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중급반 - 같은 예산으로 더 오를 집 고르는 법
자음과모음, 너나위, 용용맘맘맘

인생에 매우 중요한 집 사는 법을 배우며
우리는 태교부터 영어를 시작해 초·중·고, 대학교,
그리고 직장인이 되어서까지도 영어를 배우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집을 사는 법은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밥잘님의 강의를 듣기 전까지,
저는 부동산에 대한 기준도, 지역도, 방법도 몰랐고,
그로 인해 실패할 뻔한 사례들이 제 이야기가 될 뻔했습니다.
"나는 할 수 있다! 그리고 반드시 결과를 만들겠다!" 라는 다짐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의구심이 듭니다.
그러나 조원분들과 비교하면 아직 모르는 것이 많고, 기준과 방법이 혼란스럽습니다.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하고, 임장을 다니다 보니 아이들이 잠든 늦은 밤에야 귀가하는 날이 많습니다.
맞벌이하면서도 두 아이를 돌보고 집안일까지 챙기는 아내는 점점 지쳐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수고가 10년, 20년, 30년 후 더욱 행복한 우리 가족을 위한 일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밥잘님의 강의를 복습하며 이겨내려 합니다.
좋은 집을 고르는 기준은 상당히 복합적이지만,
계속 경험하다 보면 익숙해질 것이라 믿습니다.
실제로 배운 대로 예산에 맞춰 지역 시세를 조사해보니,
자연스럽게 유력한 단지들이 추려지는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오늘은 우리 부부의 결혼 11주년 기념일입니다.
내년, 그리고 내후년 결혼기념일은
더욱 뿌듯한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세상 모두가 나를 의심해도 나는 할수 있다.” 라고 스스로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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