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다 보고나서 바로 쓰는 후기인데
마지막영상이 임팩트가 너무강해서 뭐라써야할지모르겠다.
눈시울이 붉어지면서까지 하나라도 진심이 다해지길 바라는 너나위님 의 강의가 진심으로 와닿았다.
모은돈이 얼마되지않아 정말살고싶은집을 못사는 내자신이
강의를 들으며, 다른분들의 예산과 집마련을 했다는 후기들이 내자신을 좀더 초라하게만들었던것같다.
내가 배운게뭐지 라고 물었을때 백지장처럼 아무생각이 나지않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핸드폰어플엔 부동산에 관련된 어플들이 설치되어졌고,
컴퓨터인터넷창엔 항상 네이버페이부동산이 열려있고,
머릿속은 돈을 어떻게 더 모을수있을까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돈을 더 벌려고 노력하고 있는것 자체가
강의비를 이미 벌었다고 생각한다..
25년시작부터 많은생각이 들게하는 강의였다.
내마기는 끝났지만 난 아직 부베이비다..ㅋㅋㅋㅋ
부베이비주제에 다른강의도 연달아 들어봐야겠다.
그래야 이런 삶이 이어지고 이 삶이 내 삶이 될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