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3기 5조 길한엽] 추천도서 후기 - 이웃집 백만장자 변하지 않는 부의 법칙

 📖책 제목: 이웃집 백만장자 변하지 않는 부의 법칙

✍️  저 자 : 토머스 스탠리, 세라스탠리 펠로

📠 출 판 사: 비즈니스북스

🗓️ 읽은 날짜: 2025.02.10

📌핵심키워드: # 절약습관 # 절제 #그릿

도서를 읽고 난 후 내 점수는(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작가이자 강연자이고 연구원인 스탠리 박사는 1973년 이후 줄 곧 부자들에 관해 연구해왔는데, 그의 연구 논문은 전국 대중매체에서 자주 인용되고 있다. 그는 베스트셀러 《부자들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Marketing to the Affluent)》의 저자이기도 하다. 이 책은 ‘Best of Business’의 미국 10대 경영서적에 선정되었다. 조지아 주립대학에서 마케팅 교수로 재직할 때 우수 명예교수로 임명되었던 스탠리 박사는 출간 20주년을 맞이해, 백만장자들이 어떻게 부를 유지해오고 있는지 추적·조사하고 또 과거의 백만장자와 신흥 백만장자들의 부의 축적 공식을 비교·연구하여, 후속편인 《이웃집 백만장자 변하지 않는 부의 법칙》을 집필하던 중 2015년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세라스탠리 펠로 조지아대학교에서 응용심리학을 전공했으며, 동 대학에서 산업 및 조직심리학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컴퓨터 기반 사무기술 테스트 사업을 하는 기업인 크위즈(Qwiz)에서 15년 동안 직원 채용 및 인사평가시스템을 개발했으며, 『포춘』에서 선정하는 100대 기업의 심리평가를 수행하는 일을 맡았다. 현재 산업심리학자(industrial psychologist)이자 데이터포인츠 대표다. 데이터포인츠는 고객 심리 정보를 기업에 제공하는 것뿐 아니라 재산 축적에 관한 연구를 통해 개인과 재무상담사들이 부를 축적하는 행동과 습관을 익히게 돕는 도구를 개발하고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 이 책은 천천히, 꾸준히 부를 쌓아온 이웃의 백만장자들에 대한 보고서이다. 토머스 스탠리 박사는 자신도 초라했던 어린 시절의 환경을 극복하고 꼼꼼하고 꾸준하게 행동 방식을 바꿔온 산 증인이다.

지금은 작고하셨지만, 그가 말하는 '돈을 중하게 여긴다'는 것은 책임감 있는 태도로 돈을 관리한다는 의미이다. 이 책은 절약하는 습관을 통한 재정 건전성 유지, 절제된 생활 패턴, 그리고 백만장자들의 수입과 지출 계획을 다루고 있다. 남들과 다른 부에 대한 사고방식으로 자산을 불려나간 그들은 백만장자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그들은 수입을 아끼고 소중히 다루어 자산과 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냈다. 일시적인 필요가 아닌 평소의 절제된 생활 속에서 절약을 습관화하여 이룬 부였기에, 흔들리지 않는 경제적 독립을 이룰 수 있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이건희보다 돈을 더 잘 써왔던 나의 과거 모습이 너무나 부끄럽고 반성하게 된다.

백만장자들은 여유가 없을 때부터 백만장자가 된 이후에도 절약 습관을 고수했다고 한다. 여유가 생기면 마음껏 써도 될 것 같지만, 그들은 장기적인 안목과 절제하는 태도로 저축, 소비, 투자를 지속해왔다.

나도 그들처럼 목표한 부의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 그리고 도달한 이후에도 꾸준히 절제와 절약의 습관을 만들어 나가야겠다.

수입과 지출을 매월 점검하며 수익을 정확히 파악한 후 지출 규모를 정하는, 마치 은행과 같은 태도를 유지하도록 하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릿! 목표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 목표 달성을 향한 열망을 바탕으로 절제와 절약을 끝까지 실천하며 열정적으로 나아갈 것이다. 그릿의 힘을 기르기 위해 시간과 금전 가계부를 매일 작성하겠다.


 

4. 본 깨 적 (페이지와 함께 작성해 주세요)

P000(전자책인 경우 전자책이라고 작성 부탁드립니다):

 

P7. 부자의 길, 느리고도 꾸준한 일상의 혁명,

누구나 절제하고 체계적으로 재산을 모으면 부자가 될 수 있다.

⇒ 상속 혹은 갑자기 로또가 되어서 되는 부자의 모습을 머릿속에 떠올린다. 부럽지만, 내가 쌓아올린 탑이 아니라면, 언젠가 무너질 수 있다는 공포가 내 안에 있다. 나는 내가 쌓아올린 부!라는 명칭을 좋아한다. 내가 쌓아올린 인사이트 속에서 만들어진 자산과 부를 원한다. 이 책의 첫 글귀가 바로 느리고도 꾸준한 일상의 혁명이라고 했다. 이 글귀가 내 마음을 울린다. 일상속에서 하나씩 하나씩 괴로워하며 실천하며, 쌓은 인사이트를 통해 내가 만든 부!를 이룰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마음에 들었고, 정신을 번쩍 들게 하는 글귀 였다. 오래 걸리지만, 천천히 내 부!를 쌓아갈 것이다. 중도포기 없이.

 

P 20. 정치 지형의 변화나 경제 환경, 유행과 상관없이 성립하는 부자 방정식은 한마디로 말해 ‘자신의 수입 이하로 생활하는 것’이다. 이 공식은 언제나 통하게 되어있다. … 부자가 아닌 사람들 중에서도 바로 그런 행동과 습관, 생활양식을 통해 소득을 재산으로 바꾸는 데 성공한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나뉜다는 것이 확인됐다.

⇒ 자신의 수입이하로 절제하는 생활패턴을 가지고, 소득을 자산으로 바꾸어나가는 삶을 사는 사람이 부자가 된다는 이야기로 나또한 절제하는 생활패턴을 통해서 만들어진 현금을 자산으로 바꾸는 과정을 반복해나가다 보면 내가 쌓은 부!를 이루는 그런 부자가 될 수 있음을 깨닫고, 이 삶의 태도를 적용하고 싶다. 소득보다 적게 지출하기!

 

P24. 부의 전제조건: 돈을 중히 여겨라

“책임감 있게 돈을 관리하면 나중에 그 돈이 당신을 돌봐줄 거에요. 돈에 관심이 없다는 사람들의 말은 돈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 것에 대한 핑계처럼 들려요.”

⇒ 매달 월급, 모여진 현금을 소중하게 여기고, 이돈들을 잘 관리 하여 자산으로 치환하는 행동이 돈을 책임감있게 다루는 행동의 긍정적인 결과라는 이야기 이다. 돈에 대한 책임감 없는 행동은 돈이 얼마가 모이는지 모른채, 먼저 소비로 점철된 삶을 살면서 카드값이 얼마가 나가는지, 매달 공과금은 얼마가 필요한지 예측하지 못한채, 그저 하루하루를 돈에 무심한 듯 살아가는 결국에는 수입과 지출이 맞지 않아 파산에 이르르는 형태를 책임감없는 태도라고 말할 수 있겠다. 실제로 갑자기 월급을 많이 받게 되었을 때 실제로 얼마의 지출을 하는지 가늠하지 못한채로 몇 달을 산 적이 있었다. 그러나 통장에 얼마 남지 않는 현금을 보면서 도대체 돈이 어디로 가버렸을까?를 의문으로 남긴채 보내버렸던 시간들이 바로 돈에 무책임한 태도의 전형이라고 보여진다. 돈을 책임감있게 돌봐주고 키워주고, 아끼는 태도를 통해서 앞으로의 부!의 축적에 한발 자국 가까이 다가서고 싶다.

 

P31. 소득이 곧 재산은 아니다.

재산은 얼마를 축적했는가를 의미한다.

종종 언론에서 부를 다룰 때 순재산액 대신 소득으로 묘사하는 바람에 봉급이 많으면 부자가 된다는 잘못된 인식이 형성된다. 그러나 고소득자들과 순재산이 많은 자산가들의 한 가지 공통점은 대부분이 스스로 노력한 결과 경제적 결실을 얻었다는 것이다.

⇒ 소득이 곧 자산이 아니다! 소득이 곧 자산이라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 소득대비 대출이 가능했는데, 그 대출금이 어마어마했고, 그 대출금으로 사업을 돌릴 수 있는 구조를 보아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소득이 높기에 금방 강남으로의 진출이 가능할 것이라는 안일한 생활태도로 살았었다. 하지만, 강남진입을 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이 강남으로 숙숙 진입하는 것만 눈뜨고 바라볼 때, 그제서야 소득이 자산이 아님을 뒤늦게서야 깨달았다. 그 잘못된 인식을 지금이라도 깨달아서 다행인걸까? 소득 절벽이 짧게는 15년 길게는 약 20년 남았는데, 그 전에 소득을 자산으로, 축적하는 행위를 적극적으로 해 나가야 할 것이다. 이 부분이 바로 노력이 필요한데, 가치 있는 부동산 투자를 통해서 순자산을 늘리는 방향으로 현금을 이동시키도록 배우자와 합의를 하였고, 25년부터 순차적으로 이동하도록 한다.

 

P45. 전형적인 이웃집 백만장자는 다소 ‘지루한’직업에 종사하며 평균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절약을 중시하며 유행과 사회적 규범의 영향을 받지 않는 개인이다. …. 재정 관리에 수비 위주의 전략을 쓰며, 일반적으로 소박하고 허세를 부리지 않는 생활방식을 보여준다. 백만 장자의 70%는 자신이 늘 검소했다고 말한다. 직업 유형과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이들은 검소하다.

⇒ 소득보다 낮은 지출, 현금을 존중하며, 자산으로 치환하려는 사람들의 일관적인 태도는 검소한 생활습관에서 시작한다. 검소와 절약이 기본 베이스가 되지 않으면 돈이라는 것 자체가 뭉쳐지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의 투자생활에서 가장 첫 번째 필요한 소양은 검약이다. 소비적인 삶을 살다가 검약하는 삶을 사는게 고역스럽고 답답하다고 느껴졌었다. 하지만 월부에 와서 아파트 투자에 현실을 보고나니, 돈을 쓸 수가 없었다. 아니, 돈을 쓸 여력도 시간도 부족하고, 돈을 쓰고 싶지가 않았다. 가장 좋은 아파트에 돈을 쓰고 싶었다. 돈을 자산으로 바꾸는 작업이 매우 매력적이고, 어서 빨리 투자하고 싶은 열망이 드는 이 시점이다. 드디어 검약하는 삶으로의 변환이 이루어졌다.

 

P49“나는 사람들이 소유한 것들에 감명을 받지는 않는다. 그들이 성취한 것에 감명을 받는다. 항상 네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고 노력하고 돈을 쫓아 다니지는 마라. 네 분야에서 최고가 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올 것이다.”

⇒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책에서 나온 글귀와 일맥상통하는 글귀이다. 저자인 너나위님의 멘토이신 너바나님의 말을 글로 옮겨적은 글인데. P308 “돈을 좇으면 오히려 돈이 도망간다. 하지만 투자를 잘 하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하면 돈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돈, 소유하는 것들에 집중하기 보다는, 그 이면의 노력 열망, 노력등에 더욱 집중을 하고 나아간다면, 그 시간들이 배신하지 않고 자산으로 되돌아 올 것이라는 메세지이다. 목표를 잡되, 나의 열정과 노력에 집중하고 하루하루를 충실히 해 나가야 하겠다.

 

P108 경제적으로 자립한 사람들은 자신의 선택에 집중하며 돈과 관련된 행동과 활동에 책임을 진다.

⇒ 경제적으로 자립한 사람이나, 어느 한 분야에 최고가 된 사람은 매 순간순간에 집중하여 선택하고, 그 선택 이후에도 꾸준히 그 행동에 책임지고, 개선하고, 목표에 다가가려는 일련의 노력들을 한다. 그 결과 명성, 부 와 같은 업적이 생기는 것으로 이해한다. 한번의 선택으로 한번의 결과가 이루어 지는게 아니라. 한번의 선택 그다음에 따르는 책임감있는 행동이 또 더 나은 선택으로 이루어지는 업적의 선순환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매순간 목표로 나아가기 위한 책임감있는 노력들로 하루하루를 만들어 가고 싶다. 매일 해야할 목표를 세우고, 실적을 어느정도 달성했는지 확인하고, 그실적에 다가가기 위한 수정해야 할 부분을 반영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목실감, 좀 더 구체적으로 적자.

P113 그들은 안정적인 가정환경에서 훈육을 잘 받았으며 목표 지향적이다. 또 안정적인 아동기와 청소년기를 겨험하지 못했더라도 큰 장애물을 작게 쪼개서 극복하는 성향 또한 갖고 있었다. 대부분이 1달러도 아끼고 저축해서 수백만 달러의 순재산을 모았다. 즉 그들의 재산은 한때의 검약이 아니라 장기간 지속된 행동의 습관의 결과였다.

⇒ 안정적 가정환경, 목표지향적인 삶, 검약하는 습관 등을 통해 이루어진 목표의 달성. 먼저 가정환경의 안정적인 분위기 조성이다. 배우자와 자녀들에게 불안감 혹은 감정적인 언사를 피하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가정을 챙기는 책임감있는 정서 활동을 규칙적으로 해 나갈 것이다. 목표를 위한 매일의 목실감을 실천하며, 현금을 자산화 할수 있도록 검약하는 습관을 퇴직하는 순간까지 지속적으로 유지하도록 하겠다.

 

P229 “성공한 인생을 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인 중 다수는 그릿grit(앤절라 더크워스가 제시한 말로, ‘열정적인 끈기의 힘’을 의미한다-옮긴이 주)과 자기 통제력 같은 성격 특성으로 밝혀졌으며 이것들은 단번에 측정될 수 없다. 그릿은 장기적 목표에 대한 헌신을 나타낸다”

⇒ 중간 중간 목표로 향하는 발걸음에 제동이 걸린다. 가정환경때문일 수도 있고, 직장에서의 바쁨 때문일 수도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내 마음이다. 월부에서 투자공부를 이어가다보니,, 외부요인보다는 내면의 요인때문에 목표로 향하는 길에 머뭇거리고, 하기 싫고 하는 느낌을 받는다. 이렇게 해서 될까? 하는 회의감 등등. 이런 느낌과 열정이 소멸되는 상황을 이겨낸다기 보다는 다시 목표로 향해야 하는 이정표를 제시 해주는 것은 외부에서 오는 가족과 월부 환경 두 가지 외부요인이다. 외부에서 주는 자극으로 인해 내면의 장애물을 해결해 나가고 있는데, 이를 위해서 주변에 투자를 지속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유지하고, 자녀들과 배우자에게 투자자로서의 삶을 지속시키는 데서 오는 긍정적 피드백을 받고자 한다. 그럴려면? 좀 더 열심히 해야겠지??


5.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그릿


댓글


행운부부user-level-chip
25. 02. 11. 00:24

조장님! 늦은시간에도 독서후기 멋져요~~

돌체라떼 1user-level-chip
25. 02. 11. 01:48

한엽님 mvp 가즈아!!!!!

밝은미래 앤user-level-chip
25. 02. 11. 17:34

우왕 조장님 책을 몇 권 읽으시는거죠!ㅋㅋㅋㅋ 대단하셔요 응원합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