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43기 책을 자양분3아 내3을 바꾸조 짱이사랑맘] 비교펑가 끝판왕! 식빵파파님의 3주차 강의 후기

안녕하세요?

개즐소충!!!

짱이사랑맘입니다.

 

 

이제 열중 반환점을 돌아서 어느새 3주차입니다.

3주차 강의는 비교평가의 종결자!

식빵파파님의 강의였답니다.

식빵파파님은 지난 실전 오프 강의에서 만나 뵈었고

지난 3월 돈독모에서 만나 뵈었는데요.

열정과 에너지가 정말 장난 아닌 분이죠 ^^

 

지난 실전에서 식빵님의 강의로 비교평가 툴을 만들어서 

그걸로 임보 결론을 쓰던 저로써는

이번 강의에 대한 기대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역시! 

식빵님도 진화중이셨어요!!!

비교평가 툴이 더 정교화 되어서

다음 임보에 적용하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전의 후기에서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저만의 BM포인트를 적어보겠습니다.

그리고 이 내용들을 다음 임보에 반영하여

저도 식빵님처럼 진화해보고 싶습니다.

 

그럼 적용할 점

첫번째

전체 시장 분위기를 파악해본다.

 

임보를 쓸 때 전체 시장을 파악해보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건 강의에서나 듣는 것으로 그치고 

개인적으로 정보를 찾아보거나

상황을 확인해보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들리는 얘기가 워낙 많다 보니 

아~ 그런가보다 했던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전체 시장 상황을 파악해보는 연습을 해봐야겠습니다.

*현재 서울수도권은 상대적저평가시장

지방은 절대적저평가시장이라는 인사이트 감사합니다.

 

두번째

생활권 고정 비교평가와 가격 고정 비교평가

 

비교 평가를 할 때 대체적으로 

가격 나래비를 세워 놓고 가격 고정으로 비교 평가를 해왔습니다.

생활권을 고정해 놓고 비교 평가를 해보지는 않은 것 같아서

생활권 고정 비교평가 툴을 사용해보려 합니다.

특히 생활권을 고정할 때

환경적인 측면에서 인프라를 공유하기 때문에

단지환경과 구조, 평형구성을 확인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때 비슷한 가치를 가진 다른 단지에서 가치 판단이 어려우면

전고점을 확인함으로써 비교가 가능하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겠습니다.

 

세번째

나라면 어떻게 할까?

 

비교평가를 했지만 헷갈리는 단지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같은 가격 다른 생활권 다른 평형

또는 입지 좋은 구축과 입지 떨어지는 신축 등

그럴 때 생각해보겠습니다.

나라면 어떻게 할까?

 

부동산은 인문학이고 공식이 적용되는 수학이 아닌데도

가끔 착각할 때가 있습니다.

이게 낫다 저게 낫다

이 생활권이다 저 생활권이다

동료들과 어떤게 나은지 토론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정답은 없다는 것을 간과하곤 합니다.

그럴 때 생각해보겠습니다.

나라면 어떻게 할까?

 

강의를 통해 많은 것을 가르쳐주셨지만

저에게는 저 위의 세 가지가 

제 임보를 임장을 더 업그레이드 해 줄 툴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도 힘들 때마다 꺼내볼 수 있는

정답을 많이 보유해보겠습니다.

그게 성공하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식빵파파님!!!

열정과 에너지 넘치는 강의 감사합니다.

다시 뵐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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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맘71user-level-chip
25. 02. 20. 14:56

짱이사랑맘님 벌써 강의 후기까지 .. 저도 정답을 많이 만들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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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깨소금user-level-chip
25. 02. 20. 19:02

조장님 빠른 완강 짱짱! 후기 보니까 3주차 강의 기대 되네요! 완강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