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물건이 주는 행복은 짧고 적은 것 같다.
소비를 줄이고 행복한 경험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화이팅!!!
댓글
우동규동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광화문금융러
25.02.10
36,160
81
월동여지도
25.02.20
78,237
36
월부Editor
24.12.18
78,865
215
재테크의 정석
25.02.04
27,840
37
25.02.07
20,274
31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