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환수원리. 열반에서 처음접하고 

잘 안오ㅣ워지던 5글자 정도였는데 

 

실준을 거쳐서 열중까지 오게되면서 이 다섯글자가 점점 선명해진다.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깊게 이해할 것이 남았다니 공부는 끝이 없다 라고 생각이 들었고 

 

1주차 조모임을 하면서 느낀것은 

 

실제 1호기를 투자하면서 복기까지 진행하는 동료들은 

 

이 저환수원리를 자기만의 경험으로 또 새롭게 이해하겠구나였다. 

 

아직은 책과 강의 동료들의 경험담을 통해 간접적으로 이 저환수원리를 이해하고 있지만 

 

나도 곧 저환수원리를 더 가까이 느ㄲㅕ보길 소망한다. 


댓글


솜솜베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