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열반스쿨 중급반 타이탄의 도구들 독서 후기 (열반스쿨 중급반 33기 90조 나믿고)

23.11.22


87p

우리는 천천히 해도 충분하다. 우리가 저지른 실수들은 대부분 나태함 때문이 아니다. 야심과 욕심 때문이다. 그러니 명상을 하든, 컴퓨터 모니터 앞에서 벗어나 나 자신을 위해 시간을 쓰든, 아니면 지금 대화를 나누거나 함께 있는 사람에 집중하든지 하면서 속도를 늦춰야 한다.


110p

하루 중 가장 정신이 맑고 신선한 시간에 문제들을 다시 생각하면, 무의식과 잠재의식이 밤새 떠올린 독창적인 해결책들을 선물로 받게 된다. "자기 전에, 꼭 생각할 거리를 정해두고 자라."

-> 황농문 교수의 '몰입'이 생각났다. 무의식의 힘. 잠재의식을 좀 더 믿어볼까 싶다.


150p

글쓰기도 마찬가지다.

'질'보다 '양'이 선결되어야 한다. 양적 팽창은 질적 전이를 가져온다.

"100장짜리 글은 10장으로 쉽게 압축할 수 있다. 반면에 10장짜리 글을 100장으로 늘리는 건 거의 불가능 하다. 10분 후 휴지통으로 직행하더라도 쓰고, 쓰고, 또 써야 한다."

-> 고정관념을 깨주는 부분이었다. 늘 질적인 측면을 고민했으나 생각해보면 그닥 많이 하지도 않았다는 거. 많이 많이 때려 붓고, 그 이후에 질적인 부분을 고민하자.


180p 남보다 앞서가는 사람들이 가진 중요한 습관을 길러라. 바로 '실천'이다.

183p 우리는 부를 좇는 것보다 가난을 연습함으로써 더 큰 자유를 얻을 수 있다. 타이탄들은 이렇게 말했다. "하루에 한 번, 한 달에 한번, 분기에 한 번 ... 정기적으로 괴로워하면, 괴로움이 사라질 것이다.

-> 미루지 말고 실천하자. 그리고 닥치지 않는 최악의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무서운 것을 경험해보자. 결국 그건 별 게 아닌 것이 될 것이다.


206p

걱정하지 마라. 남들도 잘 모른다. 모른다는 것이 핵심이다. 꼭 알지 않아도 된다. 그냥 앞으로 계속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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