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뜻과 공감에 매번 감사합니다.
나와 같은 생각들, 이런 생각도 하시는구나.
외롭지않은 동행길인것 같습니다.
단디 꽁꽁 싸매서 생각을 마음이 지배하고 실행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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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가 눈 뜬것 같은 자
난 무엇을 원하는 삶인가?
나를 일으키는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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