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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섀퍼: 부의 레버리지] 투자와 행복

25.02.12

앞서서 책의 1부만 읽고 후기를 정리했었다.

책의 1부는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아빠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책의 2부는 좀 다른 것 같았다.

 

특히 2부의 시작은 좋아하는 일에 대한 질문이다.

좋아하는 일을 찾아야 그 일에서 더 높은 수익을 만들 수도 있고 혹은 그 일로 전문가로 포지셔닝함으로써 부를 이룰 수도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찾았는지에 대한 질문은 책의 마지막 부분까지도 이어진다. 책의 끝부분은 나눔과 경제적 자유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목표를 향해 달리다보면 사람들이 일 중독 (workholic)이 되기 마련. 

하지만 그런 삶은 행복한 삶이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적절하게 휴식도 취할 수 있어야 하고,

기왕이면 자기가 하고 싶은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다.

 

물론 중간에 투자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기업을 세우는 이야기도 나온다.

하지만 2부에서 내가 느낀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행복한 인생이라고 생각된다.

이 모든 것을 하는 이유는 결국 행복해지기 위함. 그렇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일을 택해야 한다.

투자를 하든 기업을 세우든, 결국 내가 그 일을 좋아할 때 꾸준히 할 수 있고 좋은 성과도 낼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실준반 너나위님 강의에서 약간 과한 취미처럼 해야 된다고 말씀하신 내용이 겹쳐서 생각났다.

번아웃와서 그만두는 것보다.. 약간 과한 취미로 즐겁게 오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결국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오랜 기간 일을 해온 사람들이고, 그렇게 오랜 기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결국 그 일을 좋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좀 더 자세한 후기는 블로그에 정리해봤습니다. :)

https://good-phd.tistory.com/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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