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기초반은 기대감과 호기심에...
실전준비반은 막막함에...
그리고 열반스쿨 중급반은 조금의 확신을 더 얻기위해 수강하게 되었다.
일단 강의를 듣기 시작했으니 끝을 한 번 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열중 1강에서는 현재 수도권과 지방의 시장 현황과 접근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셨는데,,,
실준반까지 들었음에도 여전히 헤매고 있던 나에게
한줄기 빛처럼 다가왔달까...
내가 가진 자산과 현재 투자금,
1년에 모을 수 있는 종자돈으로 지금 투자할 수 있는 지역은 어디인지 실제 리스트로 보고 나니
아.. 돈을 조금 더 모을 걸.. 이란 생각과.. 앞마당으로 만들어야할 지역의 우선순위가 그려졌다.
30억이라는 자산보다,
이런 자료를 만들고 다른 사람과 나눌 수 있는 단계에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을지
상상조차 되지 않지만,,
결국 저평가된 부동산을 투자한다면
반드시 자산으로 돌아오는 시기가 온다는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조급함을 버리고 실력을 쌓아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