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 북부 안쪽에 사는 부린이 입니다.
강의를 들으며 저의 문제 해결을 해보고자 했는데 혼자서는 답이 잘 나오지 않아 답답하고 자꾸만 조급해지는 마음에 이렇게 문의를 남겨 봅니다.
상황
- 1주택 보유중 21년 같은 동네에서 분양받은 생황(1주택+1분양권)
- 24년 6월 입주 예정 분양권
- 파주->평택으로 남편 이직 / 현재 주말부부
- 갑작스런 분리로 아이의 불안 등의 상황상 경기남부로 이사희망
살고있는 집도 분양권도 올해 4월 부동산에 내놓았으나 문의가 없는 상황이고 분양권은 회수금액이 전혀 없는 상태의 마피임에도(비선호 동) 사겠다는 사람이 없는 좀 안좋은 분위기 입니다.
모두 매도(마피5천/ 집 현시세) 한다고 가정했을때 약 1억정도가 남을거 같아 강의를 듣고 투자,거주 분리를 고려 중입니다.
(현재의 동네는 투자가치가 전혀 없다고 판단됨)
질문
- 분양권 매도시 5-6천 가량 손해 예상됨. 자본금대비 큰손해를 보더라도 매도 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 작은 동네라 내년 입주장이 올때 더 크게 하락폭 예상됨(1500세대)으로 올해 정리 하고 싶은데 매도가 될때까지 더 할인해서 시도를 해야 할까요?
강의를 들으며 나도 할수 있겠다는 희망도 생기고, 더 공부하며 돈을 모아 기회를 잡고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현재 상황이 좋지 않다보니 점점 더 조급해지고 선배님들처럼 대범하고 의연한 대처를 하지 못하고 혼자 끙끙 거리다 용기내 문의 남겨 봅니다ㅠㅠ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