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목) 감사일기
초음파에 큰 이상소견이 없음에 감사합니다
하루 연차 쓰고 온전히 하루를 쉴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깨끗하게 벤쓰몽 만들어준 세차장 사장님 감사합니다(기분이 너무 좋았다)
남편에게 아침에 심한 장난침을 반성합니다
2/21(금) 감사일기
여의도까지 남편이 데려다 줌에 감사합니다 덕분에 편하게 출장갈 수 있었습니다
남편과 용산에 차정비 맡기고 근처 맛있는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걸 먹으며 서로 기분 품에 감사합니다
오후잠을 잘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태명을 지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책 한장 읽지 않은 게으름을 반성합니다 집에 있는 시간동안은 베짱이가 되는 나,,
명상하기를 스킵한 저를 반성합니다
2/22(토) 감사일기
오늘 모임을 잘 준비해주신 회장단과 시행사쪽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합니다
광역버스가 모임장소 바로 앞에 정차함에 감사합니다 그래도 울렁거리고 멀미는 너무 힘들다 ㅠ
맛있는 밀키트와 과일을 잔뜩 사서 옴에 감사합니다
나의 구원투수 남편이 데리러 와주었다
속이 이상한데도 잘먹으려고 애쓰는 나를 칭찬합니다 점점 살이 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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