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점.
- 절세 계좌 운용 방법에 대한 결론을 낼 수 있어 좋았다.
회사사람들과 이야기 해 보다보니, 나는 소비가 비교적 적은 사람이었다.
작년에 약 1,000만원(신용, 체크) 정도를 사용했다. 소비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보다.
그런 소비를 2025년에는 더 줄일 생각이고, 결정세액을 줄이기 위해서는 연금저축과 ISA계좌 운용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2. 알파투자를 더 선호하는 입장이라, 강의자체가 흥미롭진 않았으나, 위험도를 분배할 수 있는 측면에서 유용했다고 본다.
3. ETF구매 시, iNPV를 확인하고 매수하라는 정보가 유용했다.
아쉬웠던 점.
이번 강의에서 다뤘던 중점적인 내용은 절세 계좌에 한정된 것 같아 아쉬웠다.
짧은 강의여서 어쩔 수 없었겠지만 본인의 노하우라던지를 맛보기로라도 넣어줬으면, 다음 강의 수강까지 이어지지 않았을까. 아쉬운 내용은 작가님의 책에서 확인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