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의는 실전과 관련된 내용이 많았다.
부동산에 가면 항상 부동산 사장님들 말에 휘둘리는데.. 그러면 안되는구나.. 나는 바보였구나 생각이 들었다.
항상 좋은게 좋은거지라고 넘어가면 안되겠구나.. 끌려다니지 않기..
또 혹시 실례일까봐 이것저것 요청하지 않은 적이 많은데 그러지 말아야겠구나 깨달았다.
집을 볼 때 마음에 안들어도 리액션을 많이 해드렸는데 그러지 말아야겠다고 깨달았다.
참 배울 것이 많다..
그리고 제일 와닿았던 간절함..!
나는 정말 간절했을까? 자존심이 상해 말을 꺼내지 않은 적이 많다. 이제는 좀 더 간절해보기로!
그리고 다른 맥락이지만 좀 더 간절하게 첫 앞마당을 만들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