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기초반 5기_146조 yami] 1주차 강의 후기

월 100만 원 더 생기는 3주 부자습관 챌린지, 재테크 기초반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인색하고, 인정도 없고, 금수저거나, 엄청난 능력이 있는  사람인줄 알았다. 

그저 부러웠고, 부모가 원망스러웠고, 자신이 한심했으며 이것저것도 안되니 

그냥 돈은 중요하지 않으니, 가치를 찾자… 하며 나를 위안하며 안심시켰다. 

 

1000원의 강의로 우연히 시작된 강의수강은 이 모든 문제를 한꺼번에 털어주었다. 

 

나는 독립적인 사람이고 싶고, 

절제된 생활속에서 안정된 삶을 향해 가고 싶었고, 

그 속에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은 사람이었다. 

 

부자가 되는 공부를 시작했지만, 

나는 어떤 사람인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삶의 방향은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 

진정으로 깊게 고민하게 해주는 오랫만의 공부다운 공부가 되었다. 

 

 

무작정 투자의 바람만 넣는 강의가 아니었다. 

경우의 수와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 사회 초년생부터 50대 불안이들을 모아 놓고 

디테일하게 계획과 실행을 코치해주는 시스템으로 고민과 실행을 함께 해주는 쓸모있는 돈 공부다. 

 

많이 벌어야 많이 모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지 못한 나는 많이 모을수 없는 그냥 이렇게 살다 죽어야 하는 사람이라고 치부하며 더 많은 소비를 하지 못해

안타까워하고 원망해보는 나를 반성한다. 

 

많이 번다 → 덜 쓴다 → 잘 굴린다. 

 

2025해는 아마 절제된 소비를 하려고 부단히 애쓸 것이다. 

그 속에서 나는 내가 할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구분하고자 한다. 

하루일상을 부지런하게 시작할 것이며, 

물건은 비우고 배움은 채우면서 올해를 견고히 다질 것이다. 


[나는 자각할수 있는 사람이며, 의지를 가지고 노력할 줄 아는 사람이다. 

올해가 지나면서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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