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줄요약 : 평범한 월급쟁이가 아파트 전세 레버리지 투자로 노후준비와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방법
=> Key word: # 월급쟁이 # 전세 레버리지 # 저평가 # 돈 그릇
1장. 왜 투자해야 하는가?
우리가 살고있는 자본주의 사회의 게임의 법칙(인플레이션) 상 그냥 가만히 있으면 나는 점점 가난해진다.
이 게임은 절대 가만히 일만 하는 노동자를 지켜주지 않고, 회사도 너를 지켜주지 않는다.
결국 이 게임안에서 나와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투자라는 활동은 필수이며, 이를 무시하면 경제적 위협이 닥칠 수 있다.
이 게임안에서는 승리하기 위해서는 자기점검을 통해 내 경제적 상황을 이해하고, 경제적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노후준비를 목표로 우선 움직이고, 그 다음 경제적 자유를 위한 스탭을 밟아 가야 한다.
2장. 당신과 돈이 가야할 방향
돈을 버는 방식은 시간의 직접 투입여부, 돈을 쓰는 방식은 나중에 더 가격이 오를 수 있는 것을 사는지 아닌지(소비자산 vs 생산자산)를 기준으로 구분할 수 있다.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돈을 쓰는 방식을 변화시킴으로써 방법을 찾아볼 수 있다.
즉, 우리의 지향점은 내 시간을 투입하지 않아도 돈을 벌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다.
평범한 직장인이 한번에 이런 상태가 될 수 없기 때문에, (1) 직장인 자자: 돈을 쓰는 것은 소비자산→생산자산으로 이동변화 시키면서 자산을 모으고, (2) 경제적자유: 이를 통해 내 시간을 투입하지 않아도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
결국, 직장인으로서 미래를 바꾸고 싶다면 어떻게 버느냐보다 어디에 쓰느냐에 집중해야 한다.
그럼 어떤 자산을 마련해야 할까? 다른 자산보다 정보대칭과 레버리지에 장점으 가지고 있는 부동산에 집중하는 게
일반적인 직장인에게 좋다고 생각한다.
3장. 평범한 직장인도 얻을 수 있는 성과
아파트의 가치는 입지(=위치)에 따라 결정된다.
아파트 투자의 첫 번째 기준은 해당 물건이 현재 저평가 상태야 아니냐 하는 것이다. 저평가 되지 않았다면 투자하지 않는다.
저평가란 가치 대비 가격이 저렴한 것을 뜻하며, 이를 위해 가치를 볼 수 있고, 비교평가를 통해 가격이 저렴한지 판단할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한다.
결국, 부동산 투자는 발로 움직여서 직접 가치를 알고, 비교평가를 통해 가치대비 저평가 된 물건을 찾는 것이다.
실력있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잃지 않은 선에서 여러투자 경험을 쌓아야 한다.
4장. 성공 투자를 위한 필수지식
종잣돈 마련을 위해서는 크게 2가지 방식이 있다. (1) 지출내역을 절처하게 관리하는 것 (2) 자본재배치를 통해 깔고 앉아 있는 돈을 최소화 하는 것이다.
(1)은 나의 모든 지출내역을 파악하고, 관리해야 한다. 핵심은 불필요비를 통째로 없애는 것이다.
(2)는 깔고 앉아 있는 전세금 등을 최소화하여 돈이 나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재배치는 것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자본 재배치를 통해 무조건 돈부터 만들 게 아니라,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 한다.
직장인에게 가장 좋은 투자 방법은 시세차익형 부동산 투자이다. (전세 레버리지)
시세 차익형 투자에 있어 정말 중요한 것은 잃지 않는 투자이고, 이를 위해서 저평가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해야 하고,
아는 지역을 늘려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매매가는 전세가 밑으로 떨어질 수 없다. 라는 것을 이해하여 전세가율이 높아 투자금이 적게 들어가며, 건당 리스크는 작은 물건에 투자해야 한다.
이런 기본위에 우리는 단기적 투자가 아닌 장기적 관점의 투자(자산을 모아가는 활동)를 통해 다주택 시스템을 구성해야 한다.
하지만 언제든지 시세차익형 투자에 있어 리스크는 역전세이고, 이는 피할 수 없으니 잘 대비하기 위해 사전에 전세가율이 잘 방어되고, 너무 공급이 많은 지역은 투자하지 않고, 항상 현금흐름이 돌 수 있도록 마이너스 통장 개설 등 사전 리스크 대비가 필요하다.
5장.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투자 매뉴얼
저자의 세 가지 투자 기준은 저평가, 적은 투자금, 리스크 감당여부이다.
이 투자기준을 바탕으로 지역선정 - 사전조사 - 현장조사 - 실전투자의 프로세스를 진행한다.
전세가율이 높고, 투자금이 맞고, 입주물량 및 미분양 체크를 통해 지역을 선정하고 임장한다.
이와 함께 해당 지역의 일자리-교통-학군-환경(분위기)-가격을 통해 지역조사를 한다.
부동산을 발품이 핵심이다. 많이 지역을 가봐야 한다.
물건은 항상 2개 이상 확보하여 조급함을 통제하고 물건을 고른다.
물건이 확보되면, 임대를 놓을 때 가격 / 집상태 / 입주 가능시기 / 사람을 기억해야 한다.
6장. 당신의 돈 그릇을 키우고 싶다면
결국 실행이 답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여 실행에 옮겨야만 결과가 나온다.
이 과정은 길다. 조급함을 버리고, 독.강.임투를 반복해야 한다.
꾸준함이 핵심인데, 단기 에너지인 ‘의지력’을 꾸준함으로 바꾸려면 주변 환경에 좋은 동려들이 많아야 한다.
결국 내가 함께 하고 싶은 동려가 되어야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모이게 된다.
투자가로 꾸준히 활동하기 위해서는 삶의 우선 순위 역시 조정해야 한다. 결국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치러야 할 대가가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자본주의라는 게임의 법칙 상 나와 우리가족의 안정을 위해서, 나의 노후 준비와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해서 투자는 반드시 필요하다. 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직장은 서로의 필요에 의하여 나와 잠시 함께 하는 파트너일 뿐이다. 내 삶의 우선순위를 제대로 조정해야 한다.
남들도 원하는 무엇인가를 얻고자 한다면,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하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아니 노후 준비를 제대로 하고 싶다면 일단 지출부터 통제하면서 종잣돈을 모아야 한다.
결국 아는 지역을 늘리면서 꾸준함을 갖기 위해서는 월부환경속에서 함께 하고 싶은 동료가 되어야 한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최근 6개월 지출내역을 뽑아서 변동비, 고정비로 나누고 불필요비용을 줄이는 작업을 다시 해봐야겠다.
현재 나에게 적합한 투자방식 시세차익형 vs 수익형에 대해 더 이상 고민보다는 투자코칭을 통해 해결하자.
노후준비를 목표로 올해 비전보드를 다시 업데이트 해보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P. 58)
이러한 이유로 나는 투자라는 수단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설정할 때, 크게 2단계로 나누어 생각할 것을 제안한다. 1단계는 바로 나와 내 가족에 관한 경제적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것. 즉, 노후준비다. 많은 이가 막연히 머릿속에 그리고 있는 경제적 자유나 풍요로운 부자의 삶은, 1단계 목표를 달성한 후 도전해도 늦지 않은 2단계 목표라는 것을 기억하자.
(P. 76)
당신이 나처럼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4번→3번→1번의 순서로 이동해야 한다. 그러려면, 직장에 다니면서 모을 수 있는 돈을 최대한 확보하는 동시에, 그 돈을 소비 자산이 아닌 생산 자산을 사는 데 써야 한다. 생산 자산의 시스템을 갖춰 직접 시간을 투입하지 않아도 필요한 만큼의 돈을 벌 수 있는 상태가 되면, 그 때야 비로서 당신의 1번 포지션에 자리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이 1번이 수 많은 사람이 그토록 바라는 경제적 자유에 해당한다.
(P.152)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 대비 싸게 사는 것이다. 다만 나는 내가 매입한 아파트의 가격이 언제 제대로 된 가치를 찾아갈지는 예단하지 않는다. 싸게 사고 장기 보유하면서 가치에 어울리는 가격이 될 때까지 기다릴 뿐이다. 투자자로서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한다.
(P.187)
자본 재치를 통해 무조건 돈부터 만들 게 아니라,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 한다. 실력이 뒷받침된 후에야 비로소 돈을 만들 자격이 생긴다는 걸 기억하라.
(P.204)
부동산 투자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들이 입을 모아 말아하는 ‘부동산은 발품이다’라는 말도 결국 많은 곳을 둘러보며 아는 지역을 늘리고, 비교할 수 있는 아파트 단지와 물건을 늘려야 저평가된 물건을 발견할 수 있다는 말과 같다.
(P. 326)
나느 행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칠흑같이 어두운 불확실함에 두렵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뚜벅뚜벅 걷고 매일 해야 하는 일들을 묵묵히 해나갔다.
(P.347)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치러야 할 대가가 있습니다.
(P. 351)
당신이 결혼을 했다면, 거기에 아이까지 있다면, 당신이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간은 누군가가 만들어준 시간이란 걸 잊어서는 안 된다. 매사에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가족과의 관계를 잘 닦아가기 위한 첫 번째 단계라는 걸 잊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