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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개요
책 제목: 몰입(확장판)
저자 및 출판사: 황농문 / RHK
읽은 날짜: 2025.2.14~2.17
총점 (10점 만점): 10점/10점
✅ 책 소개
2007년 출간되어 전 국민에게 ‘몰입’ 열풍을 불러일으킨 베스트셀러 『몰입』이 전면 개정되어 돌아왔다. 이번 확장판은 단순히 290쪽에서 456쪽으로 분량을 추가한 것에 그치지 않고, 몰입을 통해 17년간 축적된 수만 건의 데이터와 뇌과학 지식, 변화한 시대상을 반영하여 초판의 내용을 전면 업그레이드해 더욱 특별하다.
지금까지 저자에게 쏟아진 각계각층의 몰입 체험 수기만도 수만 건에 이른다. 그중에서 저자와 장기간 소통하며 스스로 비약적인 성과를 일군 사례를 엄선하여 실었다. 몰입으로 서울대학교에 합격한 학생, 국가고시에 수석으로 합격한 고시생, 게임 중독을 극복하고 주요 인재로 거듭난 회사원, 각종 경진대회를 휩쓸며 장관상을 받은 대학생 등 평범한 이들이 이뤄낸 비범한 성과를 만나보자. 몰입의 효용이 우리 모두에게 적용할 수 있는 법칙임을 실감할 것이다.
또한, 학계에서 입증된 뇌과학의 성과들을 접목해 몰입의 메커니즘을 이론적으로 보강했다. 몰입에 빠졌을 때 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몰입을 통해 얻는 쾌락은 왜 다른 자극들로부터 얻는 쾌락과 다른지 도파민과 몰입의 상관관계를 밝혔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춰 몰입할 수 있도록 마지막 장은 전면 수정했다. 몰입의 강도에 따라 약한 몰입 3단계, 강한 몰입 3단계, 총 6단계로 이뤄진 실천법은 상황에 따라 누구나 자유로이 몰입에 빠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약한 몰입은 마감 기한이 촉박하거나 자투리 시간에, 강한 몰입은 며칠 이상 연속해서 생각하는 방법이니 어디서나 몰입을 실천해보자.
첨단 기술의 발전으로 현대인들은 편리함을 얻은 대신 집중력을 빼앗겼다. 오랜 기간 지속하면 할수록 고도의 지적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몰입이야말로 집중력을 회복하고 정서적으로 행복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해결책이다. 이것이 바로 17년 만에 새 옷을 입고 출간되는 이유다. 오직 몰입적 사고만이 스마트폰 중독을 끊어내는 유일한 해답이자, 인공지능에게 대체될 수 없는 창의성을 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Think Hard
세렌디피티
시냅스
✅ 나에게 어떤점이 유용한가?
투자 활동을 하면서 단순히 시간을 많이 때려넣으면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이 책을 통해 뇌과학적 측면에서 효율적으로 몰입하고 성장하는 방법들을 배우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 책에서 본 것
p.76 자신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수준의 일을 하도록 강요받지 않으면 내 안에 숨어 있는 능력은 영원히 빛을 못 볼수도 있다.
잠재력을 끄집어내는 과정은 고통스럽지만, 한계를 뛰어넘어 잠재력의 발현을 경험하는 것은 살면서 느낄 수 있는 몇 안 되는 소중한 순간이 될 것이다.
⇒ 잠재력을 끄집어내서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내 한계를 벗어난 수준의 일을 하는 환경에 나를 놓아야 한다는 점을 느꼈다.
p.97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수많은 난관에 부딪친다. 삶이 던지는 이러한 문제들을 직시하지 않고 회피하거나 해결하기를 포기해버린다면 우리는 발전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하지만 ‘내가 이 문제의 해결책을 찾고자 골똘히 생각하다 보면 언젠가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몰입을 통해 응전하면, 즉 내 의식의 무대 위에 현재 나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를 하나 올려놓고 스포트라이트를 계속 비춰주면, 나의 무의식에서 그 문제를 해결해낼 탁월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솟아오르는 순간을 분명히 경험할 수 있다.
⇒ 투자 활동을 하면서 허들을 만났을 때 벽을 만났다고 느낄 때 어렵다고 포기해버리면 성장할 수 없다. 언젠가 넘어야 할 벽이라면 그 문제를 놓고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지 생각하고 될때까지 해보자라는 마음을 가지고 몰입해본다면 나의 무의식에서 그것을 해결해 낼 아이디어가 분명 생겨날 거라고 느꼈다.
p.194 역사적으로 위대한 과학적 발견은 우연한 영감으로 이루어진 경우가 많다. 창의성을 연구하는 사람들 역시 ‘세렌디피티’가 창의성의 중요한 특징이라고 얘기하곤 한다. 세렌디피티란 위대한 발견을 이끄는 핵심적인 아이디어는 통상 우연히 떠오른다는 개념을 정의하기 위해 생겨난 단어다. 많은 위대한 발견이 운 좋게도 한순간의 생각이나 영감으로 얻어졌다는 얘기다.
p.198 중요한 아이디어는 대부분 수면 중에 얻어지며, 수면 중에 뇌는 각성 상태와는 다른 초능력에 가까운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위대한 발견은 진정한 의미에서 우연히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우연한 영감에 의한 위대한 발견 뒤에는 그러한 영감을 얻을 때까지 오랫동안 피나는 노력을 기울인 사람들의 정성이 있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주어진 문제에 대하여 자나 깨나 깊이 몰입해서 생각할 때, 그래서 그 문제를 푸는 의식적인 노력이 수면 중에도 연속될 때 수면 상태의 활성화된 뇌가 활용되고 그 결과로 문제가 풀리는 것이다. 그리고 그 아이디어가 꿈에 나타나든지 혹은 낮에 한순간의 영감으로 떠오르는 것이다. 아이디어가 떠오른 순간은 우연처럼 느껴지지만 몰입적인 사고를 한다면 반드시 겪게 되는 필연적인 결과다.
⇒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피나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뇌의 기능을 진정으로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수면과 운동 그리고 산책이나 명상하는 시간들이 꼭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
p.226 몰입은 산만한 상태에서 높은 집중도로 가는 행위다. 이것은 엔트로피를 낮추는 행위여서 결코 저절로 이루어질 수 없고 반드시 어떤 힘이 작용해야 한다. 그 힘은 앞서 말한 기대감, 즐거움 혹은 쾌락인 긍정적인 보상이고 위기감, 불쾌감 혹은 고통인 부정적인 보상이다. 이것이 몰입에 들어가기 위한 필수 요소다. 위기 상황에 쉽게 몰입하는 것은 위기감 때문이고 오락이나 취미 활동에 쉽게 몰입하는 것은 즐거움 때문이다.
긍정적인 보상과 부정적인 보상이 유도하는 목적지향성은 우리 뇌가 작동하는 기본 메커니즘이다. 그러므로 몰입에 들어가려면 반드시(위기감을 활용하거나, 재미를 활용하거나) 목적지향을 이용해야 한다. 다른 방법이 없다. 이러한 사실을 고려하면 몰입도를 올리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이 무엇인지 명확해진다.
⇒ 투자 활동을 하는 명확한 목표 설정 나의 비전이 중요함을 느꼈고, 항상 내가 해낼 수 있게 도와주는 월부의 환경과 내가 해냈을 때 적절한 보상이 필요한 이유를 느끼게 되었다.
p.260 시냅스는 가소적이어서 경험이나 학습에 의해 변화된다. 이런 시냅스의 가소성을 가리켜 신경가소성이라고 부른다. 신경가소성은 우리가 어떤 행동이나 생각을 하면 그 결과가 시냅스의 영구적인 변화로 이어져 종래에는 우리의 인격과 미래를 바꿀 수 있음을 의미한다. 우리의 행동이나 생각이 우리 뇌에 아주 미세하게 새겨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시냅스를 원하는 방향으로 배선할 수 있다. ‘심은 대로 거둔다’라는 인과법칙이 우리의 신경계에도 적용되는 것이다.
p.262 즉 내가 어떤 활동을 하느냐 그리고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주어진 일에 대한 시냅스의 형성이 영향을 받고 그 결과 주어진 일에 대한 나의 감정이 변화한다. 이와 같이 ‘내가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은 뇌과학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다.
⇒ 어떤 시냅스를 형성하느냐는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나를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적용하여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룬 사람들의 생각들을 입력하여 내 시냅스가 형성되도록 신경가소성을 이용해야겠다고 느꼈다.
p.368 자신의 지적 한계를 넘는 도전과 성공을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도전정신’ 이 형성된다. 이뿐만 아니라 답이 보이지 않은 상황에서도 계속 문제를 생각하면, 문제와 관련된 장기기억이 활성화되어 감정의 변화가 생긴다. 생각하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그 문제에 대한 의미와 관심이 생기고 흥미가 생겨난다. 그 문제를 생각하는 행위 자체를 즐기게 되면 열정이 생긴다. 그리고 결국 그 문제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오르거나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게 된다.
⇒ 처음에는 잘 모르는 것에 대해 계속 생각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알면 알수록 재미있어지는 느낌이 드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라고 느꼈다. 답이 보이지 않아도 계속 그 문제를 생각하면 그와 관련된 장기기억이 활성화 되어 감정의 변화가 생긴다는 게 신기하다고 느꼈다. 그렇다면 투자 활동을 해나가면서 점점 더 즐기면서 해나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p.374 의도적인 몰입을 할 때 가장 큰 어려움은 내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혹은 몰입도를 올리고자 하는 주제를 자투리 시간이 날 때마다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버린다는 것이다. 또 다른 어려움은 나도 모르게 잡념이 의식의 무대 위에 올라오는 것이다. 이 두 가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 포스트잇을 사용하면 큰 도움이 된다. 내가 해결해야 하는 혹은 몰입도를 올리고자 하는 주제를 포스트잇에 적어서 거실이나 주방 등 눈에 잘 보이는 공간에 붙여둔다. 그러면 잠시 잊고 있었다가도 포스트잇을 본 순간, 그 문제로 내 의식을 되돌릴 수 있다.
⇒ 원씽캘린더를 꼼꼼하게 만들어두고도 실적이 저조한 건 내가 자투리 시간이 날 때마다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기 때문인 것 같다. 이러한 것들을 해결하기 위해 저자의 말처럼 매일의 원씽을 매일 포스트잇에 적어서 자주 쳐다보는 곳에 붙여두자. 휴대폰 바탕화면으로도 활용해봐야겠다고 느꼈다.
✅ 책에서 깨달은 것
⇒ 잠재력을 끄집어내서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내 한계를 벗어난 수준의 일을 하는 환경에 내가 들어가야 한다는 점을 느꼈다.
⇒ 투자 활동을 하면서 허들을 만났을 때 벽을 만났다고 느낄 때 어렵다고 포기해버리면 성장할 수 없다. 언젠가 넘어야 할 벽이라면 그 문제를 놓고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지 생각하고 될때까지 해보자라는 마음을 가지고 몰입해본다면 나의 무의식에서 그것을 해결해 낼 아이디어가 분명 생겨날 거라고 느꼈다.
⇒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피나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뇌의 기능을 진정으로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수면과 운동 그리고 산책이나 명상하는 시간들이 꼭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
⇒ 투자 활동을 하는 명확한 목표 설정 나의 비전이 중요함을 느꼈고, 항상 내가 해낼 수 있게 도와주는 월부의 환경과 내가 해냈을 때 적절한 보상이 필요한 이유를 느끼게 되었다.
⇒ 어떤 시냅스를 형성하느냐는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나를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적용하여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룬 사람들의 생각들을 입력하여 내 시냅스가 형성되도록 신경가소성을 이용해야겠다고 느꼈다.
⇒ 처음에는 잘 모르는 것에 대해 계속 생각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알면 알수록 재미있어지는 느낌이 드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라고 느꼈다. 답이 보이지 않아도 계속 그 문제를 생각하면 그와 관련된 장기기억이 활성화 되어 감정의 변화가 생긴다는 게 신기하다고 느꼈다. 그렇다면 투자 활동을 해나가면서 점점 더 즐기면서 해나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 원씽캘린더를 꼼꼼하게 만들어두고도 실적이 저조한 건 내가 자투리 시간이 날 때마다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기 때문인 것 같다. 이러한 것들을 해결하기 위해 저자의 말처럼 매일의 원씽을 매일 포스트잇에 적어서 자주 쳐다보는 곳에 붙여두자. 휴대폰 바탕화면으로도 활용해봐야겠다고 느꼈다.
✅ 책에서 적용할 점
>>성장하고자 한다면 내 한계를 벗어난 수준의 일을 하는 환경에 들어가기
>>언젠가 넘어야 할 허들이라면 지금 될때까지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몰입해서 해결하고 가기
>>적당한 수면과 운동, 산책과 명상을 하기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룬 사람들의 생각들을 입력하여 내 시냅스를 형성하기
>>매일의 원씽을 포스트잇과 휴대폰 배경화면 이용하여 자주 쳐다보기
✅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28 몰입은 특별하게 설정한 목표를 추구하는 활동이 극대화된 신체와 뇌의 비상사태다
p.262 즉 내가 어떤 활동을 하느냐 그리고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주어진 일에 대한 시냅스의 형성이 영향을 받고 그 결과 주어진 일에 대한 나의 감정이 변화한다. 이와 같이 ‘내가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은 뇌과학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다.
p.273 서서히 다가오는 죽음에 대하여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살아 있는 동안 가장 삶다운 삶을 사는 것이다. 죽음과 크게 다르지 않은, 살아도 산 것 같지 않은, 죽지 못해서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죽음과 가장 반대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하루하루가 생동감 넘치고 삶의 희열로 꽉 찬, 그리고 작지만 내가 가진 모든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는 그러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살아 있음이 나의 유일한 기회이기 때문이다.
p.383 몰입의 관점에서 최선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충분한 잠을 자고 낮에 졸릴 때는 선잠을 자는 대신, 깨어있는 시간 동안에는 1초도 쉬지 않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몰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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