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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미지 삽입)
1. 책 제목: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2. 저자 및 출판사: 너나위 / 알에이치코리아
3. 읽은 날짜: 25. 2. 8.
4. 총점 (10점 만점): 100점 줘도 되죠? / 10점
#자본주의 #월급쟁이 투자자 #저평가
이 책은 자본주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인플레이션 그리고 어려워지는 가정경제.
이것을 통해 우리가 왜 투자를 하는 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투자는 경제적 자유 이전에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서 필요하다.
그리고 돈을 잘 쓰는 것의 중요함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돈을 잘 쓴다는 건 소비를 무지막지하면서 막 쓰는 게 아닌
투자에 맘껏 쓰면서 자산을 불려나갈 수 있는 방법을 택해야한다.
그리고 종잣돈을 벌기 위해서 소비를 잘 컨트롤 해야한다는 중요성과 그 방법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짠돌이가 아닌 쓸데 없는 지출은 빼고 쓸 때 쓰는!
그런 돈을 모아서 나는 투자를 한다.
저평가 된 물건을 적은 투자금으로.. 그리고 감당 가능한 리스크라면 매수한다
그리고 이것을 기계적으로 한다.
다시 한번!
저평가 된 물건을
적은 투자금으로
감당 가능한 리스크 안에서 매수한다.
이것을 기계적으로 지키면서 투자를 해나가야한다.
특히 리스크는 피하는 것이 아닌 리스크가 감당 가능하다는 판단이 서면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투자하면 된다.
그리고 이 행동을 지속해 나가기 위해서 인식과 태도를 바꿔야한다. 그리고 행해야한다.
마음을 먹었다면 실행해라..그것도 꾸준히 이게 성공의 법칙이다.
월부의 바이블 월부은은 ‘어린왕자’와 같은 책이다.
사람들은 내가 몇살이냐에 따라 어린왕자가 다르게 읽힌다는 말을 하는데
월부은은 나의 실력에 따라 나의 상황, 나의 고민에 따라 마음에 와닿는 곳이 다르게 느껴진다.
처음 읽을 때는 자본주의에서 충격을 받았고 그 다음은 강의 하나하나 들을 때 마다
재독, 삼독, 사독,,,.을 하면서 배운 부분에 꽂혀서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재수강을 하고 투자를 진행하면서 어려웠던 부분, 막혔던 부분이 있으면 또 그거와 관련된 부분에서 멈춰서 고민하게 하는 책!
진짜 투자의 바이블이라고 부르고 싶다.
이번에 내가 가장 꽂힌 부분은 6장 마인드 관련 부분이다.
Q1
최근 유튜브나 기사 등을 보면 많은 댓글이 달린다.
가장 많은 ‘집 값 지금은 비싸다 반값으로 떨어져야 한다’, ‘거품이다, 더 빠져야한다’라는 글이
보이고 선동한다. 가끔 힘들때는 진짜 그런거 아냐 하고 흔들릴때도 있다.
A1
p329에서 ㅁㅁ되어야한다. 혹은 oo해야한다는 그 사람의 주장인 것이지 상황은 아니라는 이야기를 한다.
주장이 아닌 객관적으로 상황을 보고 과거의 역사를 봐야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불평불만할 시간에 나를 바꿔서 무엇을 찾을지 찾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을 알았다.
Q2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지난 상승장을 겪으면서 많이 관심을 갖고 스마트해지고 합리적으로 바뀌었기에 예전처럼 과한 상승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과연 그럴까?
A2
일단 너나위님은 돌려서 이야기하지만 아니다 일 것이다.
이유는 p331에서 인지와 변화의 차이점을 이야기한다.
사람들이 머리 속으로 알고 있지만 변화하지는 않는다는것이다.
읽는 순간 문득 돈이 되는건데 왜? 라는 생각이 들었다가 금방 사라졌다.
내 주위에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알지만 행하지 않는가..
아니 나만해도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는것도 알고 하는 방법도 알지만 행동하지 않는다.
행동에 고통이 수반되기 때문이다.
절약과 투자라는 건 그냥 돈을 아무데나 넣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만들때까지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선금으로 많은 노력과 돈을 넣어야한다. 그렇기에 어렵다.
그래서 아직 시장에 계속 기회가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계속 살아남고 노력하며 행한다면 다음 상승장의 주인공은 ‘나’라는 확신이 들었다.
Q3
아무리 행하고 있지만 힘들 때가 있다. 실력이 늘지도 않는거 같고 나랑 경력이 비슷 아니 나보다 적게 공부한 사람들이 앞서 나간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왜 그럴까? 재능이 없나 하는 생각이 들어 힘들 때가 있다.
A3
답은 환경이다. 주변 환경이다. 주변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 물론 내 주위에 좋은 동료들이 많이 있다.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동료들.. 하지만 위에 빠르게 성장한 사람들에 비해 친밀한가?라고 묻는다면 그렇지 않다. 연락도 자주 안하기도 한다.
다른 분들은 실전, 지투, 월학을 들으며 동료를 만들고 TF팀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동료를 만들고 튜터님들과 만날 기회를 계속해서 늘려간다는 것을 알았다.
나에게 필요한 것은 내 주변 평균을 올려 성장을 이끌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 동료를 만들어야한다.
p347에서 너나위님은 ‘내 인생을 바꾸는 투자를 원하고 그 짧지 않은 레이스를 함께 걸어갈 동료를 찾는다면, 먼저 내어줄 수 잇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내 실속이 아닌 내가 먼저 내어주어야 하는 사람이 되어 동료를 찾아 떠나는게 아닌 동료들이 찾아와 주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한다.
p356 ‘문제의 원인은 내가 아닌 상대에게 있다’라는 식의 아마추어 같은 사고를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고민하는 프로의 태도로 바꾼 것이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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