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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 세이노의 가르침
✍️ 저 자 : 세이노
📠 출 판 사: 데이원
🗓️ 읽은 날짜: 2025.02.09-02.10
📌핵심키워드: # 시간 #노력 #절약
도서를 읽고 난 후 내 점수는(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필명 세이노는 현재까지 믿고 잇는 것들에 대해 No라고 말하라(Say No)는 뜻이다. 천억원 대 자산가로 사업가 혹은 투자자 이다. 어린 나이에서부터 혼자서 독립적인 삶을 살며, 투자와 사업으로 망해보기도 하고 성공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매 순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무지몽매에서 벗어나야하는 이유에 대한 이야기를 욕설과 함께 매우 독설로 표현하는 책이다. 이 독설내용을 신문 사설로 실었다가 사람들의 긍정적인 호응 덕분에 다음카페가 개설되었고, 그곳에서도 이어지는 독설들을 회원들이 정리하여 세이노의 가르침이라는 파일로 만들어진 것이다. 입소문으로 알음알음 파일을 읽는 사람이 늘어나고 결국엔 카페 회원의 권유로 22023년에 저렴한 가격으로 출판되게 되었다.무상
2. 내용 및 줄거리 : 각 삶의 단계별로 정신차리고 발전하는 삶을 위한 쓴소리들로 이루어진 책이다. 거치 표현이 나와서 깜짝 놀라긴 하지만, 그이면에 좀더 열심히 살고, 노력하는 삶에 대한 격려가 담겨있음을 느낀다. 보통사람들과의 게임일 뿐이며, 두려워하지 말고 부단히 노력하면 목표를 이루는 삶을 산다는 의미와 함께, 그 가운데에서 절제있는 삶 절약하는 삶을 강조한다. 그리고 삶의 태도 이를테면 공무원을 대하는 태도, 서점에서의 태도, 병원을 고르는 안목등 생활 꿀팁같은것을 매우 거친표현으로 이야기 해준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가끔 정신없이 살 때, 나아가야할 방향을 잃은듯한 느낌이 들때, 혹은 열중반에서 독서후기를 작성해야할 때 반드시 읽는 베스트3중에 들어가는 하나의 책이다. 읽을때마다 눈에 띄는 부분이 달라지는 점도 신기하고, 매번 같은 글에서 혼나는 느낌도 좋다. 이번에는 약간 변화된 나의 상황에 다른 부분이 눈에 띄였다. 가족이야기이다. 월부생활을 하면서 반대만 하던 남편이, 이제는 본인도 투자를 해보겠다며 나선 것이다. 퇴근 후 게임하거나 자전거만 만지던 사람의 삶이 변했던 것이다. 아버님의 병환으로 힘들었던 지난시절, 아버님의 돈 사고로 뒷처리를 하던 가여웠던 시절에 드디어 안녕을 고할 수 있게 되었다. 남편의 투자의지로 , 나의 아파트 투자의 기회는 뒤로 밀려났지만, 슬프지 않다. 돈에 대해 적극적인 태도는 그의 긍정적인 활동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족과 남편 파트를 읽을 때 지난번 보다는 가슴을 편 상태로 읽어내려 갈 수 있었다. 항상 혼나는 마음으로 세이노의 가르침을 읽다가, 처음으로 나도 해냈어요!라는 마음가짐으로 책을 읽을 수 있었다는 점이 매우 기쁘고 유용한 점이라고 생각된다.
4. 본, 깨, ±적 (페이지와 함께 작성해 주세요)
P000(전자책인 경우 전자책이라고 작성 부탁드립니다):
P28 당신의 현재 삶에 먼저 슬퍼하고 분노하면서 ‘No!’라고 말하라. Say No! 그리고 당신의 삶을 스스로 끌고 나가라. 당신이 주인이다…. 나는 그대들이 한시라도 빨리 그 허황된 몽상에서 깨어나기를 바란다. 피와 땀과 눈물과 시간 없이 무엇을 얻겠다는 것인가.
⇒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면서, 목표한 바를 이루는 적극적인 삶의 태도를 견지하도록 자극을 주는 글귀이다. 실제로 내가 삶에서 무언가를 놓치 살고 다고 느껴질때는, 인생의 운전자에서 살포시 내려앉은 상태임을 자각하게 되는 글귀이다. 삶의 적극성을 긴 호흡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문구라고 생각한다. 현재의 삶을 좀 더 나은 삶으로 만들어주는 문구를 통해 오늘 하루도 또 나아간다.
P35 부자가 되는 데는 신이 내린 어떤 재능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학벌도, 배경도, 자격증도 큰 도움이 안된다. 부자가 되는 길을 걷고자 한다면 그것을 빨리 깨달아야 한다. 결국 그것은 보통 다른 사람들과의 게임일 뿐이다. … 그들이 놀 때 놀지 말고 그들이 잠잘 때 잠을 덜 자고 그들이 쓸때 덜 씀으로써 목돈을 준비하고 기회를 찾으면 된다.
⇒ 어떤 특출난 행위로 인해 어마어마한 운으로 인해 부자가 되는 사람 분명히 있다. 정말 한 두 명 정도? 하지만 나, 나와 함께 공존하는 사람들은 그 한 두명이 아니다. 그저 대한민국에서 소시민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보다 좀 더 노력해서, 가치있는 아파트 몇 채 투자하고 시스템을 구축하면 노후보장과 인생의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다. 엄청난 천재적인 능력이 필요한 게임이 아니다. 하루를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투자해 나가면 달성할 수 있는 그런 목표를 위해서 남들보다 조금은 다르게, 조금더 노력하며 사는 삶. 그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글귀이다. 남들보다 시간과 경제적 측면에서 빠듯하게 살아가면 내 목표에 무리없이 다다를 수 있음을 깨닫는다. 하루를 의미있게 노력하는 시간들로 채워가고 싶다.
P142 사람들이 내게 웬 책을 그렇게 읽느냐고 물을 때마다 내가 준 대답은 “내가 경영을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내가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내가 자기도취에 빠진 것은 아닌지, 내가 똥 묻은 개인데 겨 묻은 개를 탓하기만 하는 건 아닌지, 내 눈 속의 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 속의 티끌만 보는 것은 아닌지, 내가 제대로 일을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것인지 등등이 불안하다 보니 확인을 받으려고 읽는다.”는 것이었다.
⇒ 독서를 통해서 나를 알고, 타인을 알고, 상황을 이해하며, 수정해 나가는 삶 즉, 지피지기백전백승에 대한 메세지라고 생각한다. 독서를 통해서 최우선적으로 나를 파악해야한다. 나라는 사람의 장점과 단점을 통해 좀더 개선해 나가야 하는 포인트들을 점검하고, 타인과 시대의 상황을 이해함으로써 상황이라는 외부요인에 대한 컨트롤 혹은 대응을 적극적으로 해 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나가기위해 독서를 한다. 나를 점검하고, 외부를 확인한다! 이 작업은 한순간에 해결될 수 없다. 반복적으로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수정하며 나와 상황의 상승효과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고 싶다.
P155 우선 무슨 일에 뛰어들든지 간에 모든 관련 지식을 책을 통해 공부하는 것은 언제나 필수였다. 나는 그런 책들을 구입하는 데 돈을 아낀 적이 없다. 하지만 낮에는 일 때문에 책을 볼 시간이 없으므로 자연히 저녁 시간과 휴일을 이용하여야 했다…… 내가 믿고 있는 원칙은 단 하나, 모르면 괴롭고 알면 즐겁다는 것이다.
⇒ 아는만큼 보인다. 아는만큼 이해한다. 투자든 직장일이든, 여행이든 아는 만큼 세상이 보이고, 모르는 만큼 무슨의미인지 알아듣지 못해 괴롭고 어려운 일을 당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난다. 특히 투자세계에서는 모르면 모르는만큼 손해를 본다. 그 손해는 시간, 노력부터 나의 전재산이 될 수 있다. 투자를 하기 전에는 정말 공부를 철저히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안전자산이라는 나의 판단과 코칭이 함께 한다면 조금은 기대어 볼 수 있겠지만^^;; 그렇다 할 지라도 모든 선택의 몫은 나의 것이라는 생각으로, 항상 사전에 돌다리도 두들겨 본다는 심정으로 알아보고, 확인하고, 공부하는 것을 철저히 해 놓고자 한다.
P175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일에 미친 사람들 옆에 있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의 지식과 경험과 열정을 공유하여야 한다.
⇒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실제로 혼자서 이룩하고 해내는 이들도 있고, 그렇게 하는 분야도 분명히 존재한다. 하지만, 나의 직업과 내가 하려는 부동산 투자는 사람대 사람의 교류가 없이는 불가능한 분야이다. 사람대 사람간의 일이라면 반드시 인적환경이 중요하다. 먼저 앞서서 성공한 사람의 사례가 있고, 게다가 그 주변에 열심히 그 목표를 향해 함께 걸어갈 수 있는 긍정적인 인적환경이 갖추어진다면,,, 내가 가는 그 길에서 훨씬 다양한 생각을 해 볼 수 있고, 안전한 인적장치들과 함께, 목표로 가는길이 외롭지 않게 다다를 수 있을 것이다. 인적 물적 환경의 고마움을 느끼고, 그 환경속에서 지속적으로 투자를 해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그럼 나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 겠지? 뇌피셜 말고 객관적인 사실 이야기 하는 습관을 꼭 들이자!
P181 일은 8시간을 하더라도 일과 관련된 자기 계발을 추가로 하지 않는다면 미래의 넉넉한 삶은 어려울 것이다.
⇒ 월급쟁이부자로은퇴하라에서 나온 글귀와 일맥상통한다. 회사는 나의 노후를 책임져 주지 않는다!. 그리고 소득이 얼마이든간에 소비습관과 투자의 결과로 미래의 자산이 결정된다. 소득이 높았던 시절 벌어서 강남집 살 수 있을 거라는 오만한 생각이 현실화되지 않았던 경험이 있지 않는가! 미래의 넉넉한 삶을 위해서 퇴근 후에는 투자하고, 공부하고, 계속해서 발전하려는 방향으로 나아가야할 것이다.
P183 성공한 자들은 어떤 일이 잘못되면 그책임과 원인을 자기 자신에게서 찾는다. 절대 세상 속에서 핑계를 찾지 않는다는 말이다.
⇒ 성공한 사람은 잘못된 일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지고,원인을 찾아서 복기하고 다음에는 그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대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 스스로 원인을 파악해 개선했기 때문에 다음단계로 나아가고 성공으로 이어지는 결과를 맛보았을 것이다. 삶에 대해, 사안에 대해 좀더 책임지고 문제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개선해 나가는 삶을 살아가는 태도를 견지해야할 것이다.
P185 이제 무슨 일을 하건 당신의 기준을 바꾸어라. 당신이 정한 기준으로는 절대로 부자가 되지 못한다. 부자들은 세상이 원하는 기준으로 일을 하여온 사람들이다. 세상이 원하는 기준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높고 넓고 깊다. 세상의 기준에 맞춰 일하라. 그래야 부자가 된다.
⇒ 하 ㅠㅠ 정말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속에서 선택했던 결과들이 매우 아쉽다. 세상의 공략집 즉, 세상에서 사람들이 성공하는 방법이 분명히 있는 영역에서의 도전은,, 앞 사람의 성공 방정식을 보고 배운 후 적용해보고, 그 후에 나의 기준을 만드는 것! 이게 바로 성공 방정식임을 .. 너무 늦게 깨닫는다. 세상을 나의 기준으로만 보고 판단하다보니, 너무나 안일한 삶과, 조금은 아쉬운 결과들로 이루어져있다. 세상의 성공방정식에 귀를 기울이고 더 듣고, 배우고 익혀서, 내 것으로 만드는 노력을 부단히 해 내가고 싶다.
P196 보상의 수레바퀴는 언제나 처음에는 천천히 돈다. 가속도가 붙기까지에는 시간이 소요된다….. 세상은 이미 당신 같은 사람들에게 한 두번 속아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쉽게 당신을 믿어 주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라. 신의 경륜의 수레바퀴도 천천히 도는 법 아닌가.
⇒ 작은 습관 하나하나, 작은 투자 하나씩 하나씩 해 나가다 보면 현타가 오는 지점이 있다. 중간에 지치고 힘들어서 그만 둘까? 라는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오기 나름이다. 이렇게 한다고 목표 달성이 돼? 라고 생각하는 그 순간!을 조심해야한다. 아직 목표까지는 너무나 멀게 느껴지지만, 이 수레바퀴를 움직이려면 작용점을 분명히 지나야 한다. 그 작용점을 지나면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수레바퀴는 굴러가겠지만, 그 작용점까지는 아무리 용을 쓰고 기를 써도 꿈쩍하지 않는 나의 자산들. 자산의 목표가 크면 클수록 움직이는 힘이 더욱 더 커야 하지 않을까?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그 작용점이후 자연스레 굴러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 나아가야 하겠다. 수레바퀴는 천천히 돈다!
P259 부자가 되려면 돈과 친해져야 하는데 사람들은 다른 것들과 친하다. 돈과 친하다는 것은 경제 게임의 법칙을 안다는 것이고 경제의 피가 흐르는 증권, 부동산, 경영, 사업 등에 대한 책들을 읽는다는 뜻이다. …. 온 동네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경제 지식은 당신을 절대로 부자로 만들어 주지 못한다. 그 이상이 필요하다.
⇒ 돈과 친해져야 하는데, 자꾸 사람과 친해지려한다. 사람에게 잘 보이려 한다. 돈과 친해지고 그 돈을 자산으로 바꾸는 방법에 대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해야 한다는 말씀이다. 다 알고 있고 적용해야하는 원칙들을 잘 익히고, 나만의 투자 기준과 시야를 갖추고 이를 지속적으로 투자에 연결시킬 수 있을 때 비로소 돈과 좀 친해졌다, 라고 말 할 수 있지 않을까? 이제서야 아파트 가치를 조금은 판단해 볼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것같다. 한 발 더 나아가서 비교평가 부분에 초점을 두고 3월에는 비교평가를 더 세세하게 해볼 수 있도록 임보를 쓰도록 해야겠다.
P263 시간이 남는다고? 크로노스가 많다는 뜻이다. 닥치는 대로 책을 읽고 배워 나가라. 우선은 지금 하는 일과 관련된 것들부터 마스터하라. 그렇게 할 때 그 시간은 ‘돈이 되는 시간’이 될 수 있다. …. 지금의 시간이 미래에 돈이 되게 만들어라.
⇒ 같은 시간을 사용하는데 워렌버핏은 그 시간동안 계속해서 돈이 돈을 벌고 있다. 또 가치있는 부동산 자산에 투자한 사람들은 우리가 숨쉬고, 먹고 마시고, 자는 동안에도 자산 가치와 가격이 변동을 한다. (오르기도 내리기도 하지만, 가치있는 단지는 우상향방향으로 변동). 그러면서 이 시간이 돈을 버는 시간으로 만들어진다. 가지고 있는 자산으로 시간이 돈을 벌기도 하지만, 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또 자산이 될 수도, 소비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그저 넷플릭스를 보고 유튜브쇼츠를 보면서 지낸 시간이 나에게 수익으로 되돌아올까? 물론 휴식이나 건강을 위한 타임은 먼 미래의 수익을 위해 필요한 시간이다. 하지만 그외의 시간을 시청각자료에 빼앗긴다면,, 매우 반성되는 시점이다. 요즘 좀 힘들다고 넷플릭스 옥씨부인전에 빠져있으니 말이다. 보고 있으면서도 아파트 시세 하나 더 보는게 낫지 않나?라는 갈등이 생기는데, 이때 좀 더 자산을 위한 행동으로 추후의 수익을 가져올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판단근거를 세워본다. 이 걸 보면 인사이트가 생기나? 안생기나? ,, 건강을 위한 쉼인가? 시간죽이기인가?
P299 내가 택한 삶은 소유의 삶이었으나 명심하라, 사업과 투자의 종잣돈을 마련하기 위하여 불필요한 소비는 최대한 억제하였다. 즉 소유를 지향하면서도 절약을 미덕으로 삼고 ‘행복하게 돈을 모으며’ 살았다. 그리고 그렇게 하여 모은 돈들은 점점 더 불어나더니 나를 부자로 더욱더 만들어 주었고 그때부터 비로소 소비를 하기 시작했다. 기억해라. 소유를 더 하려면 무소유에 가까운 절약부터 하여야 한다는 진리를 말이다.
⇒ 투자 공부를 하기 전에는 그렇게 돈 쓰는게 쉬웠다. 풀소유의 삶을 살면서, 고 이건희씨보다 더 돈을 잘쓴다는 칭찬아닌 칭찬을 받으며 살지 않았던가? 돈을 너무나 쉽게 썼다. 모으고 절약해야한다고 생각하면서도 그칠 수 없는 소비활동이었는데,,, 투자공부를 시작하면서 돈을 모으는게 이렇게 쉬웠나? 싶을 정도다. 정말 내가 사야할 가장 비싼 자산을 사야하는데, 돈이 부족한게 너무나 싫었다. 돈을 안쓰기 시작했고, 힘들지 않게 돈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 이후로는 가장 비싼 자산을 사는데 재미가 붙었고, 깔고 앉은 자산으로도 더 비싼 자산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돈이 점점 불어나는 정도는 아니나, 행복하게 돈을 모으는 단계까지는 온 듯하다. 돈이 점점 불어난 이후에 소비를 하자! 그리고 돈이 점점 불어나게 하기 위해 무소유에 가까운 절약!을 좀 더 세세하게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P338 “인생이나 풋볼이나 1인치씩 앞으로 가는 것일 뿐이다. 그 1인치에 얼마나 최선을 다 하느냐에 따라 거기서 승리와 패배가 갈라진다. 승리와 패배의 차이는 결국 1인치의 차이이다. 우리는 오직 1인치를 위해 달릴 뿐이다.”
⇒ 정말 그 1인치 앞으로 더 나아가기 위해 온 몸을 바쳐 최선을 다하는 풋볼 선수들의 땀방을 보면서 정말 반성을 많이 했다. 나는 1인치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오늘 하루 어떤 노력을 했던가? 중간중간 쉼이 필요하다는 핑계로 좀 루즈하게 살지는 않았던가? 몸이 아프면 안된다는 이유로 임장과 임보를 좀 천천히 하지 않았던가? 조금더 앞으로 나아가기위해 1인치씩, 1인치씩 나아가기위해, 매 순간순간 열정과 최선을 다 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할 것이다. 한 발 더 나아가는 임장, 한번 더 생각하고 쓰는 임보! 내가 해 나가야 할 매 순간이 내 목표와의 거리를 줄여줄 뿐이다.
P395 이웃집 백만장자(반드시 읽어라) 에서 부자들의 공통적 요소 중 가장 두드러진 것으로 밝힌 것 역시 그들의 수입보다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생활을 하여 왔다는 사실이다. … 부자들은 자신의 경제적 독립을 꿈꾸며 꼭 필요한 것만 구입해 왔기에 부자가 된 사람들이고 이러한 태도는 부자가 되고 나서도 잘 바뀌지 않는다. 돈을 더 벌어도 특별히 쓸 곳도 없으므로 바둥바둥대지도 않는다. 부자들은 오직 여유자금을 부동산이나 주식 중에서 확실하다고 생각되는 곳에 투자할 뿐이다……. 투자 대상을 고른 뒤 장기적으로 그저 묻어 둔다. 아이러니 하게도 부자들은 그래서 돈을 더 번다.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은 바로 이러한 ‘소유 자체에 대해 초월적인 투자 태도’를 배워야 한다.
⇒ 돈을 버는것에서 부터 쓰는 것까지, 매우 초월적이며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를 한다. 내가 월부에 와서 계속 갈등했던 요소가 있다. 소액투자로 경험을 쌓느냐? 아니면 조금더 좋은 곳에서 장기투자처를 찾느냐? 두려움과 소극적인 태도로 약간은 소액투자로 경험을 쌓고 싶다는 생각이 매우 간절했었다. 하지만 소액투자를 반대하는 배우자와의 이견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투자 경험을 쌓지 못해 매우 아쉽고, 또 아쉬웠다. 하지만, ,, 이 아쉬운마음을 그냥 둔 채로 앞마당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소액투자를 하고 싶은 단지를 골라서 모의 투자를 해본 후 복기를 해보는 것과, 현재 가지고 있는 물건의 전세빼기 및 투자시기에 좀 더 나은 투자는 없었는지? 등의 복기를 해보는 것으로 마음을 고쳐먹었다. 이번 열중 강의를 들으며 1강 게리롱님 강의에서 복기 파트를 들으며 크게 깨달은 바가 있었는데,투자 채수 경험이 적다면, 철저한 복기를 통해서 극복하면 된다는 메세지였다. 그러며 소액투자를 한 것까지는 못하더라도 철저한 복기를 통해서 장기투자를 위해 갈아타기를 할 때 리스크와 실수등에 대처할 수 있는 안목을 갖출 수 있지 않을 까? 생각한다. 백만장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며 살고 싶다고 되뇌인다. 그런데,, 천천히 생각하고, 천천히 운전하다가 실수를 하기도 한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아둥바둥 운전하지 않고, 여유있게 살고자 했는데. 아직도 장기적안목이 아닌, 소액투자에 미련을 못버리고 있다. 물론 이 오류들이 한방에 해결되지 않는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 위의 문맥에서 이야기 하듯. 좀더 길고 반복적으로 절약하면서 장기적인 관점으로 투자하고 생활하도록 생활 태도를 유지하고, 중간에 예기치 않게 맞닥뜨리는 사고나 실수들에 의연하게 대처하고, 포기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백만장자처럼 운전하고, 사고하고, 생활한다!! 그리고 이를 중도포기하지 않는다. 참 어렵지만, 다시 힘을 내어 본다.
P453 부처는 잡아함경에서 세상의 이치를 아는 기레는 세 가지가 있다고 하였다. 첫째, 미루어 아는것(비지), 둘째, 그대로 아는 것(현지), 셋째, 가르침에 의지하여 아는것(약교이지)이 그것이다. 여기서 가장 높은 단계의 길이 ‘약교이지’이며 그 가르침을 가장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원천이 바로 책이다. 책 속에 길이 있다는 말은 그래서 진리이다. … 부자가 되는 데 도움을 주는 책들을 제대로 골라 많이 읽고 스스로를 변화시켰다면 부자가 될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고 나는 믿는다. 당신역시 그런 책들을 읽고자 한다면 다음과 같은 독서습관을 가져라
하라: 최대한 쉬운책부터, 실전을 다룬책, 같은부류책여러권, 아는내용은넘어가라, 외우려고 하지말고, 책을 지저분하게, 짧은기간에 한 분야에 대한 책 몰아서, 틈나는대로, 정치인관심 끊, 일 잘하는 법에 대한 책 최우선으로, 자주책방에 들러라, 때로 돈버는데 도움 안되는 책도 읽어라.
하지마라: 고전을 믿지마라, 위인전은 나중에, 화끈한책 멀리, 서평주의, 출판사 주의
⇒ 책읽기에 대해 매우 자세하게 이야기 한다. 책읽기는 업무, 투자, 인생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지식과 지혜의 보고이기 때문이다. 매순간 누군가에게 가르침을 받을 수 없다. 하지만 책에서는 시공간을 초월하여 가르침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을 통해 인생을 바꾸기도 한다. 읽는 양이 아직도 부족한가? 아니면 책을 무비판적으로 읽어서일까? 아직도 나는 인생이 바뀌거나, 내가 바뀌거나, 내가 좀 더 성장했다거나 하는 느낌은 없다. 읽은 책이 비루하거나, 실천을 덜 했거나 둘 중에 하나일터, 책을 읽고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정말 힘들다. 이렇게 독서후기를 쓰고, 느낀점과 적용할 점에 대해 생각하고 토해내는데도 불구하고. 참으로 책읽기는 나에게 있어서 좀 더 필요한 활동이며, 실천과 더불어 중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반복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이웃집 백만장자 -토마스스탠리, 세라 스텐리 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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