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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43기 5늘도 독서로 6쾌하게 성장하조 정정원] 독서후기 -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25.02.18

✅ 책의 개요

책 제목: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저자 및 출판사: 이하영 / 토네이도

읽은 날짜: 2025.2.17~2.18

총점 (10점 만점): 10점/10점

 

✅ 책 소개

스스로 가난을 이기고, 최상위 부자가 되면서 깨달은

원하는 미래에 가장 빠르게 도달하는 법

유튜브 채널 ‘TV러셀’에서 진행한 인터뷰가 단기간에 500만 뷰를 돌파한 화제의 인물이 있다. 저자 이하영은 지독한 가난을 이기고 대한민국 상위 1% 부를 이룬 의사이자, 인생 멘토로 꿈과 성공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방법을 제시하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인터뷰 중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는 말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울림과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다. 대부분 후회와 아쉬움으로 점철될 수 있는 그 시간을 어떻게 보냈기에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걸까? 그는 수중에 가진 것이 몇 천 원이 전부일 정도로 가난했던 시절에도 꿈만은 가난하게 꾸지 않았다. 새로운 꿈에 도전하기 위해 다시 공부를 시작하면서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운명을 바꾸었는지’ 잘 알고 있기에 지금의 자신을 만든 ‘스무 살의 나’를 가장 존중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가 젊은 날의 ‘가난과 뜨거운 노력’을 진정한 ‘부와 성공’으로 바꾸기까지의 과정과 노하우를 담고 있다. ‘내 삶에 대한 확신’이 극적인 변화의 시작이었다고 전하며,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매 순간 열심히 살아라’, ‘높은 목표를 세워라’ 등 기존 자기계발서에서 상식처럼 통하는 주장을 완전히 뒤집고, ‘대중과 멀어져라’, ‘좋은 결과에 대한 당연함을 허락하라’, ‘부정적인 생각을 역이용하라’ 등의 메시지를 전하며 ‘가난, 불안, 실패’가 각인되어 있는 무의식을 ‘감사, 부, 성공’로 송두리째 바꾸어 인생을 퀀텀 점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금까지 잘 살아왔으면 어제와 똑같이 살면 된다. 하지만 어제와 똑같이 열심히 달리고만 싶지 않다면, 이 책을 만나라. 당신에게 가장 멋진 날개가 되어 차원이 다른 부와 성공의 세계로 이끌어 줄 것이다.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마음공부

굿바이브

기본기(독서, 운동, 명상)

 

✅ 나에게 어떤점이 유용한가?

실제로 부를 이룬 저자의 경험을 통해 변화시켜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진짜 부자로 살아가기 위해 마음공부를 해나가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책에서 본 것

p.18 성공을 꿈꾸고, 목표한 인생을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나는 이렇게 말한다. “3가지를 하면 돼요. 마음공부를 하고, 삶의 기본기를 다지고, 즐겁고 충실하게 살면 됩니다.”

p.19 삶이 변하려면 먼저, 현실 회로가 바뀌어야 한다. 우리의 현실을 출력하는 현실 출력 회로는 무의식이다. 그 무의식에 있는 생각의 씨앗이 바뀌어야 한다. 그 씨앗인 관념과 열매인 현실이 하나임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마음공부를 하는 것이다. 마음공부는 도인이 되려고 하는 게 아니라, 부자가 되려고 하는 것이다.

⇒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마음공부를 해서 무의식에 있는 생각의 씨앗이 바뀌어야 하고 저자가 말하는 기본기를 다지고 즐겁게 충실하게 사는게 중요함을 깨달았다.

 

p.61 [지금 여기에 감사하기] 그 감사함이 일상이 되고 습관이 될 때, 삶은 즐거워지고 미래는 달라진다. 원하는 방향으로 미래가 흘러가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미래를 생생하게 느끼고, 그 느낌을 기억할 때 미래는 이미 그렇게 존재하게 된다. 나는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 것이다. 지금까지 잘 살아왔다면 어제와 똑같이 살면 된다. 하지만 어제와 다르게 살고 싶다면, 당연함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 사는 게 즐거워지고 영화를 보듯 삶을 즐기게 된다.

⇒ 매일 감사일기를 쓰는 것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당연함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는 말이 좋았다. 성공한 사람들은 다들 비슷한 이야기들을 한다고 느꼈다. 내가 원하는 미래를 그려넣은 비전보드를 자주 봐야겠다고 느꼈고, 미래를 생생하게 느끼는 것은 아직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느낌이 올 때까지 계속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p.69 아무리 멋진 영화 속 주인공이라도, 그들은 영화를 바꾸지 못한다. 리셋은 작가의 몫이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의 톰 크루즈는 목숨을 걸고 미션을 완수하지만, 그 미션을 만드는 것은 그가 아니다. 영화 밖 시나리오 작가다. 그게 당신이다. 그 차이를 알겠는가? 그 차이를 아는 것이 깨달음이고, 그것을 알아가는 게 마음공부다. 이 방법이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이다. 이것을 깨달을 때 경제적으로 풍요롭고, 내면으로도 충만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그 시작이 바로 인생 영화의 작가가 되어 각본을 쓰고, 수정하고, 각색하는 것이다.

⇒ 내 삶이 한 편의 영화라면 나는 내 삶을 원하는 대로 바꾸기 위해서는 주인공이 아닌 영화 밖 시나리오 작가여야 한다. 온전히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많이 와닿은 부분이다. 그 차이를 깨닫기 위해 열심히 마음공부를 해야겠다고 느꼈다.

 

p.79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좋지 않은 이유는 이 당연함을 당신이 허락하지 않아서다. 당연히 그렇게 된다는 것을 허용할 때, 인생이 그렇게 될 것이다. ‘좋은 결과에 대한 허용, 그로 인한 무의식의 변화’ 이것이 노력이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이다. 노력과 무의식이 만날 때, 당신은 이미 목표를 이루었을 것이다. 그때 비로소 만 시간의 법칙이 빛을 발하게 된다. 자신감과 당연함이 당신을 감싸고 있기 때문이다.

⇒ 좋은 결과에 올 것이라는 것을 내가 허용 해야하고, 그로 인해 내 무의식이 변화되어야 내 노력이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이 된다. 당연함을 무의식에 각인한다는 말이 많이 와닿았다. 내가 원하는 것들에 대한 확언을 꾸준히 하면서 당연함을 무의식에 각인한다는 느낌을 가지고 해봐야겠다고 느꼈다.

 

p.107 결과는 과정에서 오는 것이고, 즐거운 과정은 반드시 즐거운 결과와 연결된다.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는 “인생의 점들은 연결되어 있다”고 말했다. 반드시 기억하자. 불행한 예감이 틀리지 않듯, 행복한 예감도 ‘결코’ 틀리지 않는다.

⇒ 바쁘고 힘든 일상에 치이면서 미소를 잃고 살았던 것 같다. 내가 원하는 행복한 미래로 가기 위해서는 과정을 즐기면서 미소와 동반된 즐거운 감정을 가져야 함을 느꼈다. 굿바이브를 가지고 가자.

 

p.165 [자주 가는 공간이 나를 바꾼다] 그렇게 나는 변하고 진화해갔다. 그 시작은 내가 가는 ‘장소’였다. 내가 자주 가는 공간이 나를 변하게 했다. 책을 읽게 하고, 몸을 쓰게 했으며, 명상하게 했다. 삶의 3가지 기본기는 공간이 주는 선물이었다.

p.188 앞서 말했듯 부의 기본기는 ‘독서, 운동, 명상’이다. 책을 읽을 때 세상의 인연이 발생하고, 운동할 때 새로운 눈이 생기며, 명상할 때 마음 근력이 생긴다. 이 기본기에는 늘 공간이 있었고, 그곳이 즐거울 때 스스로 하게 된다. 밥을 먹듯 책을 보고, 매일 아침 조깅을 하며, 일상의 사유를 즐기게 된다. 그리고 하루의 습관이 바뀔 때 삶의 여정은 바뀌게 된다.

⇒ 나를 변하게 해주는 공간을 찾고 그곳을 자주 가야겠다고 느꼈다. 독서, 운동, 명상 부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내가 즐거움을 느끼면서 성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가자.

 

p.182 돈이 사람 따라 흐르는 이유는 사람이 부의 원인이자 결과기 때문이다. 내 마음이 풍요로 가득 찰 때 내 주변에는 부유한 사람들이 있게 된다. 그리고 내 주변이 부자로 채워질 때, 나의 내면도 부로 가득 차게 된다. 부의 첫 번째 환경이 인간인 이유다. 사람은 글자 ‘사람 인’자 처럼 서로 기대어 존재하기에 주변 사람이 바뀔 때 나도 바뀌게 된다. 그리고 내가 바뀔 때 내 친구도 바뀐다. 결국 사람이 미래를 좌우한다.

⇒ 여전히 내 주변에는 3감보다는 3불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내가 원하는 부를 이루기 위해 투자 활동 하면서 좋은 동료들과 튜터님 멘토님들과 인연을 많이 이어나가야겠다고 느꼈다. 그러기 위해서 나도 그분들에게 그런 사람이 될 수 있게 노력해야함도 깨달았다.

 

p.253 우리는 과정에 충실하면 된다. 지금 여기만 즐겁게 보내면 그만이다. 그냥 오늘 하루 온전히 즐기며, 충실히 살면 된다. ‘열심히’는 내일을 향하지만, ‘충실히’는 오늘을 만들기 때문이다. 미래를 위해 애쓰는 삶이 아닌 오늘을 위해 즐기는 삶, 숙제하는 삶이 아닌 축제 같은 삶. 그것이 우리의 인생의 목적이다. 지구별 여행은 그렇게 즐기다 가는 것이다. 개의 특권을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우리 개처럼 살자.

⇒ 지금 이 순간을 충실히 보내는 것이 오늘을 허용하는 것, 개처럼 충실한 하루를 보내야 한다는 말이 많이 와닿았다. 즐겁게 충실하게 오늘을 허용하면서 투자 생활을 해나가야겠다고 느꼈다.

 

✅ 책에서 깨달은 것

⇒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마음공부를 해서 무의식에 있는 생각의 씨앗이 바뀌어야 하고 저자가 말하는 기본기를 다지고 즐겁게 충실하게 사는게 중요함을 깨달았다.

⇒ 매일 감사일기를 쓰는 것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당연함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는 말이 좋았다. 성공한 사람들은 다들 비슷한 이야기들을 한다고 느꼈다. 내가 원하는 미래를 그려넣은 비전보드를 자주 봐야겠다고 느꼈고, 미래를 생생하게 느끼는 것은 아직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느낌이 올 때까지 계속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 내 삶이 한 편의 영화라면 나는 내 삶을 원하는 대로 바꾸기 위해서는 주인공이 아닌 영화 밖 시나리오 작가여야 한다. 온전히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많이 와닿은 부분이다. 그 차이를 깨닫기 위해 열심히 마음공부를 해야겠다고 느꼈다.

⇒ 좋은 결과에 올 것이라는 것을 내가 허용 해야하고, 그로 인해 내 무의식이 변화되어야 내 노력이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이 된다. 당연함을 무의식에 각인한다는 말이 많이 와닿았다. 내가 원하는 것들에 대한 확언을 꾸준히 하면서 당연함을 무의식에 각인한다는 느낌을 가지고 해봐야겠다고 느꼈다.

⇒ 바쁘고 힘든 일상에 치이면서 미소를 잃고 살았던 것 같다. 내가 원하는 행복한 미래로 가기 위해서는 과정을 즐기면서 미소와 동반된 즐거운 감정을 가져야 함을 느꼈다. 굿바이브를 가지고 가자.

⇒ 나를 변하게 해주는 공간을 찾고 그곳을 자주 가야겠다고 느꼈다. 독서, 운동, 명상 부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내가 즐거움을 느끼면서 성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가자.

⇒ 여전히 내 주변에는 3감보다는 3불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내가 원하는 부를 이루기 위해 투자 활동 하면서 좋은 동료들과 튜터님 멘토님들과 인연을 많이 이어나가야겠다고 느꼈다. 그러기 위해서 나도 그분들에게 그런 사람이 될 수 있게 노력해야함도 깨달았다.

⇒ 지금 이 순간을 충실히 보내는 것이 오늘을 허용하는 것, 개처럼 충실한 하루를 보내야 한다는 말이 많이 와닿았다. 즐겁게 충실하게 오늘을 허용하면서 투자 생활을 해나가야겠다고 느꼈다.

 

✅ 책에서 적용할 점

⇒ 당연함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매일 감사일기 쓰고, 비전보드 자주보며 미래를 생생하게 느껴보기

⇒ 매일 확언을 하며 당연함을 무의식에 각인해나가기

⇒ 미소를 장착하고 굿바이브로 생활하기

⇒ 내가 즐거움을 느끼면서 성장할 수 있는 공간 찾기

⇒ 좋은 동료들과 인연 이어가기, 나부터 좋은 동료가 되기 위해 노력하기

⇒ 즐겁게 충실하게 오늘을 허용하면서 투자 생활 해나가기

 

✅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49 미래를 기억할 때 그 미래가 나에게 펼쳐진다.

p.69 세상을 볼 때가 아니라, 세상을 보고 있는 나를 바라볼 때, 인생을 수정할 수 있다.

p.80 질문은 ‘답’을 위한 것이 아니라, ‘변화’를 위한 것이다. 질문을 통해 자신을 관찰하고, 스스로의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성장하게 된다. 그래서 질문은 ‘당다시’다. 당연한 것을 다시 보는 시선이다. 질문이 존재하는 이유는 어제의 당연함보다 내일의 다름을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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