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일) 감사일기
추운 날씨에 맨발 슬리퍼 차림으로 함께 가준 남편 감사합니다 ㅎㅎ
따뜻한 집에서 먹고싶은 아이스크림을 편히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남편이 화장실 세면대 하수구를 시원하게 청소해줌에 감사합니다
최대한 배달음식을 안먹고 밀키트라도 집에서 먹으려고 한 저를 칭찬합니다
감사일기를 몰아서 쓴 점 반성합니다 매일 작성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2/24(월) 감사일기
하루종일 졸렸는데 업무강도가 빡세지 않음에 감사합니다
점심시간을 오롯이 내 시간으로 쓸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적당한 점심과 따뜻한 디카페인 라떼를 마실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남편의 고민을 적극적으로 지지해주지 못한 점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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