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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43기 4주후 다독왕은 우리 8명이조! 파파조] 그릿, 일곱번 넘어지면 여덟번 일어나는 것!

25.02.10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5.2.8-10

4. 총점 (10점 만점): 9.8/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 위기 대처 능력과 재능은 아무 상관이 없다. 실제로 훈련을 도중에 포기하는 신병들 중 그 이유가 능력이 부족해서인 경우는 드물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였다. (p27)
  •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은 굳건한 결의를 보였고 이는 두 가지 특성으로 나타났다.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그들은 결단력이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였다. 한마디로 그들에게는 그릿이 있었다. (p29)
  • 운동할 때 자신을 독려하는 일도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운동을 아예 멈추는 것이다. 모든 코치와 운동선수가 말해주듯이 오랜 시간 꾸준한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 재능은 선천적으로 타고나지만 기술은 무수히 많은 시간 동안 다듬을 때만 향상된다. 노력하지 않을 때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일 뿐이다. 재능이 기량으로 발전할 수도 있지만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p81-82)
  • 나침반은 만들고 방향을 맞추는데 시간이 걸리지만 제대로 맞춰지면 길고 구불구불한 길에서 원하는 곳으로 끝까지 길을 안내해준다. (p92)
  • 열정은 단순히 관심 있는 일이 있다는 의미가 아니다. 동일한 최상위 목표에 변함없이 성실하고 꾸준하게 관심을 둔다는 의미다. 변덕스럽지도 않다. 열정은 날마다 잠들 때까지 생각했던 질문을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열정은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만든다. (p96)
  • 하위 목표를 포기하는 행동은 용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때로는 꼭 필요하다. 원래 설정했던 하위 목표는 이를 대체할 수 있고 실현 가능성이 더 높은 목표가 나타나면 포기해야만 한다. 경로 변경이 필요한 또 하나의 경우는 다른 하위 목표, 즉 같은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다른 수단이 더 효율적이거나 재미있다는 등의 이유로 원래 계획에 더 타당할 때다. (p109)
  • 그릿과 재능 및 성공에 관련된 다른 심리적 특성 모두가 유전자와 환경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그리 또는 어떤 심리적 특성도 단 하나의 유전자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다. (p119)
  • 한동안 일해보고 상당히 깊이 관여해봐야 미묘한 사항들을 알게 되고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일도 많다. 많은 일이 실제로 해보기 전에는 재미없고 하찮아 보인다. 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처음에는 몰랐던 많은 면을 알게 되고, 결코 이런 점들을 완벽히 해결하거나 이해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러려면 그 일을 꾸준히 해봐야만 한다. (p145)
  • 적극적으로 개발할 필요 없이 열정이 계시처럼 단번에 찾아오지 않는다는 점이 짜증나는가?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초반의 관심은 사그라지기 쉽고 모호하기 때문에 몇 년 동안 힘껏 기르며 다듬을 필요가 있다. (p149)
  • 초보 단계에서는 격려와 자유 속에서 자신이 무엇을 즐기는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작은 승리와 박수갈채도 필요하다. 물론 약간의 비판과 교정을 위한 피드백도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연습도 필요하다. 하지만 그런 것들을 너무 일찍, 너무 많이 제공하면 곤란하다. 초보자를 재촉하면 이제 막 올라온 흥미의 싹이 잘릴 수 있다. 한 번 잘린 싹을 되살리기는 대단히 어렵다. (p152)
  • 맞지 않는 답은 과감히 지워라. 언젠가는 상위 수준의 목표를 지워지지 않는 잉크로 쓰겠지만 확신이 생길 때까지는 연필로 써라. 반면에 이미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낼 때 즐거운지 분명히 지각했다면 이제 관심을 발전시킬 차례다. 관심사를 발견한 다음에는 발전시켜야 한다. (p161-162)
  •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문가들의 발전 과정을 추적해보면 예외 없이 오랜 세월 점진적으로 기술을 향상시켜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기술이 향상될수록 발전 속도는 느려진다. 이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사실로 밝혀졌다. 자기 분야에 대해 알아갈수록 하루하루 향상되는 폭은 경미해진다. (p165)
  • 전문가들이 더 오래 연습한다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문가들의 연습은 다르다는 점이다. 우리 대부분과 달리 전문가들은 의식적인 연습을 수천, 수만 시간 동안 한다. (p167)
  • 전문가들은 처음부터 다시 반복, 또 반복한다. 처음에 설정했던 목표를 마침내 완벽히 달성할 때까지, 이전에는 고전했던 부분을 나무랄 데 없이 능숙하게 해낼 때까지, 신경 쓰였던 기술 부족이 무의식적인 자신감으로 바뀔 때까지 반복한다. 전문가들은 새로운 도전적 목표를 놓고 전 과정을 다시 시작한다. 그렇게 하나씩 개선시킨 부분들이 모여서 전체적으로 숙달된 눈부신 기량이 나온다. (p171)
  • 투지가 강한 아이들은 의식적인 연습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그러는 동안 자신의 노고에 대한 보상을 경험하면서 힘든 노력을 즐기게 됐을 가능성이 있다. 고통까지 사랑하도록 학습된다는 설명이다. 또 한 가지는 투지가 강한 아이들이 원래 힘든 노력을 즐기기 때문에 더욱 노력하게 됐을 가능성이다. 도전을 즐기는 사람은 따로 있다는 것이다. (p186)
  • 그릿이 좌우하는 희망은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한다.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p227)
  •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 그럴 때는 한 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어야 한다. 그리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p249)
  • 문화와 투지의 관계에서 핵심은 강한 투지를 원한다면 투지가 넘치는 문화를 찾아서 합류하라. 당신이 지도자이며 조직의 구성원들이 강한 투지를 갖기를 원한다면 투지 넘치는 문화를 조성하라. (p321)
  • 우리 모두는 재능뿐 아니라 기회에 있어서도 한계에 직면한다. 하지만 우리 스스로 부여한 한계가 생각보다 많다. 우리는 시도했다 실패하면 가능성의 한계에 부딪쳤다고 결론을 내린다. 또는 겨우 몇 걸음 가보고는 방향을 바꾼다. 어느 경우든 우리가 가볼 수 있는 곳까지 아직 가보지 못했다.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p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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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재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재능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한 노력이라고 생각이 된다. 우리 속담의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만들어 진다.’라는 말과 같이 재능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한 노력이라는 것을 새삼스레 깨닫게 되었다.
  • 원씽과 그릿 모두 'The one Thing", 즉 목표 달성에서 중요한 것은 멀티태스킹이 아닌 선택과 집중이라는 것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특히,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하위 목표를 포기하는 것이 중요하며, 매일의 원씽을 세우고 그 원씽이라는 도미노를 넘어뜨리는게 가장 중요한 하루 일과라고 생각한다.
  • 책의 초반부를 독서하며, ‘과연 그릿은 타고 나는 것일까?’, ‘그릿은 부모의 영향을 받는 것일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었다. 하지만 그릿에 영향을 주는 것은 유전자도 있지만, 환경의 영향도 있음을 알 수 있다.
  • 단순히 한 두 번의 경험으로 그 일의 흥미에 대해 알 수 없다. 꾸준히 해봐야 일의 흥미를 느낄 수 있다.
  • 육아를 하며 두 아이에게 박수갈채보다는 비판이 더 많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도 들었다. 두 아이들은 아직 초보이기 때문에 작은 성공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더 격려하는 생활을 해야겠다.
  • 완벽함에 이르기까지 반복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 지금이 단순히 힘들다고 포기하기 보다는 힘든 시간을 노력하며 즐기는 마인드가 중요하다.
  • 그릿 형성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투지가 넘치는 환경에서 머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강한 투지가 문화로 되어 있는 환경에서 더 큰 투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노력하지 않고 재능이 없다고 나 스스로 나에게 낮은 평가를 하지 않기.
  • 하루의 원씽을 수립하고, 그 원씽을 달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
  • 아이들의 작은 성공에도 큰 박수를 칠 수 있는 여유를 갖기.
  • 임장, 임보 작성에 힘들더라도 조금씩 발전하는 나의 임장, 임보에 작은 보상을 할 것

    (예 : 임장, 임보 완료 시, 하루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기 등)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 운동할 때 자신을 독려하는 일도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운동을 아예 멈추는 것이다. 모든 코치와 운동선수가 말해주듯이 오랜 시간 꾸준한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 재능은 선천적으로 타고나지만 기술은 무수히 많은 시간 동안 다듬을 때만 향상된다. 노력하지 않을 때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일 뿐이다. 재능이 기량으로 발전할 수도 있지만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p81-82)
  •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문가들의 발전 과정을 추적해보면 예외 없이 오랜 세월 점진적으로 기술을 향상시켜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기술이 향상될수록 발전 속도는 느려진다. 이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사실로 밝혀졌다. 자기 분야에 대해 알아갈수록 하루하루 향상되는 폭은 경미해진다. (p165)
  • 전문가들이 더 오래 연습한다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문가들의 연습은 다르다는 점이다. 우리 대부분과 달리 전문가들은 의식적인 연습을 수천, 수만 시간 동안 한다. (p167)
  • 그릿이 좌우하는 희망은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한다.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p227)
  • 우리 모두는 재능뿐 아니라 기회에 있어서도 한계에 직면한다. 하지만 우리 스스로 부여한 한계가 생각보다 많다. 우리는 시도했다 실패하면 가능성의 한계에 부딪쳤다고 결론을 내린다. 또는 겨우 몇 걸음 가보고는 방향을 바꾼다. 어느 경우든 우리가 가볼 수 있는 곳까지 아직 가보지 못했다.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p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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