서툴수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 깨달을 수 있었다. 그리고 특히 감사일기 등은 매번 기계적으로 작성을 하고 있었는데, 감사일기를 작성하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말해주는 것이 굉장히 기억에 남았다.
[적용할점]
p130. 기어코 이사건에서 감사할 일을 찾아내겠다고 결심하지 않으면 우리는 인생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을 키울 기회가 없다. 언제나 겉으로 보이는 사건의 측면에 일희일비하며 감정에 휘둘리거나 그안에 숨겨진 더 큰 기회가 다가올 위기를 끝까지 발견하지 못한다.
→ 이 문구를 읽고 한대 때려맞은 기분이었다. 왜냐면 내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다. 겉으로 보이는 사건에 매번 일희일비하면서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나인데, 겉으로 보이는 면이 아닌 다른 면을 찾아야 감사함을 찾아내는 것은 시야를 더 넓게 가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앞으로도 적용하고자 한다.
p.142 하루에 꼭 한 번씩 나를 칭찬해보자. 그러고 나서 가족, 직장동료 친구까지 범위를 넓혀보자. 칭찬은 나와 타인의 잠재력과 자존감을 키우는 누구나 할 수 있음에도 인색했던 ‘선한 자극’이다
→ 나 뿐만 아니라 주변인들에게도 칭찬이 인색한 나인데, 책을 읽고 나 스스로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고 주변인들에게도 ‘칭찬’에 대한 표현을 많이 해야겠다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 1일 1칭찬을 (나, 가족, 주변인) 실행하도록 하겠다.
p.150 자사니의 부족함을 발견하는 순간 격차가 생긴다. 그 격차를 발견했다면 반드시 이를 메꾸기 위한 구체적인 ‘지시’가 들어가야 한다.
→ 매번 반성만 하고 반성 이후에 어떻게 해야 그것을 채울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액션플랜 등은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 같다. 앞으로는 반성 후 어떻게 실행할것인지 계획까지 같이 할 수 있도록 하겠다.
[기억하고 싶은 구절]
p.117 그러나 딥마인드를 깨우려면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다 해야 한다. 오랫동안 안쓰던 근육을 쓰려면 뻐근하고 아픈걸 견뎌야 하듯 안쓰던 마음을 쓰려면 평소보다 몇배는 더 애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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