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면서 느낀건..
역시 아는만큼 보고 느끼고, 깨달은만큼 전달하고 싶은것들이 많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는 배움으로써 실천함으로써
현실적인 감각을 익히고 도전해서 부를 이루는데..
난 뭐했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 내가 가진 시드를 가지고 난 지방이냐?.. 아니면 수도권이냐?.. 하는 고민을 하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 나의 신혼이 시작되었던 광명지역을 다시 한번 탐색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 내집마련 첫 지역인 산본.. 지금 살고 있는 당정, (또 인근 지역을) 알려주신대로 탐색하며 임장을 해봐야겠다는 마음을 가졌다.
(100세 시대인만큼 구체적인 목표나 방향이 설정되지 않으면 20년동안 결혼 생활을 하면서 아무것도 이루
지 못했던것처럼 앞으로도 별볼일 없을거라는 명배한 답이 나왔고, 그 다음 단계는 실행력이다.)
내 자금에 맞는 지역을 선택해서 지속적인 관심과 흐름에 대해서 파악해 나가야겠다.
열정강의 해주신 방랑미쉘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