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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첫 내집마련, 기초부터 탄탄하게
자음과모음, 너나위,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서유울입니다.
3주차 강의까지 무사히, 모두 완강했습니다!!!!!!!!!!!!!!!!!!!!!!!!!!!!!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이번 1월 내마기는.. 제가 작년 10월부터 손꼽아 기다린 강의였습니다.
10월에 실준반 들을지, 내마기 들을지 정말 고민 많이 하다가 실준반 들었거든요.
실준반도 정말 좋은 강의였지만,
그 당시 내마기를 들었다면.. 지금 또 다른 삶을 살고 있진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오늘 수강후기 제목은 ‘다행이다’ 입니다.
왜냐구요..
마지막 3주차 강의 1.2.3.4.5.6차시 강의 중에, 5차시까지는 주말까지 다 완강했는데,
6차시 강의를 끝끝내 못듣고 있었거든요ㅠ
수요일 오늘조차도 갑자기 회사 일이 생겨(회식) 못듣는줄알고 매우 슬펐는데
다행히 10시에 마쳐서 집에 뛰어와서 6차시까지 완강했습니다!
그래서 첫번째 다행이다 구요.
정말 진정한 ‘다행이다’의 의미는 사실
제가 1.5배속으로 마지막 6차시 강의를 들었습니다.
너나위님께서 눈물을 참으시고, 꾸역꾸역 한말씀 한말씀 해나가시는데..
제가 만약 원래 속도인 1.0배속으로 들었다면 저는 분명히 펑펑 울었을것 같거든요.
그럼 지금 후기도 아마 못썼을것 같거든요 ㅠ
1.0배속으로 듣지 않았기에 눈물을 펑펑 흘리지 않을 수 있어서 그 부분에서는 다행입니다.
앞서 10월에 실준반 강의를 들을때도 너나위님께서 강의를 4주차에 해주셨지만
(1주차는 유디님. 2주차는 자모님. 3주차는 코크드림님)
그 당시에도 울먹이면서 힘들었던 순간들
대전에서 임장하다 이가 너무 아파서 치과 갔다가 나와서 아내분 전화 받은 순간들..
계단에 쪼그려 앉아 김밥 먹던 순간들..
월부 수강생들 힘내라고 말해주셔서 정말 눈물이 펑펑 났었는데..
이번 내마기에서는 1주차, 3주차 강의셨고
1주차에서는 웃음웃음으로 마무리되는 강의여서
아.. 이번 내마기는 눈물버튼은 없겠구나 예상했는데 ㅠ
3주차에서 예상치못한 눈물버튼이 나왔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5배속으로 봐도 제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했는데 (흐르지 않았을뿐 눈물이 가득참ㅠ)
1.0배속으로 봤으면 실준반때처럼 펑펑 울뻔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행이다’의 의미는..
3주차 강의를 3주차 과제마감일, 수강마감일까지 완료했다는 겁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완벽’보다 ‘완료’라는 것이겠지요.
앞선 열반, 실준반 에서는 사실 ‘완벽’을 추구하다 ‘완료’를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내마기에서 ‘완료’를 할 수 있어 매우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이번 내마기에서도 열과 성을 다하여 전수해주신 너나위님, 자모님
앞선 열반스쿨에서 만나뵈었던 너바나님, 양파링님, 주우이님
그리고 실전반에서 만나뵈었던 권유디님, 자모님, 코크드림님
마지막으로 이번 77조에서 만난 우리조원분들 모두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하트오만육천팔백칠십이개 곱하기 구백구십구만구천구백구십구 곱하기 무한대!!!!!!!!!ㅎ
(조금 술냄새 나는거 같기도…?ㅎ)
완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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