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작 서당도기] 25.2.25~26. 목실감 88일차

 

[어제 오늘 감사일기 및 복기] 

  1. 운동은 테니스 레슨때문에 하루 1시간은 지속이 되고 있고, 그래도 2시간 이상을 독서 및 투자 공부에 쏟고 있지만 개인 일정으로 더 많은 시간을 쏟지 못하는건 아쉽… 

    이번주에는 무슨일일지 약속이 줄줄이 있어서 (근데 그동안 미뤄왔던 약속이라…. 근데 생각해 보니 우선순위에 올라가 있는 일을 아니니까 정리는 필요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흔들리면서도 균형을 잡아 가는게 필요 한거 같다.)

  2. 감사일기1 : 독서 모임은 정말 너무너무 소중하다. 이 덕분에 책을 어떻게든 읽게 되는 것도 있고 적절한 인사이트를 가지게 될 수 있음에 감사하다. (내가 요새 얼마나 감사 할 줄 모르고, 겸손하지 못했는지 깨닭았다. 친절을 받은 것의 가치를 이해하기 못한 나 자신에게 반성중)
  3. 감사일기2 : 아끼는 제자가 세례를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아이들의 세상을 역시 나의 기대와는 다르게 진행하고 있고 나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발전하고 있다. 다시 한번 이런 기쁨을 알게 된것에 감사하다.
  4. 감사일기3: 어제의 약속은 사실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잘 마무리 한것에 감사하다.
  5. 원서 읽기가 생각보다 진도가 나가지 않고… 무엇보다 강의 듣는게 영…. 속도가 나지 않는다…. 준비해야 할 것이 많은데 이것을 다 할수가 없으니.. 필요한 것만이라도 잘 하자 제발!!!! 

댓글


갱지지user-level-chip
25. 02. 26. 23:46

서당도기님 화이팅입니다 오늘도 고생하셨어요^^