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기초반 5기 146조 yami] 자책없이 들을 수 있었던 3주차 권유디님 강의 후 기

 

 

앗! 아! 아ㅠ 아~ 아^^ 

 

  1. 잊기 전에 기록하기

 

사고 싶은 것을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가지고 있는 종잣돈으로  가장 좋은 것을 산다.  

투자는 할 수 있는 사람이 이미 정해져 있다고 생각했다. 

연봉이 높거나, 금수저거나, 머리가 좋거나, 시간이 많거나… 이 중 하나도 해당되지 않는 나는 
그냥 이렇게 대충 살다가 겨우 마련한 내 집을 잃지 않고 가는 것이라고,,, 

그리고 이것도 어디냐.. 라고 스스로를 위안삼으며  소위 무소유를 꿈꾸는 사람들을 흉내내려는 참이었다. 

 

잘못된 사례로 설명되는 모든 경우의 수는  모두 내 집 마련할 때의 상황으로 소개되었다. 
계획없는 소비→ 치솟는 전세값 → 전세대란 → 급박한 부동산방문 → 불안감에 덜컥 계약…. 

부동산 투자에 관심와 의지를 갖는 것은, 돈의 많고 적음을 떠나 
나의 살아가는 적극적 태도와 관계있는 것임을 공부하게 되었다. 

 

음 번 내 집은 안전하고 저렴하게 잘 구하게 될 것이다. !!!

예산확인

후보지 
선정(손품)

입지파악

부동산
방문(발품)

매물보기

주변확인
(발품)

환경파악

반복계약만족한다^^

 

2. 나에게 적용할 점 찾기

 

현실적인 재테크 초보 투자자의 성장과정을 소개하면서 

>> 0단계 투자자가 해야 할 것 

건강(자주) - 빠르게 걷기/ 나쁜 음식 자제

가정(가끔) - 밀도 있는 관계

인맥(자주) - 월부 까페/강의 조원 

경제기사 (1일 1회) - 앱신문(디그, 뉴닉)

독서(2권/월) - 월부 추천도서

질문(즉시) - 월부까페

 

 이 중에 가정/건강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어떤 선택을 해야 잘 할 수 있을까?아니라, 오래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라고 하셨다. 

 

투자라는 것을 운운한다면, 지금껏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안일한 습성을 버리고, 
새롭게 모든 것을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겠다. 

그동안 중요하지 않고, 급하지도 않은 것들에 긴 시간을 보낸 것들이 후회되지만, 
나는 0단계 투자자로서, 일상에서부터 중요한 것을 잊지 않고 오래 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하는 
1단계 투자자로 나아가고 싶다. 

먼저,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은 배웠다면 해보는 것!!

  1. 2025 9월까지 저축액을 40% -→ 45%까지 올린다.
  2. 앞마당3개 확보 : (군포→ 안양→ 부천) 임장루트 짜보고 임장보고서/ 시세 업데이트(매달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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