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주차는 전임과 매임의 일정이 있고
개인적으로 마감 스케줄도 일주일이나 당겨져서 정신이 없는 한주간이었다.
처음 도전하는 전임의 과정은 생각보다 꽤 많은 스트레스로 다가왔다.
미루고 미뤘지만 더 이상 회피를 할 수 없는 지경에 다다라서야 ‘전화할결심!’으로
겨우 겨우 도전을 하게 됐다.ㅋㅋㅋ
또 한번 벽을 깨고 산 하나를 넘고 성장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조장님과 나의 매임메이트 베리님과 조원들의 도움으로 매임까지 잘 마치며
그 어느 때 보다 매우 뿌듯한 한 주를 보냈다
지기 29조 조장님과 조원분들 최고예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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