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학교 9롬이줴러미맘을 탕탕후르후르🔫🔫🍬 🍭 🍬 🍭 으히] 250117 목실감시금부

1. 컨디션이 안좋아 하루가 흐리멍텅하게 흘러간 것 같아 밤이 되니 속상하지만 주말에 아프지 않기 위한 오늘이라 생각하니 감사합니다.
2. 누워있으면서 독서라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 잠깐 앉아 시세트래킹, 루틴 해나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4. 비교분임지 루트 그려보며 지역에 대해 알아가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5. 함께 인증해주는 9롬이들 감사합니다. 독서로 뜨거웠던 하루에 다들 좋으셨던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나는 2025년 월부학교 겨울학기 중 2호기를 투자했다.

나는 2025년 월부학교 겨울학기를 건강히, 즐겁게 완주하며 한뼘 더 성장했다.

나는 2025년 30분 이내의 거리에 원하는 곳에 발령받아 좋은 사람들과 일하게 됐다.

 

되어야만 하는 존재가 되고 해야만 하는 것을 할 때, 살아보고 싶은 삶을 살 수 있다.

나는 매일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다.

나는 오지라퍼이자 기버이다.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기쁜 마음으로 나의 경험과 마음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다.

나는 망설일 때 한 발짝 더 나가는 사람이다.

나는 가끔 찡그릴 때도 있지만 더 자주 웃을 수 있는 사람이다.

나는 꿈을 이룰 때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다.

디빕님, 연화지님 원하는 시기, 원하는 가격에 전세가 빠졌다.




댓글


수수진user-level-chip
25. 01. 17. 23:50

으힝힝

잭더웨일user-level-chip
25. 01. 18. 08:24

시간이 왜 전부 로딩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