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가 다 시작의 시간은 있었다「실전투자준비64기 102조 꿈뭉치」

 

“누구나가 다 시작의 시간은 있었다”

 

잘 할 수 있을까?

하고는 있지만 정말 내가 할 수 있을까?

 

 

강의를 들을 수록 의문이 드는 나에게 

오늘도 한 발짝 나아갈

이유를 주신 자모님의 강의였습니다.

 

자모님의 임장보고서를 보곤 아직 갈 길이 

너무 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완벽하지 않다고 그것에 머물러 있지 않고

지금부터 적용할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다음 단계에 적용하고 나아가는게 중요하다는 말씀이 

너무 놀란 저에게 해주시는 얘기 같았습니다.

자모님도 초보자 시절이 있었듯이…

누구나가 다 시작의 시간은 있는 것!

지치고 포기하고 싶은 때마다 마음에 되새기려 합니다.

 


적용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고

더딘 것을 염려 말고 멈출 것을 염려할 것.


 

 

임장보고서의 중요성에 대해 얼마나 강조를 하시던지…

이 과정을 통해 매수 - 보유 - 매도의  결정을 

스스로 결정 내릴 수 있다고 재차 강조하시는 걸 보며

나는 지금 잘해 나가고 있는지 뒤돌아 보게 됐습니다.

나는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으나

과제 칸 채우기 바쁜 과제들을 해 온 건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하게 됐습니다.

이 지역에 대해 정말 제대로 된 분석이란걸 하고 있었던 것일까…

3주차 임장보고서를 제출한 지금 

아쉬움이 많이 남는 과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전 초보자니깐

미래는 미리 걱정하지 않으려 합니다.

바로 앞에 있는 과제부터 하나 하나 해결해 나간다면

어느 날 문득 뒤돌아 보면 좀 멀리 와 있지 않을까요?

 

자모님이 말씀하셨던 0단계에서 

해야 할 일들을 차근차근 먼저 해 나가보려 합니다.

 

지역 분석!

지역에 대한 입지 순서

단지 선호도 순서

이것들부터 명확히 해 보는걸로…

그리고 보고서 완성을 목표!!

 

 

오늘보다 내일

이번 달 보다 다음 달

올해보다 내년

조금씩 한단계씩 앞으로 나아가는 나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강의를 듣고 과제를 시작하려 합니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나는 못 해’라는 말이 나오면 입틀막

 

‘난 할 수 있다’


댓글


본능이user-level-chip
25. 01. 23. 23:40

꿈뭉치님 정성스런 후기 잘 읽었습니다! 꿈뭉치님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