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도서는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이다.
조원분들 모두 독서를 하면서 각자 기억에 남는 한문장, 한문장을 얘기 해주셨는데
현재 내가 고민되는 것에 답을 찾을 느낌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여러 예시글로 이야기를 했지만 특히 기억에 남는 한문장은
15p 남들 못지않게 열심히 일했는데 어느덧 회사만 믿고 있기엔 미래가 불안한 시기가 되어버렸다.
마음이 무거웠다. 하지만 이런 생각보다 내 마음을 더 힘들게 한 것은, 이처럼 답답함을 느끼면서도 정작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전혀 감도 잡히지 않는 현실이었다.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우리 조원분들 모두 공감하는 글이었다.
월부에 처음 오게된 계기가 무엇인지 이야기 하다보니
각자 이유는 다양했다.
공부하지 않고 투자를 했다가 손해를 보고 투자공부를 위했서 오신 분도 계셨고
부모님과 같이 살다가 분가를 위해 공부해서 내집을 마련하기위해 수업을 들으시는 분.
10년전에 월부를 만났지만 인연을 이어오지 못하시다가 지금에라도 다시 시작해보시겠다고
도전하신 조원분.
이유는 다양했지만 월부에서 가치투자자로 성공하고 싶은 마음은 같으리라 생각된다.
110조 분들을 만나서 넘 감사하고, 서로 배려하는 모습에 나도 많이 배우고 있는중이다.
바쁜 와중에도 항상 조원들을 챙겨주시는 우리 조장님~ 한 달 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110조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댓글
책 강의 도 복습많이 되었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었던거같아요💕 후기 감사합니다^^
저는 108조인데!? 110조 셨군요ㅎ 계속 응원하고 있습니다 피오나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