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한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빨리 지나갔네요
임장과 임보에 매번 허둥 지둥 대고
온통 임장보고서 생각에 정신이 없었는데 정말 좋은 조원분들을 만나서
이렇게 한주 한주 지나올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처음 오프라인 조모임으로 조원들을 만났을때 정말 어색하고 서먹한 분위기 였지만
임장을 위해서 직접만나고 하다 보니 서로 의지하고 상의하고 하면서
최고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8조가 아닌가 ㅎ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
월부에서 튜터로 활동중이신 우리 조장 흔전만전님.
조원 모르는걸 질문하면 언제든지 척척 알려주시고
힘들때는 잘 다독여 주셔서 실전준비반을 잘 완주 할수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월부 구력이 좀 되시는 돌체라테1님과 책한권의 여유님 임장다닐때 노하우도 알려주시고
푸른바다님은 매물임장이 최고이시고 다원님은 임장보고서의 달인급 ^^b
슬기로운바다님과 D셈버님, 즐거운깨소금님은 단지임장 마무리가 안되었다고
끝까지 임장 마무리 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더 열씸히 하게 되더라구요
발목 치료중에 같이 임장을 다니면서 내가 뒤쳐져서 폐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죄송하게도 모두 걱정해주고 제 발걸음에 맞춰 주시기도하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우리 조원 모두가 배울점도 많은 분들이라 감사하고 고맙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이제 실전준비반은 끝나가지만 더 성장하고 멋진모습으로 월부에서 다시 만나기를 바랍니다.
64기 8조 조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피오나님~ 임장때 새벽부터 운전해서 올라오시는 건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닙니다.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저도 낯을 가리는터라 이제서야 친밀해 졌는데 너무 아쉬워요... 우리조는 역대급거 같습니다.... 한분한분 너무 대단하시고 너무 좋으셨어요~~~! 올해의 행운이에요~~~~~!!!
한달간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피오나님 😊 임장하면서 다리 아파보이는 모습을 보면서 맘이 좋지 않았는데 ㅠㅠ 끝까지 완주하심에 너무너무 대단하십니다!! 앞으로도 잘 하실 수 있을거에요!! 🧡
정말 새벽부터 운전해서 오신것도 대단한데 하루종일 함께 임장을 마치신게 넘 대단하세요~ 전 운전하면 넘 피곤해서 암것도 못하는데요..ㅎㅎ 그 열정 가지고 함께 달려나가요~ 피오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