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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후기-딥마인드

25.01.10

김미경하면 떠오르는 모습은 

독설을 서슴치 않게 날리던 강연하던 모습이었다.

그런 김미경이 ‘내면의 목소리에 기울여라’와 같은 책을 썼을 줄은 몰랐다.

 

책을 읽으면서 열기반에서 하던 것과 많은 것이 닮아있다고 느꼈다.

조금씩의 디테일함은 다르지만 ‘감사일기’, 복기&계획, KPT등과 비슷했다.

 

특히 감칭반의 경우 감사일기를 수기로 써왔던 내게는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는데

타자로 칠 때보다 시간은 오래걸리지만 감사함을 수기로 쓰고 일기를 적는 것이 그 날의 안좋은 감정이나 자괴감을 많이 줄여주고 ‘다시 열심히 해보자’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끔 했기 때문이다.

 

BOD루틴은 책을 읽는 동안에 꼭 적용해봐야지 생각했으나 아직 적용을 하지 못했기에

돈버는 독서모임이 진행되기 전까지 약간이라도 만들어봐야겠다.

BOD루틴은 비전보드와 루틴을 합친 느낌을 받았다.

조금 다른 점이라면 비전보드는 내 목표만을 언급하고 루틴은 투자자로서의 습관을 언급하는 반면 

BOD루틴은 나의 행복을 위해 수치화된 루틴인 것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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