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히 인상 깊었던 점 :
부동산 투자의 기준에 있어서 정량적인 기준으로만 접근했던 저의 방식이 잘 못 됐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단순 숫자를 너머 정성적인 의미를 설명해주셔서, 기준의 참뜻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
회사생활과 투자생활의 병행이 마치 “도미노를 하나씩 세우면서 팽이를 치는 것과 같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상당히 공감가는 내용이었습니다.
상황에 따른 적절한 리소스 분배로 도미노를 쌓으면서 팽이가 쓰러지지 않도록 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