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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배 성장 기약하는 월부 오른8 되조_스프링북]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독서후기

25.02.08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2. 저자 및 출판사: 너나위 / 알에이치케어

3. 읽은 날짜: 2.1~2.8

4. 총점 (10점 만점): 10/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1장]왜 투자를 해야 하는가

#직장인 #투자 왜? #자본주의

-무관심 속에 썩어가는 당신의 돈

자본주의를 살아가면 자본주의에 대해서 모르고 살아간다. 돈에 대해 알고자 하지 않으면서 재테크로 어떤 상품에 투자할지만 고민하고 있다. 물가가 지속에서 올라가는 이유를 설명하며 부동산 투자가 아니더라도 투자는 필수이어야 하는 이유를 말해주고 있다. 인플레이션을 알고 있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은 같은 일을 하고 같은 급여를 받아서 그 격차는 계속해서 벌어져 갈 것이다. 

-월급은 절대 오르지 않는다

지속적으로 경제 위기라는 뉴스를 보며 매년 경제가 힘들고 살기 힘들어지며 물가는 올라간다고 말하지만 그 안아서 발생하는 소득의 불균형에 대해 설명한다. 이를 악재들은 직장인으로서는 바꿀 수 없는 부분이며 그렇다면 바꿀 수 있는 부분에 투자하는 것이 더 생산적인 결과가 나올 것이다. 

-당신마저 관심 없는 당신의 노후

우리가 현재 당면한 노후 문제에 대해 얘기하며 그것이 어느 정도 위치에 와있는지 다른 여러 국가들과 비교하여 설명해 준다. 놀랐던 점은 젊을 때 열심히 일하고 어느 정도 커리어에 오른 사람도 노후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빈곤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고령가 되어서도 높은 비율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노동을 계속하고 있다는 현실이다. 이는 내가 이상하던 노후와 심각하게 동떨어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노후 준비 또한 국가에 책임져줘야 하는 거 아니냐는 바꿀 수 없는 부분에 열을 내기 보다 내가 스스로 준비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직장 생활 N년 차, 당신의 현주소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저자 또한 자본주의, 올라가는 집값, 노후준비 무관심했고 그것을 어떤 마인드로 바꿨으며 거기에 멈추지 않고 투자자가 되었으니 독자 또한 문제점만 비난하는 사람이 아닌 현실을 직시하고 배워가며 노력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고 얘기한다. 

 

[2장]당신과 돈이 가야 할 방향

#돈을 쓰는 방법 #투자 방향 잡기

-직장인의 투자 전략

돈을 벌기 위해 시간을 직접 투입해야 하느냐, 아니면 시간을 투입하지 않아도 되느냐로 구분할 수 있다. 직장인 일을 하고 성과를 내야만 월급을 받는 것 같지만 시간 안에 자리만 지키고 있다면 정해진 월급이 통장이 입금된다. 이 부분은 사람들은 나태하게 만드는 이유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을 투입해서 돈을 버는 사람보다 시간과 무관하게 돈이 돈을 벌어다 주는 내가 자고 노는 시간조차 돈이 들어오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돈을 쓰는 방식을 변환하는 것도 중요하다. 우리는 보통 자동차, 시계, 여행 등에 돈을 많이 쓴다. 이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가치가 줄어드는 것들이다. 물론 인생에서 추억을 남겨주고 구입 당시 내 기분을 좋게 만들 수 있지만 그것들이 그렇게 오래가지는 못한다. 하지만 훨씬 더 돈이 만이 드는 생산 자산을 구입한다면 돈을 벌어다 줄 수 있고 더 나은 노후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돈을 쓰면서 결국 돈을 버는 법

돈을 소비 자산에 사용하는 대신 생산자산에 사용하면 오히려 근로소득 외에도 돈이 생기는 일이 발생한다. 

-내가 부동산을 택한 이유

예. 적금과 보험, 주식과 펀드 모두 괜찮은 금융 상품이지만 좋은 금융 상품은 아닐 수 있다. 예. 적금의 이자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떨어지는 화폐가치에 못 미치므로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돈의 가치를 잃어 돈을 잃는 격이 된다. 주식과 펀드로 물론 돈을 버는 사람들이 있지만 투자금을 100% 회수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레버리지를 이용한다고 하더라도 필연적으로 대출 이자를 만나야 한다. 하지만 부동산은 특히 아파트는 우리나라에 만 있는 전세금 제도를 이용하여 임차인의 전세금을 레버리지로 이용하여 투자금 외에 대출로 인한 이자를 낼 필요가 없다. 

[3장] 평범한 직장인도 얻을 수 있는 성과

-전세금 레버리지로 7배 수익을 거두다: 의왕시 25평 아파트

투자를 고려할 땐 입지를 우선순위로 보고, 그다음으로 신축인지 구축인지를 따져보는 것이 현명하다. 무조건 신축 아파트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투자를 결정하면 안된다. 협상을 잘못하면 열심히 찾은 가치 있는 물건을 놓치게 될 수도 있다.

이제 갓 시장에 진입하고자 하는 투자자라면 전세가 잘나가지 않는 상황을 대비해 자금을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투자를 결정할 때 첫 번째 기준으로 삼는 것은 ‘해당 물건이 현재 저평가된 상태냐 아니냐’하는 것이다. 엄청난 호재가 있어도 그것이 부동산 가격에 이미 반영되어 저평가된 상태가 아니라면, 그 대상에 투자하지 않는 것이 좋다. 

-저평가 아파트에서 얻은 1억2,000만 원: 분당 21평 아파트

비교평가가 안된다면 무리하게 투자하기 보다 가치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것을 찾아 투자하는 것이 좋다. 물건을 살 때도 이것저것 비교해 보고 사는데 아파트를 살 때는 반드시 비교평가 대상을 늘리는 게 중요하다. 대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도 중요하다. 대출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대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우려 사항들을 미리 차단하고 투자에 이롭게 사용할 수 있다. 무조건 가격이 비싸고 좋은 아파트에 투자하기 보다 내 투자금에 들어오는 것들을 거래해야 한다. 

-수익률 440%, 아는 지역을 늘린 대가: 수지 32평 아파트

아는 지역 즉 임장했던 지역을 계속해서 시세 트레킹 하고 있다면 기회가 있을 때 빠르게 잡을 수 있다. 호재에 대해 정확히 알고 투자해야 한다. 철도 같은 경우 사람들의 심리를 자극해 개통 전에 이미 매매가에 반영되는데, 전세가는 실사용 가치를 의미하기에 선 반영되지 않는다. 입주 물량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투자를 미룰 필요는 없다. 공급 물량을 버틸 대안이 있고 입지 가치가 공급을 버틸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면 투자할 수 있다. 아는 지역을 늘린다는 것은 투자 후보군을 늘려가는 동시에, 협상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협상을 원하지만 내가 원하는 가격이 되지 않는다면 내가 알고 있는 단지 리스트 중 다른 좋은 것들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때로는 매매 계약 후 새로 임차인을 구하지 않아도 되는 물건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전세를 맞추기 쉽지 않기 때문에 공수를 줄일 수 있다. 

-3,000만 원으로 구한 역세권 대단지 초품아: 평촌 21평 아파트 

괜찮은 입지임에도 부동산 상승장이 진행되는 동안 다른 지역에 비해 상승세가 주춤한다면, 예의주시해야 한다. 눌림목 현상 때문이다. 이전 상승장에서 투기 과다 또는 미분양 과다 등의 이유로 심리적인 요인이 가해져 입지가 낮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상승이 먼저 오는 경우도 있다. 입지가 좋은 곳이 오를 기회가 있다는 것일 수 있다. 매도자의 매도 사유를 대화와 협상 과정에서 파악해야 한다. 협상은 내가 원하는 것만 고집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원하는 부분을 빨리 잡아내서 내가 성공정인 협상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 

[4장]성공 투자를 위한 필수 지식

-돈이 없다는 당신을 위한 종잣돈 마련법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종잣돈이 필요하다. 현재 투자하기 위해서는 최소 5천만 원 정도 있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이를 위해 내가 사용하는 돈을 정확히 체크하여 고정비와 변동비를 정확하게 알고 쓰지 않아도 되는 돈들은 나중에 투자를 위해 차곡차곡 저축해야 한다. 투자금을 만드는 다른 방법으로는 가능한 범위 안에서 현재 나의 주거지의 단계를 내려 가격이 낮은 전세나 월세로 옮김으로써 투자금을 마련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잃지 않은 투자를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직장인에게 꼭 맞는 시세차익형 투자

월세 투자는 단기적인 현금흐름 측면에서 좋은 투자가 될 수 있지만 전세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와 비교하면 수익률 및 수익금에 차이가 크게 차이 난다. 

-절대로 돈을 잃지 않는 투자법

절대로 돈을 잃지 않고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저평가 되어 있는 물건에 투자를 하는 것이다. 저평가란 물건의 가치 대비 가격이 싼 상태를 의미하는데, 부동산의 가치는 입지로 결정되기에, 입지보다 가격이 싼지 적정한지 비싼지에 따라 저평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저평가 물건은 판단하는 방법을 일상생활에도 녹아있다. 휴대폰을 살 때 여러 가게에 들어가 보고 가장 혜택이 좋고 할인율이 높은 매장을 선택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여러 가지 매장을 돌아다녀야 해 힘들지만 같은 상품을 더 싸게 산다면 좋은 것이다. 이 경험을 부동산에 적용해 보면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용돈 몇 푼 벌 것인가, 인생을 바꿀 것인가?

직접 거래 의뢰를 받은 물건이 거래가 성사될 경우 이에 해당하는 중개 수수료를 혼자 취하지만, 전산망에 공유된 물건은 전산망에 최초로 올린 중개소와 수수료를 반씩 나눠야 한다. 저자가 했던 투자 방식은 매수한 아파트가 단기간에 가격이 오르다고 해서 매도하여 수익을 만드는 것이 아닌 장기간 보유해서 전세가 상승 분과 매매가 상승분으로 수익을 내는 방식이다. 이는 단기에 작은 수익을 만드는 것보다 훨씬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또한 거래 횟수가 늘어날수록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개 수수료나 특정 세금들을 줄일 수 있다. 

-인생을 바꾸는 시스템 투자의 원리

종잣돈을 모아서 1호기 매수, 1호기 재계약 시 전세금 상승분으로 투자금 일부 회수, 종잣돈으로 3호기 까지 매수, 종잣돈으로 4호기 매수 시 이전 1호기, 2호기 전세가 상승으로 얻었던 돈으로 4,5호기 매수 가능. 이런 방식으로 투자 로드맵을 짤 수 있다. 투자를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매번 열심히 모은 종잣돈 만 이용하여 매수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세금 상승분을 활용하여 투자하게 되면 더 빠르게 투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 

-위기가 나만 피해 갈 거라는 착각은 버려라

역전세를 버티는 것까지가 투자다. 투자를 장기간 하지 않았던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역전세를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하지만 모든 종목은 오르는 구간이 있다면 내리는 구간이 있다는 것이다. 나 또한 내리는 구간을 반드시 맞아할 것을 생각하고 최대한 저평가된 매물을 거래하고 과도한 전세금을 설정하면 안된다. 투자금을 줄이기 위해 시세보다 높은 전세금으로 투자하게 되면 역전세 구간에서 대응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역전세를 맞더라도 최대한 강도를 줄이는 방법. 처음부터 전세가 하락에 대한 우려가 적은 물건에 투자한다. 신규 주택 입주 물량이 예정된 곳이라면 신중하게 접근한다. 마이너스 통장이나 신용대출을 역전세 대비를 위해 남겨둔다. 최악의 상황에 내 투자 물건을 매도하여 대응 할 수 있게 매도 가능한 물건을 미리 설정해둔다. 

[5장]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투자 메뉴얼

-확실한 투자 기준 세우기

투자를 시작하기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만의 투자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다. 투자 기준을 제대로 세우려면 직접 경험해 봐야 한다. 강의에서도 많이 들었던 말이 공부할 때는 알고 있었는데 내가 투자하며 시간이 지나니깐 까먹게 되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어려운 순간이 오거나 투자를 많이 경험한 이후에 선배님들이 말한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었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1억 원의 투자금으로 단 한 번 좋은 매물을 투자할 수 있지만 저평가 된 매물을 찾고 투자금이 적게 들면서 리스크가 적은 매물을 최대한 열심히 찾아보면 같은 금액으로도 여러번의 투자 경험을 할 수 있고 한번의 투자 경험보다 여러번의 투자 경험이 도움이 된다는 것은 당연한 말이다. 아무리 초보 투자자라도 명확한 기준가 순서에 맞게 투자한다면 좋은 매물을 찾을 수 있다.

-가격이 상승할 지역 선정하기

부동산 가격은 수요와 공급을 통해 결정되고 대한민국은 같은 화폐 가치와 환율을 가지고 있다 해도 모든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똑같이 움직이는 것은 아니다. 같은 기간에 올라가는 지역이 있는 반면 떨어지거나 움직임이 없는 지역이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앞마당이 많다면 적절한 시기에 오를만한 지역을 골라서 투자할 수 있는 것이다. 

투자를 하기 전 반드시 3년간 입주물량을 확인해야 한다. 입주 물량이 적정 수요량 보다 1배 이상 많다면 전세가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전세가는 실수요를 의미하며 한 지역에 입주 물량이 많게 되면 전세 물량이 많아지고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지니 때문에 가격은 하락하게 된다. 만약 내가 그런 지역에 투자했다면 역전세를 피할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입주 물량을 확인해야 한다. 하지만 무조건 입주 물량이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가치가 좋은 매물을 협상하는 과정에서 매도자가 입주물량을 걱정해 빨리 매도하고 싶을 때 가격 할인은 제시할 수 있는 카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임장 전. 지역조사하기

직접 지역을 방문하기 전에 모든 것을 파악할 수는 없기 때문에 전반적인 인상을 파악하는 정도로 생각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가격을 보게 된다면 선입견이 쌓일 수 있지만 실제로 현장에 나가서 확인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상관없다. 임장 전 직장, 교통, 학군, 환경을 조사한다. 내가 앞마당으로 만들고자 하는 지역의 선호도를 파악하기 위함이다. 어떤 업무지구가 있고 그 업무지구를 가기 위해 어떤 교통을 이용해야 하며 얼마나 걸리는지. 학업성취도와 특목고 진학률을 확인하여 해당 지역의 학업 능력은 어느 정도이고 수요를 끌어들일 만한지. 사람들이 살기 좋은 환경 즉, 백화점 대형마트, 공원 등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이런 것들은 이용하는 인구 구성도 중요하다. 그 지역의 평균 나이대가 그 지역의 수요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 지역을 눈에 담는 현장조사

현장 조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투자금에 맞는 단지만 보지 않는 것이다. 나는 어떤 지역 어떤 단지가 저평가 되어 있는지 판단해야 하며 투자금에 맞지 않는 지역 또는 단지라고 해서 투자하지 않는다면 왜곡이 발생할 수 있다. 

임장이란 그 동네엔 어디에 뭐가 있고 분위기는 어떤지를 현지인보다 더 잘 숙지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한 개 지역을 앞마당을 만들기 위해서는 분위기 임장 단지 임장 매물 임장 까지 몇 회에 걸쳐서 그 지역을 방문하게 되고 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 왜 사람들이 이 지역은 좋아하는지, 안 좋아하는지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보다 그 지역을 잘 알게 되는 것이다. 

중요한 건, 똑같이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단지라면 그 동네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물건부터 우선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같은 돈을 주고 살 수 있는 최고의 물건을 사는 게 핵심이다. 매물 확인을 하는 과정에서 부사님을 따라서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정해둔 루트를 따라서 확인하고 하자가 있는 부분을 현장에서 직접 말하고 확인해야 한다. 중개소로 돌아와서도 그냥 고생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날 매물 임장 한 물건들의 특징을 부사님과 함께 정리하고 우선순위를 대충이라도 설정해 보고 나와야 한다. 

-투자 즉시 돈 버는 실전 투자법

투자 즉시 돈 버는 투자법은 최고의 매물을 찾는 것부터 시작한다. 방법은 부동산 한곳만 가는 것이 아닌 단지 주변에 최대한 많은 부동산을 다니다 보면 가끔 네이버에 올라와 있지 않은 물건을 가지고 있는 부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임대가 나가기 쉬운 물건을 찾는 것이 좋다. 임대가 나가기 어려운 물건이라면 인테리어를 해서 그렇게 만들면 되는 것이다. 임대가 잘 나가지 않는다면 공실 기간만큼 대출을 사용하여 이자를 내야하고 인기가 없는 저층, 탑층 등에 투자한다면 더 많은 투자금으로 적은 수익이 생길 수 있다. 

매수자 우위인 시장에서 투자하는 것이다. 매도자 우위인 시장에 투자하면 내가 원하는 가격에 협상하는 것이 힘들다. 급하게 거래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간을 두고 매수자 우위 시장이 왔을 때 거래하면 된다. 

[6장]당신의 돈 그릇을 키우고 싶다면

-인식과 태도의 변환이 시작이자 끝

“알았으면 행하라!”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다르다. 아는 것이 아무리 많다 해도 행동하지 않으면 내 것이 되지 못한다. 

-한 번의 성공보다 중요한 것들

투자는 장기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기 위해서는 꾸준함이 중요할 것이다. 아무리 뛰어난 실력과 두뇌를 가졌다고 해도 꾸준히 하지 못하면 결과적으로 이룬 것이 아니다. 그러니 조급하게 하니 보다 기초부터 천천히 쌓아가면 되는 것이다. 꾸준히 하다 보면 전문가가 되어 있을 것이다. 

-종잣돈처럼 귀하게 사람을 모아라

월부에서 공부를 하면서 혼자보다 함께 하는 이유에 대해서 몸소 체험하고 있다. 내가 혼자 하기 힘든 순간 어려운 수간에 같은 목표를 바라보고 같을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의 격려와 응원 속에서 오늘도 나는 달린다. 

-갈등에 대처하는 자세

강의를 3달째 총 4개의 강의를 들으며 투자 공부를 하다 보면 주변과의 갈등이 발생하고 이것들을 원만히 해결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강조한다. 지금 여자친구 때문에 가끔 갈등이 생기는데 어떻게 결혼을 하고 아이가 있는 동료 선배님들은 갈등을 헤쳐나가며 투자를 잘 하시고 계신지 정말 아이러니 하다. 아직 미흡한 갈등 대처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지금부터 잘 쌓아두면 나도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졌을 때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으면 나 또한 투자라는 것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졌을 때가 생각이 났다. 그러면서 그때의 나와 지금에 내가 어떤 게 달려졌는지 왜 부동산 그중에서도 아파트에 투자하고 싶었는지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투자라는 것이 공부하기 전에는 몰랐는데 성공 루트 같은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중 가장 강조하시던 저평가 매물을 찾아야 한다는 것과 아는 지역을 많이 알아야 한다는 것들은 내가 충분히 노력하면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나도 노력한다면 좋은 매물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회사는 당신을 책임지지 않는다. 솔직히 월부 초반에는 인정하기 싫었던 거 같다. 남들에 비해 열심히 공부하진 않았지만 내가 열정을 가지고 다녔던 회사가 나를 책임져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믿기 힘들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그저 회사에 의지해서 시간을 받쳐 돈을 버는 인생을 살기보다 내 인생에 내가 주체가 되어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내가 직접 바꿀 수 없는 것들을 탓하지 말아야 한다. 

-나의 투자 첫번째 목표는 노후준비라는 것을 잊지 말자. 가끔 부자가 되고 싶다는 욕심에 흥분할 때가 있다. 

-나의 경제력과 경제 지수 표 모든 항목 체크할 수 있는 투자자 되기.

-소비 자산 절제하기. 생산 자산을 구매하는 날을 위하여.

-임장에 익숙해 지자 투자는 발로 하는 것이다. 

-나에게 최우선의 투자 기준은 저평가 라는 것을 잊지말자. 

-협상에 두려워 하지 말자 실패도 성공도 모두 경험이다. 

-투자 공부를 할 때 태도를 올바르게 해야겠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8. 당신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투자와 재테크로 돈을 벌고자 한다면, 상세한 투자처나 투자 법을 알기보다 먼저 돈에 대해 알아야 한다. 

p39. 자본주의와 인플레이션의 본질을 인식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결과가 얼마나 다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똑같은 회사에서 똑같이 일하고 똑같은 급여를 받았음에도, 그 자산의 격차는 벌어질 수밖에 없다. 인플레이션의 영향을 비껴가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p45. 언제까지 내가 직접 바꿀 수 없는 것들에 매달릴 것인가?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것에는 신경을 끄고, 내 힘으로 바꿀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기로 했다. 회사가 얻은 수익을 내게 납득할 수 있을 만큼 합당하게 나누어주기를 기다리기보다, 회사밖에서라도 내 힘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을 찾아 나서기로 결심한 것이다. 

p117. 당장 눈앞에 보이는 이익을 조금 더 취하려다가 큰 어려움에 봉착할 수도 있었던 것이다. 

p122. 내가 투자를 결정할 때 첫 번째 기준으로 삼는 것은 ‘해당 물건이 현재 저평가된 상태냐 아니냐’ 하는 것이다. 

p131. 당신이 부동산 투자를 통해 좋은 성과를 내고 싶다면, 부동산의 가치를 볼 줄 아는 안목을 갖춰야 한다. 문제는 그 가치가 쉽게 눈에 보이지는 않는다는 것이며, 그래서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p133. 부동산 투자의 성공 비결은 발품에 달렸다. 

p145. 서울 강남에 투자했어도 돈을 잃었다면 투자론 낙제점이라는 걸 잊지 말자.

p157. 아는 지역을 늘려두면, 저평가된 투자처를 발굴할 때 뿐 아니라 실제 협상에 서도 강력한 무기를 손에 쥘 수 있다. 

p174. 협상도 경험이다. 비록 실수하거나 잘못되어 계약이 깨진다 해도 그런 것들 하나하나가 귀한 자산이 된다. 

p187~188. 돈을 쓰는 대상만 바꿨을 뿐인데도, 생각보다 큰 긍정적 효과가 나타났다.  그 소비 대상이 기존의소비 자산에서 생산 자산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감가상각만 있는 소모품이 아닌, 나 대신 일할 수 있는 입지 좋은 곳의 부동산으로 말이다. 

p209. 물건 하나만 봐서는 그것이 싼지 혹은 비싼지를 판단할 수 없다. 

p238. 투자한 부동산의 전세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다. 하지만 특정 지역 한 곳이나 한 아파트 단지에 이른바 ‘몰빵’ 투자를 한 경우가 아니라면, 전국에 고르게 투자해 보유하게 된 모든 주택의 전세가가 동시에 하락하는 일은 거의 없다. 

p246. 마이너스 통장이나 신용대출가지 모두 동원해서 부동산에 투자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투자할 경우 일시적 전세가 하락장세가 펼쳐질 때. 하락한 만큼의 전세금을 마련하지 못해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p248. 인생은 길고, 투자 시장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리스크는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을. 리스크에 대한 대응책이 없다면 나와 내 가족이 기대고 있는 성마저 한순간에 무너져내릴 수 있다. 

p279. 초보 투자자라면 지역 선정에 특별한 방법이 있어 투자처를 바로 척척 짚어낼 수 있으리란 환상을 버려라.

p298. 무엇이든 초반의 시행착오는 당연하다 생각하고 꾸준히 반복해 나갔다. 

p306. 무슨 일이든, 그 일에 임하는 사람의 태도가 중요하다. 태도가 결과와 큰 상관이 없어 보여도, 나는 그것들 하나하나가 모여 나중에 중요한 차이를 만든다고 믿는다. 그동안 잘 몰랐던 부동산 투자를 진정 잘하고 싶고 이를 통해 돈을 벌로 싶다면, 무엇보다 그 일에 진지하게 임해야 한다. 

p308. 세상에서 쉬운 일은 없다. 만약 당신에게 어떤 일이 쉽게 느껴진다면, 당신은 그 전부터 그것을 잘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을 것이다. 그게 아니라면, 당신은 그저 그 일을 잘한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p331. 모든 변화의 시작은 인지하는 것에서 비롯된다. 내가 알지 못했던 무언가에 눈을 뜨는 것, 그것이 인지다 .사실 우리는 일상에서 예전가지 몰랐던 사실을 종종 깨닫곤 한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그 ‘인지’가 ‘변화’로 이어지는 일은 거의 없다. 

 

 


댓글


sumibada
25.02.10 00:52

스프링북님~~ 독서후기 최고입니다. ^^ 넘 고생많으셨어요 ~~ 전 아직도 작성중이에요 ㅠ

채니
25.02.11 10:17

스북님 열기랑 실전하셔서 부자에 더 가까워지신 것 같아요^^ 주체가 되는 성공적인 투자자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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