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하철 노선은 강남으로 곧바로 이어지나요? (출퇴근 수요)
창원에서 다니는 버스라면 거의 다 지나다니는 곳입니다.(창원-마산, 창원-진해)
2) 입시 관련 학원(수학/영어 등)이 상가에 있나요? (학군지)
수학, 영어 등 학원들이 아파트 주변 및 아파트 내 상가들을 빼곡히 메우고 있었습니다.
3) 시장, 마트나 백화점 같은 편의시설이 근처에 있나요? (상권)
반송 시장, 이마트, 롯데마트, 롯데 백화점이 근처에 있고,
롯데 백화점에서 5~10분 정도 더 걸으면 상남 시장이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타면 15분 내로 종합병원인 창원 한마음병원이 위치해있습니다.
길 건너편에 창원 실내수영장이 있어, 수영 외에 다른 운동 프로그램도 할 수 있습니다.
4) 거주하는 사람들 연령대가 어떤가요?
임장 다니는 시간이 오전 10~11시 사이였음에도 부모님이 자녀를 챙기는 모습과
초, 중학생으로 보이는 학생들이 학원에 가는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왜 이 지역을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내 나름의 생각을 남겨보세요.
: 창원의 상권이 몰려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창원 시청 로터리 근처에 위치한 아파트로
상남동과 가까운 신월동과는 다르게 용호동은 술집과 같이 시끄러운 곳들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주변에는 창원시에서 관리하는 운동 시설 및 호수가 있는 공원이 있어서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되고,
병원과 마트, 시장 등이 근처에 있는 점들은 연령대를 구분하지 않더라도 매력적인 곳이었습니다.
자녀를 키우는 집의 입장에선 초, 중, 고등학교가 근처에 분포 되어있고
근처에 상가들이 모두 학원으로 빼곡한 점, pc방이나 술집 등이 보이지 않는 점에서
사람들이 많이 살 수 밖에 없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첫 미니 임장은 어땠나요? 즐거웠던 순간이나 임장하며 어려웠던 점을 자유롭게 작성해보세요.
조장님을 제외하고는 다들 처음 해보는 경험이라 신기했습니다.
오프라인으로는 처음 만난 거라 보는 것 반, 수다 반 같은 느낌으로 다니니
조장님의 “아는 곳이라 이렇게 이야기하지, 실제 임장 다니면 이런 이야기 할 수 없어요.”라는
단호한 말씀…
지금 생각해보면 앞마당을 넓혀가는데,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같이 열심히 걷고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고, 임장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너무나도 즐거웠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살펴보고, 분석하게 될 앞마당 넓히기는 가족 계획이 이루어진 후로 미루게 되겠지만
그동안에 차근차근 준비해보고, 다음 열기반에서 배워나갈 수 있길 바라봅니다.
댓글
삐약삐약..삐약^^
삐약삐약 삐약삐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