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지방기초 14기 84조 - 온느] 온라인 부동산 강의후기 - 3강 (망구님)

23.11.27

이번 강의는 망구님의

지방소도시 2개 분석해본다.

​

특히 가격이 전반적으로 싸지만, 공급이 많은

지방중소도시에 대해서 분석해보는 강의다.

​

비슷한 인구수를 가진 도시 분석으로

비슷한 지방 중소도시이지만,

특징이 다르고,

선호도가 다르기 때문에

투자기준의 우선순위도 달라진다.

​

​

-

​

<기억에 남는 강의 포인트>

​

지방도시가 인구감소 추세에 있기는 하지만,

그것이 곧 바로 집값하락은 아니고,

개별 단지마다 다르다는 점.

​

인구가 감소하기에

더욱더 신경써야할 부분은

선호하는 좋은 단지를 더 뾰족하게 찾아내고

싼 가격에 사는 것이 중요하다.

​

-

​

지방소도시는

공급량에 따라

전세가 영향에도 크게 주기 때문에

공급량, 인근 지역의 공급량까지도

유의깊게 보는 것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되새겨본다.

​

전세가가 빠지거나 오르지 못했던 시기를

확인하여, 이때 공급량이 얼마나 들어왔지?

어느 정도 공급량이 얼만큼 영향을 줬는지

파악해보는 게 좋다.

아울러 부동산114를 통해

입주예정 물량도 미리 파악해두는 게 좋다.

​

-

​

지방소도시에서

좋아하는 동네,

꼭 가야하는 학군루트 (초-중-고)​도

있기 때문에, 공식처럼 알아두는 게 좋다.

​

-

​

임장시, 동네가 선호환경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해상권이 없는지

임대단지가 많은지

낮에도 안전한 느낌이 드는지

영유아-10대, 30-50세대 가족세대가 많은지

신축 택지인지

번화한 상권이 많은지 (파란유리)

​

참고 예시 이미지를 통해 알려주셔서

임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

​

선호도를 볼때,

선호하는 단지는

이전 전고점을 뚫고 올라가는 것!도 꿀팁인 것 같다.

​

같은 생활권에 있는

비슷한 위치의 단지여도,

가격차이가 난다면,

왜 나는지 알아봐야한다.

전고점 그래프도 보고,

초-중학교 배정위치나,

균질성 좋은 신축택지인지,

단지내 지상주차가 많은지/없는지 등

꼭 이유를 파헤쳐봐야겠다.

무조건 연식이 좋다고

매매가가 높지는 않기 때문이다.

​

​

또한 아무리 좋은 단지여도

개개인의 자금상황, 투자성향 등에 따라

리스크와 기대수익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기에,

남들과 전혀 비교할 필요가 없다.

​

-

​

시세트래킹 = 정찰병

개별 아파트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세세하게 봐야하고,

더 빠르게 분위기를 파악하여,

기회를 잡을 수 있다.

​

* 미분양이 줄어든다고 바로 타이밍 잡는 것은 위험할수도!

(오히려 추후에 새 아파트 입주가 증가할 수 있음)

기회가 왔을때는,

전체 가격 다시 보고 최종 결정!

​

-

​

지역 대표단지를 통해

매매가와 전세가의 흐름을 살펴봐야겠다.

* 지역내 랜드마크

* 생활권별 대장단지

* 생활권별 대표 1-2단지

* 중상위 단지

​

-

​

항상 마무리는

꾸준히 하는것의 중요성!

원씽 목표 설정과 하루하루, 한달한달 열심히!

항상 감사함을 가지고,

한발짝씩 내딛어보는 것!

​

-

​

지난 첫 임장보고서는

정말 따라가기 바빴지만,

이번 임장보고서는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보고,

전에 미처 실행하지 못했던 것들을

한번 시도해보는 임보로 마무리 하면 좋을 것 같다.

조금 더 임장보고서도

효율적으로 쓰면서도

가격을 추적관찰 할 수 있게

정리를 해둬야겠다.

​

​

<BM>

시세트레킹 시작

(좋은 지역 순서로 > 추후에 가격 비교평가가 잘됨, 앞마당 단지가격을 기억할 수 있음)

입주캘린더 작성


댓글 1

다영그잇
23.11.30 22:02

시세트레킹이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끝까지 홧팅입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