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열중 43기 49조 우주아비] 그릿 독서후기

25.02.15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엔젤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5.02.14~02.15

4. 총점 (10점 만점):  8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위기 대처 능력과 재능은 아무 상관이 없다는 놀라운 사실을 목격했다. 실제로 훈련 도중에 포기하는 신병들 중 그 이유가 능력이 부족해서인 경우는 드물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였다. 

요컨대 분야에 상관없이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은 굳건한 결의를 보였고 이는 두 가지 특성으로 나타났다.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그들은 결단력이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였다. 한마디로 그들에게는 그릿이 있었다. 

재능이 그릿을 보장해주지 않는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었다. 

우리가 잠재력을 갖고 있는 것과 그 잠재력의 발휘는 별개라는 사실이다. 

거듭해서 하다 보면 타고난 재능이 없는 일도 제2의 천성처럼 된다는 것을 깨달았죠. 그 일을 할 능력이 있기는 하지만 하루아침에 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 날, 그 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 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노력하지 않을 때 당신의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일 뿐이다. 재능이 기량으로 발전할 수도 있지만,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나는 최상위 목표를 모든 하위 목표에 방향과 의미를 제공하는 나침반으로 생각한다. 

시도하고 다시 시도해도 안 되면 다른 방법을 시도하라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타고난 재능이 없는 일도 거듭하다 보면 제2의 천성처럼 된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며, 마지막으로 그 정도로 열심히 하는 능력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는 현실을 배우게 된다. 

우선 가장 편안하게 의식적인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파악한다. 그런 다음에는 매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연습해야 한다. 어려운 일을 할 때는 일과로 만드는 것이 뜻밖의 비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노력이 궁극적으로는 타인에게 유익을 가져오기 때문에 밤낮을 가리지 않는 수고, 좌절과 실망, 고군분투, 희생 이 모든 것들을 감수할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내 ‘그릿 사전’에서 목적은 ‘타인의 행복에 기여하려는 의도’를 뜻한다. 

그릿을 좌우하는 희망은 이와 다른 종류다. 이 희망은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한다.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당신이 낙관론자라면 “내가 시간 관리에 실패했어” 라고 말할 것이다. 또는 “주의가 산만해져서 효율적으로 일하지 못했어”라고 설명할 것이다. 이런 원인들은 전부 일시적이고 특수한 원인으로 “해결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문제를 극복할 동기를 부여해준다. 

우리의 감정과 행동을 유발하는 요인은 객관적인 사건 자체가 아니라 주관적인 해석이라는 사실이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을 것이다.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는 교훈이었죠. 그럴 때는 한 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하니다. 

 

부모는 먼저 아이에게 ‘네가 내 말대로 행동하게 하려는 것도, 너를 통제하거나 나처럼 만들려는 것도, 내가 했던 대로 하라는 것도, 내가 못한 일을 대신 해달라는 것도 아니다’ 라는 것을 확실히 증명해 보여야 합니다. 

자녀에게 그릿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 자신이 인생의 목표에 얼마만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있는지 질문해보라. 그런 다음 현재의 양육방법에서 자녀가 당신을 본받게 만들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자문해보라. 

 

나는 우리가 성장하는 동안 어떤 일에 끝까지 참여한 경험은 그릿을 요구하는 동시에 길러준다고 추측한다. 

자녀가 스스로 진로를 선택할 기회를 말살하지 않으면서 그릿을 기르도록 장려하고 싶다면 나는 바로 이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규칙을 권한다. 

 

문화와 투지의 관계에서 핵심은 이것이다. 강한 투지를 원한다면 투지가 넘치는 문화를 찾아서 합류하라. 당신이 지도자이며 조직의 구성원들이 강한 투지를 갖기를 원한다면 투지 넘치는 문화를 조성하라. 

사실 열정과 끈기는 손익 계산이 맞지 않는다. 최소한 단기적으로는 그렇다. 포기하고 다른 길을 찾는 것이 ‘타당할’ 때가 많다. 몇 년 뒤에야 투지의 결실을 거둘 수도 있다. 그리고 바로 그 점이 투지가 강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이해하는데 문화와 정체성이 매우 중요한 이유다. 예상 비용과 이익의 논리로는 그들의 선택이 잘 설명되지 않는다. 그들의 행동은 정체성으로 설명된다. 

때로는 더 이상 아무런 힘도 낼 수 없는 어둡고 절망적인 순간에도 한발짝씩 떼다 보면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던 일도 달성할 방법이 생기고는 한다. 

 

시작한 일을 예외 없이 반드시 끝내려다 더 나은 기회를 놓칠 수도 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한 가지 활동을 중단하고 다른 하위 목표를 선택하더라도 궁극적인 관심은 여전히 굳건히 고수하는 것이다. 

그릿이란 한 번에 한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우선,다양한 심리학 이론 및 사례들이 등장하여 내용이 쉽지 않았다. 재독이 필요할 것 같았다. 

성공까지 가는 여정에 재능의 역할이 아주 적음이 놀랐고, 계속 노력하는 것도 재능의 영역으로 볼 수 있는 시각이 놀라웠다. 노력에 대해서도 단순히 많은 노력이 아니고 의식적으로 발전하는 방향으로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어떤 실패의 원인을 일시적이고 해결 가능한 원인으로 보는 낙관적인 태도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깨달을 수 있었다. 

자녀교육에 어떻게 적용부분 (부모의 양육방식 보다는 모범을 보이겠다는 자세)은 꼭 나의 자녀 교육에 접목시켜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매일 잠들기 전 한시간씩 투자 관련 활동 (임보,시세,독서 등) 습관화 한다.
  2.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3월 열반스쿨 실전반에 도전한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우리가 잠재력을 갖고 있는 것과 그 잠재력의 발휘는 별개라는 사실이다.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 날, 그 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 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우리의 감정과 행동을 유발하는 요인은 객관적인 사건 자체가 아니라 주관적인 해석이라는 사실이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을 것이다. 

자녀에게 그릿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 자신이 인생의 목표에 얼마만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있는지 질문해보라. 그런 다음 현재의 양육방법에서 자녀가 당신을 본받게 만들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자문해보라. 

강한 투지를 원한다면 투지가 넘치는 문화를 찾아서 합류하라. 당신이 지도자이며 조직의 구성원들이 강한 투지를 갖기를 원한다면 투지 넘치는 문화를 조성하라. 

그릿이란 한 번에 한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댓글


우주아비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