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안녕하세요!
월부 5개월차 김당근입니다.
월부에 들어왔다면 아마 거의 처음 듣게되는 수업은
열반스쿨 기초반이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월부에 처음 들어왔을때 열기반에서
너바나님을 만나 월부생활을 시작했어요.
인생을 살면서 처음으로
비전보드, 목실감시금부, 확언 같은 단어를 들어봤답니다🤣
이름도 생소한 이런 것들을 해야한다고 하니
일단 과제라고 해서 하기는 했었는데,
이게 정말 내가 부자가 되는데 도움이 될까? 하는
의문을 지울 수가 없었답니다.
하지만 이번에 결해사를 읽고나니
왜 너바나님이 이 3가지를 중요하게 생각하셨는지
확실하게 이해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 책을 읽어야 월부에서 지속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책 제목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저자 및 출판사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읽은 날짜
2025.01.01~19
📘핵심 키워드 3가지
#RAS #시각화 #확언
📗가장 기억에 남는 한줄
시각화와 확언은 내 성공을 막는 장벽을 부순다
📖 내용 및 줄거리
이 책은 지속적인 자기 암시(목표 및 데드라인 설정시각화, ‘긍정적인’ 확언, 수기로 하는 메모)등을 통해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뇌가 스스로 방법을 찾도록 움직인다는 것을
실제로 증명하고 몸소 보여준 작가 부부의 이야기를 적어둔 책이다.
1장 망상활성계 RAS의 비밀
우리 뇌가 가동하는 기막힌 소원성취 시스템 망상활성계{Reticular Activating System] 바로 RAS 이다.
RAS는 노의 활성화 스위치이며 동기부여 센터다.
RAS는 외부 환경을 스캔해서 기존 신념이나 익숙한 것들에 들어맞는 정보 패턴을 찾는다.
다시말해 환경에서 나의 생각과 감정에 부응하는 것들을 찾는다.
그러다 일치하는 것이 포착되면 내 의식에 떙땡!신호를 보낸다.
RAS는 내가 현재 믿거나 궁리하는 것에 집중한다.
내게 맞지 않는 정보를 걸러 내서 내가 믿기로 선택한 것에 이르도록 돕는다.
Page 42)
목표 달성의 최우선이자 최고의 비결을 다음과 같다.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의 RAS가 할 것이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을 아는 것이다.
내 목표를 묘사하거나 구성하거나 상징하거나 설명하는 그림, 이미지, 글을 수집니다.
그것을 매일 보고 읽는다.
✔ 처음 열기반에서 비전보드를 만들때, 나의 목표가 뭔지 알 수 없어서 막막했다.
지금 아직까지도 내 목표는 구체적이지 않은 느낌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내내 나의 목표에 대해서 계속 생각하게 되었다.
남편과 함께 다시 비전보드를 만들 때도 ‘내가 원하는게 정말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아직까지도 확실하게 나의 먼 미래의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지 못했다.
빠른 시일 내로 인생의 장기목표를 다시 한번 적어보고 비전보드를 수정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Page 66)
동기를 유발하는 모든 것이 목표다.
목표가 동기유발 요인이 되려면
목표를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용어로 명시해야 한다.
날짜, 시간, 기대치, 모양, 색깔, 규격, 결과물을 상세히 설정해야 한다.
뭔가를 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은 RAS에게 시각화 할 수 없는 것을
상상하라고 명령하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목표는 긍정형으로 만들어야 한다.
우리 마음은 긍정형의 심상만 만들 수 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해라’ 어렸을 때부터 어른들에게 참 많이 들었던 이야기였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부정적인 편이고 모든 현상에 대해 냉소적인 태도를 많이 보였었다.
긍정이랑은 제법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
지금의 남편을 만나면서 사고하는 것이 긍정적으로 많이 변하였지만,
평소에 들어있던 습관들을 고치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의식하지 않는다면 언제가 제자리로 돌아가기 마련이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해야하는지에 대한 근거가 잘 나와있다.
앞으로는 부정적인 생각이나 말이 나올 것 같으면
긍정의 언어로 고치려는 노력을 의식적으로 행해야 할 것 같다.
4장 데드라인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마감은 목표의 최종 결과에 집중하게 하고, 진행을 막는 장애물과 주위의 부정적 언급에 대한 저항력을 높인다.
목표와 함게 기한도 반드시 옆에 명기해야 한다. 그래야 RAS가 내 계획과 내 자신 사이의 정서적 연대를 강화하고,
걱정 근심은 물론 회의감과 미루는 버릇과 게으름을 물리칠 힘을 준다.
시작부터 위대할 필요는 없지만 위대해지려면 시작해야 한다.
최종 목표와 최종 데드라인에서 거꾸로 짚어 내려오면서 중간 목표가 나타날 때마다 쪼갤 수 있으면
더 작은 목표들고 쪼갠다. 이렇게 목표 달성을 위해 해야 할 모든 일을
논리적으로 쪼개 나가면 구제적인 과제와 시간표가 생긴다
시작 신호가 떨어질 때까지 기라지 말자. 그런신호는 없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계획적인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항상 그렇게 실행하지는 못했다.
내가 얼마만큼의 수행이 가능한지, 나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했고,
그렇게 때문에 목표한 계획들을 이루지 못했던 부분들이 있었다.
목실감을 매일 쓰면, 내가 하루에 얼마만큼의 덩어리 시간을 확보 할 수 있고,
내가 스스로 가용할 수 있는 시간은 얼마인지 시각적으로 확인 할 수 있다.
매일 똑같은 루틴으로 돌아가는 생활을 하는데, 무슨 목실감이 필요하냐고 생각한다면
안타깝지만 아마 지금 사는대로 계속 살게 될 것이다.
목실감은 투자자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내가 내 삶을 주체적으로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적어보기를 추천하고 싶다.
Page 126)
지금의 내 상태에 책임이 있는 사람은 바로 나다.
부분적 책임이 아니라 전적인 책임이 내게 있다.
내 사고방식과 내가 과거에 해 온 선택들이 지금의 내 상황을 만들었다.
지금의 내 상황은 지금까지 내가 해온 생각과 행동의 귀결이다.
내 인생이 걸출한 성공작일 때의 공도 내 몫이고, 그렇지 못할 때의 허물도 내게 있다.
내 열정과 거리가 멀다는 걸 알면서도 지금의 직장에 머물러 있기로 작정한 사람도 나였다.
정크푸드를 꾸준히 먹기로 결정한 것도 나였다. 내가 개 손으로 정크푸드를 내 입에 우겨 넣었다.
과거에는 외부 환경이 내 RAS에 명령 했을지 몰라도
지금부터는 애 RAS에 들어가는 것을 내가 의식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Page 134-138)
나를 지금 처지에 있게 한 것은 내가 한 행동과 생각들이다.
지금의 나는 내 선택에 의한 것이다. 이것이 인생의 진실이다.
하지만 과거의 선택들과 그 이유는 이제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그것은 과거일 뿐이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미래는 내가 오늘부터 선택하는 생각과 행동들도 결정된다.
그리고 그 선택은 100% 내 소관이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그것을 더 이상 실수가 아니다. 선택이다.
지금까지 하던 대로 하면 지금까지 살던 대로 살게 된다.
내 인생의 현주소는 지금까지 내가 한 선택과 생각과 행동의 결과물이다.
결과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내가 과제중/저체중/목표체중인 것도,
내가 부유/가난한 것도, 가족이 나를 존중/무시하는 것도 내 판단과 행동의 결과다.
인생이 내게 원하는 것을 주지 않은 것이 아니라 내가 피해 다닌 것이다.
결과는 거짓말 하지 않는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따끔했더 부분이 아닌가 싶었다.
순간 순간의 나의 선택이 차곡차곡 쌓여 지금 나의 형태가 완성되었다.
이 직장에서 이렇게 일하는 것도, 이 정도 이루고 사는 것도
나의 선택으로 만들어진 나의 결과물이다.
이걸 깨닫고 보면 이제 앞으로의 모든 사소한 선택이 중요해진다.
너무 쉬고 싶은데 그냥 누어서 쉴것인지, 아니면 책이라도 한 장 더 보고 쉴지.
피곤하니까 바로 집으로 갈 것인지, 운동을 30분이라고 하고 갈 것 인지.
아마 잘 생각해보면 어떤 선택이 좋은 선택인지 알꺼야? 그치 당근?? 정신 차려야겠네??
과거에 패스트 푸드를 즐겨먹던 내가 한심해지는 순간이었다🤣
Page 158)
목표와 아이디어와 생각은 최대한 생생하고 구체적이어야 한다.
자잘한 부분까지 시시콜콜 정하는 것이 좋다. 마음으로 목표만 봐서는 부족하다.
목표로 가는 과정과 단계를 하나한 다 볼 수 있어야 한다.
이런 명료한 사고는 시각화 과정을 통해 이어진다.
이루고 싶은 목표, 목표를 이룬 내 모습을 마음에 또렷이 생기자.
꿈과 바람을 줄기차게 시각화 하면,
내 마음이 그것을 정상적이고 당연하고 가능한 일로 인식하기 시작한다.
목표를 달성한 내 모습을 열과 성을 다해 상상하자.
✔ 열기반에서 처음 비전보드는 만들며 들었던 가장 큰 의문,
‘이게 이런다고 이루어진다고?’
한번 그려보는건 괜찮지 싶은 마음으로 그냥 만들었었다.
이 과제를 하면서 인생의 목표를 적으라고 했을때,
내 목표를 정확하게 알고 있지 않다는 것을 처음 알았던 것 같다.
내가 돈이 얼마 있고, 부동산이 몇 채가 있고, 어떤 차를 타고 싶은 그런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살고 싶은지에 대해서 적을 수가 없었다.
이 부분은 지금도 정리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Page 186-190)
확언을 통해 마음에 계속 긍정적인 생각을 넣으면 부정적인 생각이 마음 밖으로 밀려난다.
방법은 간단하다. 긍정적 확언을 반복함으로써 마음에 긍정적인 생각을 붓는 것이다.
마음에 원래 담겨 있던 부정적인 생각과 의심과 공포와 망설임이 모두 밀려날 때까지 계속.
부모, 학교, 친구, 친척, 배우자/애인, 사회가 내 인생에 행사하는 영향력의 경로는 의외로 단순하다.
다른 사람들의 확언들이 내 자아상을 구축한다.
나는 그 자아상에 부응해 결정하고 행동한다. 내가 주위의 기대를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재확인하고
RAS가 이를 반영하는 일이 거듭되면서 나는 남들이 말하는 사람이 되어 간다.
확언은 목표 달성을 위한 일종의 포괄적인 계획이고, 내가 그것을 이룬다는 내적 신념을 구축하는 일이다.
확언을 접수하면 몸에게 싱행 명령을 내린다. RAS에게는 확언이 꿈을 현실화하는 실행 명령어다.
내가 내 기대에 부응하기 시작한다. 말이 씨가 된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자기충족적 예언이라고 한다.
✔ 결혼하고 나서 나의 환경이 바뀌었다. 내가 가장 시간을 많이 보내는 사람이 달라졌다.
남편은 나에게 긍정적인 확언을 많이 해주었다.
이것을 알고 의도하는 것을 아니겠지만 남편은 그런말을 자주 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나는 결혼하고 삶이 많이 나아졌다. 그것은 남편의 확언에 따른 내 선택의 결과일 것이다.
나도 남편에게 긍정의 확언을 더욱더 많이 자주 해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우리 동료들이 나에게 해주는 응원의 확언들, 댓글들이 정말 소중하고
나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많이 깨달았다.
나도 동료들에게 긍정의 확언을 많이 해주시는 동료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다시 한번 우리 월부 동료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Page 212)
반대로 내가 무리에서 가장 못한 사람일 때는 무리의 덕을 본다.
나를 무리의 평균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는 보이지 않는 압력이 작동하기 때문이다.
내가 성취하는 것을 이미 성취한 사람들이나 내가 가고 싶은 방향으로 이미 가고 있는 사람들로
주위를 해우겠다고 결심하자. 지금 결심하자. 부정적인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긍정적인 삶을 살기는 어렵다.
지금의 친구들과 인연을 끊으라는 말이 아니다.
내가 다음 단계로 도약하는데 기를 보태 줄 친구들을 새로 늘려가라는 뜻이다.
✔ 나의 월부 생활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사람들은
투자하라조 조원들과 나무해 조원분들이다.
나를 더욱 나은 환경으로 이끌어주고,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미 달성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
나의 환경을 이미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셋업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빠르게 이런 환경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아주아주 큰 행운이라고 할 수 있겠다.
Page 232-242)
내게 80%를 만들어 내는 20%가 무엇인지 아는지 여부가 인생에서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
언제나 80/20 법칙을 염두에 두자. 내가 하루에 하는 일 중 20%만 유효하다.
그 일들이 내가 얻는 성과의 80%를 만드어 낸다. 그 일들에 주력하자.
내가 할 일은 간단하다. 내 일상을 채우는 활동을 모두 기록하는 것이다.
무슨 일은 몇 번이나 시도했는지, 그 중 몇 번 성공하고 몇 번 실패했는지,
어떤 활동이 설과를 내고 어떤 활동이 쓸데없었는지 적는다.
그러면 나의 기회 영역을 보여주는 수치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 목실감을 꾸준히 계속해서 적고, 나의 목표 투자시간을 확인하고,
매일 감사하고 반성하고 칭찬하는 일을 게을리해서는 안되는 이유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 우리가 월부 생활을 하면서 하고 있는 모든 일들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단순하게 그냥 습관처럼 하는 것이 아니라
이 행동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제 앞으로는 행하려고 하는 행동에 의심을 품기보다는
긍정의 언어로 확언하면서 머리가 새겨 넣어야겠다.
내 RAS가 내 목표를 이루도록 움직이게 만들어야겠다.
댓글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