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급지 노원구 vs 서울 4급지 강서구..어떤 게 더 좋을까요??(feat.평촌)

 

안녕하세요 스폼입니다.

현재 노원구, 강서구, 평촌 일대를 내 집 마련 고민중인데요.

 

계속 알아보다가 혼란스러운 점이 도저히 해결이 안되서 여쭤봅니다..!!ㅠㅠ

 

강의를 들으면서 서울의 급지순위를 알게 됐고 강서구는 4급지, 평촌/수지 등은 서울의 4급지와 같이 볼만한 수준..?으로 이해했고 노원구는 5급지에 해당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각 지역당 예산에 부합하는 단지들을 비교해본 그래프가 아래와 같습니다.

빨간색이 노원구 하계동, 파란색이 평촌, 검은색이 강서구 방화동입니다.
각각 방화동 94년식 930세대/ 하계동  88년식 1980세대/ 평촌 96년식 709세대 입니다.
이 중 하계동은 계단식이라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그래프를 비교했더니 전고점이 강서구보다 노원구가 더 높더라구요.

이 전까진 급지가 4급지인 강서구와 5급지인 노원구를 같은 가격이라면 4급지인 강서구를 사야되는구나..생각하고 있었는데 전고점이 노원구가 더 높다면 다음 상승장에서도 그렇게 되는게 아닐까 싶어서요.
 

너무 두서가 없었죠ㅠㅠ

결론적으로 제 질문은 4급지인 강서구, 5급지인 노원구 그리고 비슷한 입지급의 평촌을 봤을 때
급지수준에 상관없이 전고점으로 단지의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는건지.. 와,

 

강의에선 4급지를 설명할 때 평촌 수지도 끝자락에 포함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럼 서울 5급지인 노원구보다 좋은 입지라고 봐야 하는게 맞는건지..

 

이 두가지가 고민입니다.

미리 답변에 대한 감사인사드립니다..!

부린이를 구해주세요 흐엉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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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함께하는가치user-level-chip
25. 02. 13. 00:56

안녕하세요 스폼님 :) 내집마련을 준비중이신데 고민이 되시는 것 같아요~ 사실 스폼님께서 글로 써주신 정보만으로는 무언가를 판단해드리긴 어렵습니다^^ 그리고 내집마련이시기 때문에 무조건 해당 단지들의 전고점만으로만 판단할 수 없고 스폼님의 가족분들의 거주만족도도 함께 고려를 해야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급지는 어떻게보면 편의를 위해 나누어놓은것이기 때문에 급지나 전고점을 단지우선순위 요소로 보시기보다는 각각의 단지별로 가지고 있는 입지요소 직장,교통,학군,환경 등을 써보면서 하나하나 비교해보신 후 + 스폼님과 스폼님의 가족분들의 이동동선, 거주만족도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시고 + 내 예산까지 맞는곳으로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스폼님께서 후보단지로 올려놓으신 세 단지의 주변단지들까지 좀 더 다양하게 보시면서 직접 부동산에 방문해 사장님의 의견도 들어보시고 신중히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싶어요! 그 후에 충분히 스폼님께서 괜찮다고 생각되는 후보단지리스트가 생긴다면 내집마련코칭을 통해 거인의 어깨를 빌려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것 같아요^^ 저두 투자를 하기전에 항상 매물코칭을 통해서 제가 생각한 프로세스로 단지를 선정하게 맞는지 이 가격으로 매수해도 괜찮은 단지인건지 한번 더 검증을 받고 매수를 진행했었거든요~! 스폼님 내집마련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