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8월 전세 계약 만료됩니다.
이에 주택을 매수를 할지 전세를 연장할지 다른 선택을 할지 여쭙습니다.
갭투자
현재 전세 거주중으로 2억 + 1억 전세 대출 실행했습니다. 매수를 생가갛고 있는데 와이프 직장 위치를 생각하다보니 집을 매수하더라도 현재 위치에 전세를 살아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최근 법령중에 갭투자가 불가능하도록 부동산 법을 개정했다고해여…어떤 경우에 갭투자가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2. 앞으로의 자산 운용
현재 제 돈 2억+1억 전세 대출로 3억짜리 집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을 산다고 하면 6억 미만으로 예산을 잡아볼까하는데요
중요한건 현재 27년 3월 입주가 예정되어있는 분양권을 갖고 있습니다(청약 당첨)
주택 가격이 약 7억 정도이구요(59제곱)
완공후 입주까지 약 2년간의 시간이 있는데 이 때 먼저 주택 매수하고 27년 3월 입주의 경우
전세입자를 받아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현재 와이프와 제 소득 합치면 700만원정도 되는데(자녀1명) 현재 소득의 절반 정도는 저축하고 있구요
주택 매수 하고 나서 (4억 대출), 신축 아파트 전세 내놓는것이 가능할지….
무리하는 수준일지, 현재 부동산 정책 하에서는 아예 불가능한건지 답변을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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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서희중님 안녕하세요^^ 분양권 청약 당첨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59평형 7억대 분양가면 서울 4~5급지거나 수도권 괜찮은 곳일 확률이 높아보이네요! 우선 분양 조건 중에 입주 시점까지 무주택을 유지해야되는 경우라면 갭투자가 가능하더라도 주택을 소유하면 안되기 때문에 분양자 자격유지 조건을 확인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서희중님이 청약받은 집에 입주시점에 감당해야 될 리스크인데요! 입주시기가 되면 전세매물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지금 시세보다 훨씬 낮은 가격으로 전세를 맞춰야 할 수도 있고 그 시점에서 제때 전세입자를 구하지 못한다면 잔금을 쳐야되는 상황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잔금 리스크 대비할 자금을 앞선 투자로 사용해버린다면, 살고 있 던 전세보증금을 당장 빼서 잔금을 칠 수도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려운 상황이 생기실 수도 있습니다 저축 50%는 아주 잘하고 계시지만 1년에 5천만원 이하 저축에서 2년이라는 시간이면 1억이 모자라는 돈을 저축하실텐데 임차인을 때맞춰 구하지 못했을 때 7억이라는 자금을 어떻게 확보할 수 있는지 자금 계획부터 먼저 체크해놓고 그래도 감당가능하다면 위에서 알려드린 주인전세나 세안고 계약등을 진행하는 방법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 더 팁을 드리면 27년 3월 입주를 피할 수 있도록 투자하는 물건은 전세 만기가 26년 또는 28년에 떨어지게한다면 27년에 입주 시점에 전세를 맞추는 과정에서 서희중님이 감당해야 될 리스크는 조금 더 줄이실 수 있으실겁니다^^ 자금 계획 철저히 해보시고, 잔금대비가 되지 않는다면 청약받은 입주시점에 전세까지 맞춰놓은 이후에 투자를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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